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오의 음악회 (5월) 94078


정오의 음악회 (5월)

날짜 : 20140527 ~ 20140527

장소 :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서울 음악

국립레퍼토리시즌 2013-2014 국악브런치콘서트 정오의 음악회 / 2014.03.11 화요일 오전 11시 국립극장 해오름 / 예술감독, 해설 원일 / 지휘 계서원 / 주최 국립극장 / 주관 국립국악관현악단

한달에 한번 당신의 11시가 특별해집니다. / 착한 가격, 수준 높은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원일의 유익하고 재치 넘치는 해설과 부지휘자 계성원의 지휘봉 아래 연주되는 우리 음악의 아름다운 선율은 풍성한 볼거리와 여러분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드립니다. / 감성 100%, 낭만 100% 충전음악회! 정오의 음악회는 한국형 브런치 콘서트답게 공연티켓 소지자를 대상으로 공연 전 로비에서 떡을 나눠드립니다. 국악의 향기를 담아 한달에 한번 사랑하는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편안하고 여유로운 11시를 선물하세요. / 티켓가격 전석 10,000원 예매처 국립극장 02-2280-4114~6 www.ntok.go.kr(예매 수수료 없음), 인터파크 1544-1555 ticket.interpark.com, 단체문의 02-2280-4024

프로그램-2014.05.27 화요일 오전 11시 국립극장 해오름 / 해설 원일 지휘 계성원

관현악-젊은이를 위한 춤 ‘바람의 말‘
작곡 이해식
토속적 이디엄(idiom)을 바람같은 인생으로 풀이, 굿과 놀이와 춤에 실린 신바람을 표현한 곡이다. 마치 재즈밴드에 각 악기가 돌아가면서 즉흥 가락을 연주하듯 각각의 국악기는 자신의 기량을 뽐내면서 즉흥적인 성격의 가락을 연주해 나간다. 

테마가 있는 음악-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 OST
작곡 히사이시 조 편곡 계성원
일본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히사이시 조(Hisaishi Joe)는 미야자키 하야오(Miyazaki Hayao) 감독 작품의 애니메이션 배경음악을 작곡하며 애니메이션과 음악의 환상적인 조화를 보여줬다. 주옥같은 명작 애니메이션 “모노노케 히메“, ”천공의 섬 라퓨타“, ”이웃집 토토로“의 주제곡을 국악기의 차분한 음색과 함께 위트넘치는 표현까지 담아낸다.

전통의 향기-대풍류
대풍류(大風流)는 피리나 대금 등 관악기 위주의 음악으로 주로 무속음악이나 승무, 탈춤 반주음악으로 쓰이던 악곡들을 경기민속음악의 명인인 지영희 선생이 무용 없이 기악합주형식으로 가락을 구성해 놓은 곡이다. 

스타와 함께-송소희
5세 때부터 국악과 시조부분에 남다른 소질이 있어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소녀 명창으로 불리는 송소희! 예쁜 얼굴만큼이나 뛰어난 실력으로 관객을 압도하는 그녀의 민요를 들으며 어깨가 들썩이는 신명나는 무대를 즐겨본다. 

관현악으로 듣는 민요-남도 아리랑
작곡 백대웅
이 곡은 원래 한국, 중국, 일본 전통악기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인 ‘오케스트라 아시아‘를 위해 작곡된 곡이다. 한국 남도지방의 대표적인 민요인 진도아리랑과 밀양아리랑이 주요 테마이며 진도아리랑의 남도 육자배기 선율과 밀양아리랑의 메나리 가락이 함께 연주되며 중간의 활기찬 타악 연주가 돋보이는 곡으로서 절로 멋과 흥에 빠져들게 된다.

 

 

 

 

 

문의 : 02)2280-4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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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해오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