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SAC Artist Lounge) 2월 93619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SAC Artist Lounge) 2월

날짜 : 20140226 ~ 20140226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쇼팽 l 녹턴 E♭장조 Op.9-2
포레 l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A장조 4악장 
슈만 l 이야기 그림책 1, 2악장
코다이 l 첼로 소나타 Op.8 1악장 
생상 l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드보르작 l 피아노 5중주 A장조 1악장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자]
 
피아노 및 해설 l 이미연
 
'그녀가 이뤄내는 기적적인 순간…' - La Libre, Belgien - 
'무대에서의 청중을 압도하는 강한 흡입력, 센스 있고 영리한 곡 해석' - Le Soir, Belgien-...

 

2007년 세계3대 콩쿠르인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 Laureat prize를 수상, 2010년 7개의 협주곡, 60분의 리사이틀, 거대한 레퍼토리를 소화해 내야 하는 그리스의 마리아칼라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 없는 3위를 수상한 이미연은 이미 국내외 콩쿠르를 통해 실력을 입증 받은 연주자이다. 만 11세 때 첫 독주회를 비롯해서 이혜전 교수를 사사하며 소년한국일보콩쿠르와 틴에이저 콩쿠르에서 모두 대상을 받고 예원학교 1학년 재학 중 서울 실내악 콩쿠르 1등 및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 연주를 시작으로 예원학교 2학년 재학 시 김대진 교수를 사사하며 세계일보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 '예원예고 30주년 학교를 빛낸 명예상'을 수상하며 故 임원식 선생님의 지휘로 예원오케스트라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협연 및 일본 5개 도시 순회 연주를 하였다. 서울예고 2학년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며 중앙음악콩쿠르 최초 만장일치 1등, KBS서울 신인음악콩쿠르에서 1등을 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졸업 후 독일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에 파스칼 드봐이용을 사사하며 디플롬과 최고연주자 과정을 만장일치로 졸업하였다. 2007년 베를린 신포니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니에서 성공적으로 데뷔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베를린 국립예술대학교 재학 시 Elrich-Andreas 장학금을 받았다. 독일 아르투르슈나벨 콩쿠르 우승, 포르투갈 포르토 국제 피아노 콩쿠르 4등, 호주 시드니 국제 피아노 콩쿠르 특별상, 프랑스 일레드 프랑스 국제콩쿠르 1등 및 청중상, 필로뮤제스 특별상, 이탈리아 에우테르페 국제콩쿠르 1등, 스페인 호세로카 국제콩쿠르 1등, 스페인 하엔 국제콩쿠르 2등 및 스페인음악특별상, 청중상을 수상하며 유럽에서의 입지를 굳혔다. KBS 오케스트라,수원시향,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프라임 필,베를린 심포니커, 포르토 라디오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왈론 챔버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페인 그라나다 시립 교향악단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와 초청연주를 가졌으며, 베를린 스타인웨이하우스,악기박물관,한국문화원, 카라얀콘서트홀, 보데뮤지움 등을 비롯하여 벨기에 Queen elisabeth conservatory, Palais des Beaux-Arts, Royal de La Monnaie, 프랑스 Salle Malesherbes,Tremblay-en France conservatory, Cziffra Fondation, 5 a 7 Music Festival, 스페인 Palau de la Musica, Infanta Leonor, 그리스 Megaron, 미국 San fransisco conservatory, Santabarbara University, 제2회 구미국제음악제 등에서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국내의 활동과 더불어 다니엘 바렌보임이 이끄는 독일 베를린 슈타츠카펠레의 실내악 시리즈에 매년 초청을 받아 단원들과 다양한 레파토리의 실내악곡을 함께 연주하며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자리매김을 하고 있으며 김영호 교수와 연세대학교 박사과정 중에 있다.

 

