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음악회 (3월) 93279


정오의 음악회 (3월)

날짜 : 20140311 ~ 20140311

장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서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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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감독·해설 원일 지휘 계성원

 

관현악 춘무

작곡 박범훈

이 곡은 봄이 오는 길목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취해 춘흥(春興)을 표현한 곡이다. 피리가 묘사하는 개구리의 소리, 대아쟁이 들려주는 소울음의 소리 등이 산야의 봄의 정경을 음화(音畵)적으로 그려내고 있다. 봄의 알림과 함께 생명의 잔치를 벌이는 봄의 역동감이 살아있는 곡이다.

 

테마가 있는 음악 남미음악

편곡 계성원

남미의 음악은 그들의 굴곡진 역사만큼이나 감동적이고 열정적이다. 태양의 아들, 잉카(Inca)의 전설을 간직한 엘 콘도 파사(El Condor Pasa)는 안데스에 불어오는 서글픈 바람의 노래다. 어렵고 힘든 현실에서 벗어나고자 일으킨 멕시코 혁명 당시 불리던 민중가요 라쿠카라차(La Cucaracha)는 그 흥겨운 선율 이면에 가난한 농민들의 삶을 담고 있다. 브라질과 카리브의 경쾌한 춤들이 합쳐져 탄생한 관능의 춤과 노래 람바다(Lambada)는 브라질 특유의 흥과 정열이 녹아있다. 이처럼 다양한 남미의 감성을 국악관현악의 새로운 어울림으로 느껴보자.

 

전통의 향기 춘향가  사랑가” / 출연 국립창극단

소리 이소연, 이광복 고수 조용수

춘향가 중 사랑가는 이별가와 더불어 춘향가의 대표적인 눈 대목이며,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 점점 깊어가는 과정을 진양조, 중모리, 중중모리 장단으로 구성하여 부르는데 노래의 구성은 두 사람이 문답하는 식으로 되어있다. 사설은 사랑에 얽힌 글자 풀이와 사랑에 관계된 고사를 인용한 것이 많으며 서로 업고 노는 대목 맛있는 음식을 권하는 대목 등이 화창하고 아기자기하게 짜여있다.

 

스타와 함께 가수 변진섭

1987년 데뷔 이후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국민가수로 등극한 발라드의 제왕 변진섭! 한국 가요계 발라드 전성시대를 이끌었던 그의 완벽한 라이브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

 

관현악으로 듣는 민요 민요 오색(五色) 타령

작곡 박한규

도화타령’, ‘농부가’, ‘풍년가’, ‘군밤타령 등 민요 4곡을 4계절에 맞추어 다른 느낌으로 풀어낸 민요 사색 타령 아리랑을 추가해 만든 곡으로 반주음악이 아닌 독립된 기악곡이다. 특색에 각기 다른 다섯 곡의 민요를 다양한 색채로 편곡하여 하나로 어우러지게 하는 절묘함이 있다.

 

문의 : 02)2280-4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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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해오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