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 수교 130주년 축 기념 콘서트 Renato Bruson & Scala Academy 94131


한이 수교 130주년 축 기념 콘서트 Renato Bruson & Scala Academy

날짜 : 20140430 ~ 20140430

장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서울 음악

세계 최고의 거장 바리톤 레나토 브루손과 차세대 스타들 스칼라 아카데미 솔리스트들이 펼치는 이탈리아 정통 오페라 갈라 콘서트!  한이수교 130주년 축기념 콘서트 Renato Bruson & Scala Academy 2014년 4월 30일 (수)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살아있는 세계 바리톤의 전설, RENATO BRUSON 1961년 스폴레토 극장에서 `Il Trovatore`의 루나 백작으로 데뷔하여, La Scala, Metropolitan Opera, Vienna State Opera, Covent Garden, Royal Opera House, Arena di Verona 등 세계 주요극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였다. 그는 Tullio Serafin, Antonino Votto, Francesco Molinari Pradelli, Claudio Abbado, Georg Solti, Franco Zeffirelli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가면 무도회`, `청교도`, `맥베스`, `리골레토`, `오텔로` 등 수 십 편의 오페라에 출연한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세계가 인정한 최고의 바리톤이다. 20편이 넘는 음반을 녹음하였고, 그 중 스페인 테너 Alfredo Kraus와 함께한 오페라 갈라 듀엣은 오늘날 가장 아름다운 음반으로 평가된다. 외면의 화려함보다는 내면의 깊은 음색, 극적인 표현력, 중후한 외모에서 풍기는 독특한 기품과 카리스마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자신이 맡은 역 외에도 작품에 담긴 작곡가의 의도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표현해낸다는 평을 받으며 높은 음악적 수준뿐 아니라 관객들에게 뛰어난 무대연기를 선사함으로 살아있는 전설적인 바리톤의 거장이라 불린다. 단지 무대에 서 있는 것만으로도 무대를 장악하는 그는 나이를 초월하는 당대 최고의 바리톤이며, 오페라 영화 `맥베스`, `나부코`, `팔스타프`, `에르나니`,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였고, 2011년, 세계 모든 극장에서 그의 환상적인 데뷔 50주년을 축하하였다. 그의 데뷔 무대인 스폴레토 극장에서 지휘자 카를로 팔레스키와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을 함께 하였고, 2014년 다시 한번 카를로 팔레스키와 함께 한국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려 한다.

장예모 연출의 오페라 `투란도트`를 지휘했던 세계적 지휘자, CARLO PALLESCHI 7세부터 작곡을 시작한 신동 카를로 팔레스키는 테르니에서 피아노를, 로마에서 작곡을, 피렌체, 후로시노네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그리고 페루지아에서 작곡, 합창지휘 졸업. 스타니슬라오 활키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코리안 심포니 수석객원 지휘자, 레체 티토스키파 심포니 예술 감독 겸 상임지휘자, 그리고 레체 오페라 극장 예술감독을 역임했으며, 현재 스폴레토 극장 상임 지휘자, 페루지아 국립음악원 교수, 스폴레토에서 `가면 무도회`로 데뷔 후 차이코프스키 라디오 심포니, 산 피에트로부르고 심포니, 프랑크푸르트, 피렌체, 시칠리, 카타니아 등 전 세계 수 많은 오케스트라로부터 객원 지휘자로 초청받으며 그의 위치를 입증하였다. 가면무도회, 리골레토, 아이다등 40개가 넘는 작품을 베로나, 피렌체, 마체라타, 카네기홀, 아방쉬, 플로리다, 이스라엘, 스트라스부르고 등 세계 주요 극장에서 제피렐리, 리챠렐리, 카푸칠리, 브루손, 누치, 꾸라, 마르티누치 등과 함께 모두 암기로 지휘. 한국에서는 국립오페라단의 팔스타프(한국초연), 청교도(한국초연), 서울시립오페라단의 맥베스(한국초연)를 투란도트(상암경기장)등 수 편의 오페라를 지휘하였다.2014년 다시 한번 카를로 팔레스키와 함께 한국 관객들에게 환상의 연주를 선사하기 위해 그의 영원한 파트너 레나토 브루손과 함께 한국을 찾는다.

