발레 & 국악 '통 하다' 93011


발레 & 국악

날짜 : 20140207 ~ 20140207

장소 : 노원문화예술회관

서울 무용

? 공연소개

☆ 발레와 국악, 서로 통(通)하다!
☆ 동양과 서양, 고전과 현대를 잇는 아름다운 멋과 흥이 공존하는 무대!

동서양의 예술이 하나의 무대 위에 펼쳐진다. 발레와 국악이 서로 소통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리랑과 옹헤야를 주제로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의 음악과 연주에 이원국발레단의 무용이 더해져 아름다운 조화를 선사한다. 고전에 바탕을 두고 현대적인 해석으로 동양과 서양, 고전과 현대를 잇는 아름다운 감성으로 멋과 흥이 어우러지는 공연이 될 것이다. 동서양 예술이 하나의 무대에 펼쳐지는 이번 작품은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예술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원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 이원국발레단과 어쿠스틱앙상블 재비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노원문화예술회관과 이원국발레단, 어쿠스틱앙상블 재비는 서울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예술단체 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공연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 Program

#1. <아리랑>

<아리랑>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가장 널리 알려진 민요로, 지방에 따라 가사와 곡조가 조금씩 다르다. 2012년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우리 민족의 고유한 문화유산으로서의 위상을 가지고 있는 우리 고유의 음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발레의 아름다운 몸짓과 <아리랑> 고유의 선율이 멋스럽게 어우러져 꾸며질 것이다.

#2. <옹헤야>

<옹헤야>는 경상도 지방의 민요로 보리타작을 할 때 도리깨질을 하면서 부르던 노래이다. 자진모리장단에 신명나는 가락이 어우러진 곡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의 옷을 입은 발레의 또 다른 멋을 선사하며 흥겨운 무대로 꾸며질 것이다.
 
? 노원문화예술회관 상주예술단체

[이원국발레단] 이원국발레단은 2004년 12월 ‘발레의 대중화’를 위해 창단하여 클래식 발레뿐 아니라 모던 발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국내 최초 대학로 소극장 상설 발레공연 ‘사랑의 세레나데’, ‘이원국의 월요발레이야기’ 뿐만 아니라 전막 및 창작 작품을 아우르는 폭 넓은 예술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

[어쿠스틱앙상블 재비] 10인의 젊은 예술인들로 구성된 ‘재비’는 우리 음악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꿈꾸는 젊은 그룹이다. 우리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Acoustic Music, Live Music을 추구하여 우리음악이 나아가야 할 젊은 국악의 비전을 제시하고자 하는 팀이다.
 
예매시 유의사항

*  장애인 및 국가유공자("선순위 유족"만 가능), 기초생활수급권자, 다둥이카드,
    노원구 자원봉사카드 소지자님은 전화(02-951-3355)로 예매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예매 및 취소는 공연 1일전 오후5시까지 가능합니다. 
    (공연당일은 취소, 환불, 좌석, 회차 변동이 불가능 합니다.)
 
2. 환불수수료는 공연시작일 10일전부터 공연 1일전 오후 5시까지는 구매액의
   10%의 취소 수수료가 부가됩니다. 
  (단, 계좌입금후 취소 : 예매일과 상관없이 취소시 마다 송금(CMS) 수수료 발생)
 
3. 구입하신 예매채널을 통해서만 예매취소가 가능합니다.    
    (인터넷으로 예매하신 경우 인터넷으로 취소)
 
4. 티켓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하셨을 경우 재발급이나 환불, 변경이 불가능 합니다.
  
5. 근무시간 : 평일 09시 ~ 18시(단, 주말 및 공휴일 / 평일 낮12시-1시 점심시간 제외)

 

 

 

문의 : 02-951-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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