바이올린 l 권혁주

2004년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9세의 나이로 한국인 최초 우승과 함께 덴마크 작곡가 작품 특별상, 젊은이 인기상을 두루 석권한 권혁주는 200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을 통해 그 음악성과 기량을 검증 받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는 연주자이다. 권혁주는 3세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하여 7세 때 김남윤 사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에 입학하였다. 그 후 9세인 1995년 러시아로 유학을 떠나 모스크바 중앙 음악학교에서 1930년대 러시안 학파를 대표하는 스톨리아르스키와 얌폴스키를 모두 사사한 에두아르드 그라치 교수 문하에서 수업을 받았으며, 크레믈린 궁에서 러시아 공화국 옐친 대통령 초청으로 연주회를 갖기도 하였다. 11세에 제 3회 차이콥스키 청소년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를 차지하면서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故 박성용 회장)으로부터 전폭적인 후원을 받아 바이올린 영재로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16세에 독일의 클로스터-셴탈 콩쿠르에서 우승하였고, 17세에는 러시아에서 열린 제 3회 얌폴스키 콩쿠르에서 그랑프리 및 '멘델스존-얌폴스키의 론도 카프리치오소 최고 연주자상'을 거머쥐었을 뿐만 아니라 2004년 러시아 파가니니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또한 러시아 문화부가 주최한 우크라이나 얄타 국제 페스티벌에 참가해 차이콥스키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페트로프, 루데코 등 러시아 음악인들과 나란히 협연무대에 서기도 하였다. 블라디미르 페도세예프 지휘로 모스크바 방송 교향악단, 유리 시모노프 지휘로 모스크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외 모스크바 체임버, 크레믈린 체임버 등과 다수의 협연을 하였으며 러시아 음악가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티혼 흐레니코프는 권혁주에게 '러시아의 음악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주자' 라며 그의 음악에 대해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모스크바에서 파가니니 24개 카프리스 전곡을 연주하여 레오니드 코간 이후 완벽한 연주라는 호평을 들었으며 이를 기념하여 서울 금호아트홀에서도 동일 프로그램을 선보이기도 하였다. 러시아와 유럽, 아시아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권혁주는 지휘자 요엘 레비와 브뤼셀 필하모닉, 슐로모 민츠의 지휘봉 아래 이스라엘 하이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및 아르헨티나 테아트로 콜론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터키 빌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스페인 무르치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키예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체코 모라피안 필하모닉, 뉘른베르크 심포니커, 오덴세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자로 연주하고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정명훈 지휘로 서울시향, 고이즈미 가즈히로 지휘로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 및 코리안 심포니, 부산시향, 대전시향, 울산시향, 수원시향, 경기도립, 프라임 필하모닉, 유라시안 필하모닉 등 국내외 유수의 교향악단의 솔리스트로 초청받고 있다. 권혁주의 음악은 리사이틀과 실내악 무대에서도 다양하게 음악 애호가들을 사로잡고 있는데 지난 2007년에는 정동극장 아트프론티어시리즈 초청으로 연속 3일 동안 각각의 프로그램으로 리사이틀 무대를 가졌으며,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의 단원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자랑스런 젊은 음악가들과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의 실내악을 연주해 오고 있다. 또한 그는 칼라치 현악 사중주단과 올림푸스 앙상블의 리더이기도 하다.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크르쉬슈토프 베그르진 교수를 사사한 권혁주는 1998년부터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고악기 임대 사용자로 선정되어 Guadagnini, Parma(1763)를 사용하고 있으며, 2004년에는 대한음악협회 올해의 신인대상을 수상하였고, 2006년에는 제2회 금호음악인상을 수상하였다. 만 26세의 젊은 나이에 안양대학교 관현악과 교수로 임용되어 연주와 함께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 

 

바이올린 l 이현웅

2007년 브람스 국제콩쿠르 1위, 2006년 모스크바 국제콩쿠르 1등 수상자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웅은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4세 때 피아노를 시작으로 6세 때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그는 1992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향과 협연자로 선발되어 모차르트 콘체르토 3번을 협연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각종 콩쿠르에서 대상과 1등을 수상하며 어렸을 적부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아 왔다.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예고 1학년을 마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로 발탁되어 이성주 교수를 사사했다. 예원 예고 재학 당시 이화?경향콩쿠르, 조선일보콩쿠르, 대한민국청소년음악콩쿠르 1위 및 세계일보콩쿠르 대상을 수상해 예원예고를 빛낸 육성회장상을 수상하고 다수의 협연을 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당시 중앙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고 KNUA 오케스트라협연자로 선정되어 베토벤 콘체르토를 협연하였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통하여 음악의 폭을 넓히고 연주자로서의 기량을 쌓았는데 2003년 KNUA 바이올린 시리즈로 KNUA Hall에서 독주회를 가지고 덕영재단에서 후원하는 트리오로 선발되어 바로크합주단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베토벤 트리플 콘체르토를 협연했다. 재학 시 조이 오브 스트링스의 악장으로 6년 동안 활동하며 국내를 순회하며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다. 2006년 모스크바 국제콩쿠르에서 1위 수상을 한 뒤 러시아로 유학을 떠나 차이콥스키 음악원에서 Sergey Kravchenko 교수를 사사했으며 2007년 브람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며 국제무대에서 음악적 기량을 인정받았다. 차이코프스키 음악원 재학 당시 Obninsk Orchestra와 Leonid Nikolaev가 지휘하는 Moscow Chamber Orchestra와 차이콥스키 음악원 콘서트홀에서 협연하였고 모스크바 한국대사관에 초청되어 연주회를 가지기도 했다. 그리스 라디오방송국에서 실황으로 가진 독주회가 현지에 방송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유럽에서 열리는 마스터클래스와 음악 페스티벌에도 매년 참가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2011년 8월 Jose Ferreira Lobo 가 지휘하는 원주시향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했고 9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파크콘서트에서 소프라노와 바이올린 두오로 편곡된 집시 카르멘을 서울, 대구, 부산에서 연주하며 국내에서도 연주무대를 넓혀가고 있는 그는 현재독일 라이프치히 음악원에서 Mariana Sirbu 교수를 사사하며 마에스터 엑자맨코스를 밟고 있다.

