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고양아람누리 심포닉시리즈 '차이콥스키 vs. 라흐마니노프' 1 93424


2014 고양아람누리 심포닉시리즈

날짜 : 20140314 ~ 20140314

장소 : 고양아람누리

경기 음악

2014 아람누리 심포닉시리즈 ‘차이콥스키 vs. 라흐마니노프’ I

■ 공연 소개

러시아의 거장들, 광활한 음의 평원을 달리다! - 2014 아람누리 심포닉시리즈 ‘차이콥스키 vs. 라흐마니노프’
시대별 두 작곡가의 대표작을 통해 교향악의 발전사를 탐구해 온 <아람누리 심포닉 시리즈>의 2014년 시즌은 러시아로 무대를 옮겨 후기 낭만주의의 거장이자 한국인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는 두 작곡가 차이콥스키와 라흐마니노프의 작품으로 꾸며집니다.
가슴을 적시는 특유의 서정적인 선율과 풍부한 사운드로 잘 알려진 차이콥스키는 수많은 걸작을 통해 러시아 음악의 세계화를 이끈 관현악의 대가입니다. 그런 그의 전통을 이어받아 더욱 구체화한 라흐마니노프 역시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4년 심포닉 시리즈는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국내 정상급 단체들과 지휘자 요엘 레비, 최희준, 이병욱, 피아니스트 윤홍천,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의 연주로 두 거장의 주요 교향악 작품을 선보입니다.
Concert Ⅰ. 이병욱 &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피아노 협연 : 윤홍천
3월 14일, 첫 무대는 안정적인 연주력으로 관객들의 신뢰를 받는 지휘자 이병욱이 이끄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해외에서 더욱 주목 받아온 실력파 피아니스트 윤홍천이 화려하게 열어줍니다. ′러시아풍 교향곡의 전형을 선보이는 걸작′이라 평가 받으며 차이콥스키 관현악 양식의 결정적인 변화를 보여주었던 작품인 교향곡 제4번과 스스로가 위대한 피아니스트였던 라흐마니노프가 피아니스트로서의 한계를 뛰어넘고자 작곡했던 걸작 피아노 협주곡 제3번, 오페라 <스페이드의 여왕> 서곡으로 다채롭게 구성된 프로그램은 연중 이어질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최고의 무대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문의 : 1577-7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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