세계 최고의 극장 라 스칼라에 속한 라 스칼라 아카데미는 Leyla Gencer의 감독 하에 1997년 Riccardo Muti에 의해 세워졌다. Renato Bruson, Luciana D'Intino, Vincenzo Scalera, Umberto Finazzi, Marco Gandini, Luis Alva, Teresa Berganza, Enzo Dara, Mirella Freni, Christa Ludwig, Leo Nucci등과 같은 수많은 세계적 아티스트들의 가르침을 받을 수 있는 최상의 배움의 장이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도 “아카데미 프로젝트”라는 이름 하에 행해지는 이탈리아 및 외국의 오페라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제도는 라 스칼라 아카데미의 가장 중요한 활동이다. 다수의 이탈리아 유명 극장은 물론 세계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라 스칼라 아카데미는 `피가로의 결혼`(2008), `Le convenienze ed inconvenienze teatrali` (2009), 도니제티의`Don Pasquale`(2012), `L'Occasione fa il ladro` (2010), `L’italiana in Algeri`(2011), 로씨니의 `La scala di seta`(2013)와 같은 최근의 공연들을 통해서 그들의 활발한 활동을 증명하고 있다. 누구든 스칼라 아카데미의 문을 두드릴 순 있지만, 아무나 그 문을 통과하지 못한다. 엄격한 심사로 이루어지는 콩쿨을 통해 선발된 우수한 소수의 학생들만이 배움의 기회를 얻게 된다. 이렇게 최고의 학생을 훈련시켜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로 만드는 스칼라 아카데미는 Serena Farnocchia, Carmen Giannattasio, Anja Kampe, Irina Lungu, Nino Machaidze, Teresa Romano, Pretty Yende, Ketevan Kemoklidze, Anita Rachvelishvili, Nino Surguladze, Sonia Prina, Thiago Arancam, Leonardo Cortellazzi, Giuseppe Filianoti, Simon Bailey, Fabio Capitanucci 등과 같은 수많은 세계적 스타들을 배출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ALICE QUINTAVALLA - 이탈리아 파르마에 위치한 Arrigo Boito라는 음악학교 졸업. Ismaele Voltolini와 Spiros Argiris 콩쿨에서 우승, 멕시코, 캐나다 그리고 이탈리아를 투어하는 Puccini 축제에서 `라보엠`의 미미역할로 발탁, 안토니오 파파노의 푸치니 상 수상 기념 콘서트로 이탈리아, 마드리드, 토쿄, 트리폴리, 프랑크푸르트, 파리, Novi-Sad 그리고 런던 등에서 수많은 갈라 무대에 출연. Magnani di Fidenza 극장에서 `투란도트`와 Bologna 시립극장과 Lugo 에서 Michael Daugherty의 현대 오페라 `Jackie O`로 화려하게 데뷔. 2009년 Municipale di Piacenza 극장, Bolzano 극장 그리고 Trieste 와 Pordenone의 “Verdi 극장에서 공연된 `일 트로바토레`에 출연.

있는소프라노 CHIARA ISOTTON - 2007년 베네치아의 Benedetto Marcello 음악학교를 졸업. 시에나의 Chigiana 아카데미에서 레나토 브루손 사사. 2013년 3월에는 스폴레토 극장의 Comunita Europea 콩쿨에서 우승. il Toti Dalmonte di Treviso (39회), Citta di Ferrara 콩쿨, Riviera del Brenta의 Velluti 콩쿨 (2등) 그리고 Belgrado의 Davorin Jenko(1등)와 같은 이탈리아 및 국제 콩쿨에서 뛰어난 기량 발휘. Baldassarre Galuppi의 La calamita' dei cuori, Antonio Miari의 La stanza terrena 그리고 모차르트의 `피카로의 결혼`에 출연, 2013년엔 스칼라 아카데미 성악가 과정에 입학했다.

테너 SEHOON MOON - 2011년 단국대학교 성악과를 졸업. 2009년 Alfredo Germont의 역할로 데뷔. 2010년 CBS 전국 청소년 음악콩쿠르 대상(대학, 일반부), 2011년엔 오스트리아의 국제 콩쿨 Belvedere에서 2등. 2013년 쟁쟁한 성악가들만 모인다는 스칼라 아카데미 입학 콩쿨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차기 스타로서의 면모를 발휘.

바리톤 FILIPPO POLINELLI - 1984년 토르토나에서 태어난 필립포 폴리넬리는 베이스로 음악공부를 시작해 바리톤으로 전향했다. 2006년 스칼라 극장에서 Massenet의 `Manon Lescaut`을 통해 데뷔하였고 로비고, Sociale of Bolzano극장, 리미니, 라벤나, 트렌토, 리보르노 그리고 사보나에서 베르디의 `오텔로`에 출연함으로 그의 프로활동을 펼쳤다. 2007년에는 파르마의 레지오극장에서 로시니의 `La Pietra del paragone`을 통해 데뷔, the Bad Wildbad Belcanto Opera Festival에서 로시니의 `라 가제타`, 메르카 단테의 `돈키호테`를 통해 데뷔했다.

14년 4월 3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펼쳐지는 거장과 차기 스타들이 수놓는 오페라 명곡의 밤. 세계 최고의 거장 바리톤 레나토 브루손과 차세대 스타들 스칼라 아카데미 솔리스트들이 펼치는 이탈리아 정통 오페라 갈라 콘서트! 세계적 스타들과 함께 이탈리아 정통 오페라를 고수하는 세계적 지휘자 카를로 팔레스키와 인천 시립 교향악단이 선사하는 환상적인 하모니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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