 

비올라 l 이한나

라비니아, 베르비에, 말보로와 같은 세계적 명성의 뮤직 페스티벌에 여러 차례 초청되어 콜린 카, 루시 채프먼, 찰스 나이디히와 같은 명연주자들과 호흡을 맞춰온 비올리스트 이한나는 일찍이 음악저널, 음악춘추, 세계일보 등 국내 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며 국내 클래식계에서 실력을 인정받기 시작하였다. 2009년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 협주곡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수상자 협연 연주회를 가졌으며, 그 외에도 2007년 국제 영아티스트 콩쿠르 1위, 헬람 영아티스트 콩쿠르 특별상, 오사카 국제 콩쿠르에서 2위 등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2004년 금호영아티스트콘서트를 통해 데뷔한 이한나는 KNUA 오케스트라 및 NEC 필하모닉과 여러 차례 협연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2009년에는 유망 연주자들의 무대인 '금호아트홀 라이징스타 시리즈'에 초청되어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2013년에는 금호 아티스트 시리즈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실내악 연주자로도 왕성한 연주를 하고 있는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당시 KNUA 피아노사중주, 육중주 실내악단으로 러시아 차이콥스키 음악원에서 연주를 한 바 있다. 기돈 크레머, 유리 바슈메트, 프란츠 헬멀슨, 갈스 녹스, 폴 유바우어, 라이너 묵, 브루노 파스퀴에 등 수많은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하였고, 파멜라 프랑크, 유진 드러커, 스티븐 테넌봄, 데이비드 핀켈, 보로메오 콰르텟 등 수많은 실내악 연주자들로부터 코칭을 받았다. 현재는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단원으로 금호아트홀 정기공연 및 지방투어 연주를 하는 동시에 올림푸스 앙상블 멤버, 2011년에 결성된 칼라치 스트링 콰르텟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한나는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로 입학하였으며, 오순화, 김상진, 이서영을, 로베르토 디아즈를 사사하였다. 커티스 음악원 졸업 후 뉴잉글랜드 콘서버토리에서 킴 카쉬카시안을 사사하며 석사과정 후 연주자 과정을 수료하였고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노부코 이마이와 함께 공부하였다. 2007년 보도인 뮤직 페스티벌에서는 로베르토 디아즈와, 뉴욕 현악 세미나의 부수석으로 제이미 라레도와 연주한 바 있는 이한나는 2012년 6월, 'Chamber Music Connect to the World' 프로그램에서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첼리스트 스티븐 이설리스와 함께 연주하며 독일 클래식 무대에 섰다. 또한 2012년 Junge Philharmonie Frankfurt RheinMain과도 협연하였으며, 2013년 스프링 음악제와 구미음악제에 아티스트로 참여하였다.

 

첼로 l 이정란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통영 국제 음악제, SPO 체임버 시리즈, 금호 아시아나 솔로이스츠 국내 투어 등을 통해 활발한 연주 활동을 보여준 가장 주목할 만한 차세대 첼리스트로 꼽히는 이정란은 2000 독일 파블로 카잘스 콩쿠르에서 로스트로포비치 파운데이션 특별상인 최고유망연주가상을 시작으로, 2003 폴란드의 루토슬라브스키 콩쿠르에서 특별상, 이듬해 스페인 클라렛 모구에르 콩쿠르, 프랑스 모리스 장드롱 콩쿠르에서 각각 2위 그리고 2006년 윤이상 국제음악콩쿠르 1위와 현대음악 특별상을 거머쥐었으며, 2007년 한국음악협회 선정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예원학교, 서울예고 재학 중 국내 유수 콩쿠르를 석권한 그녀는 서울대 재학 중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서 필립 뮬러를 사사하며 파리 모가도르 극장, 씨떼 드 라 뮤지크, 갸보홀, 독일의 게반트하우스 등 유럽의 저명한 홀에서 수차례 연주한 바 있다. 파리국립고등음악원 학사, 최고연주자과정과 실내악전문사과정을 수석 졸업한 그녀는 2008년에 귀국,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부수석을 역임하고 있으며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 멤버로 활동하는 동시에 서울대와 연세대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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