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악 시리즈 1-II : 스베틀린 루세브 리사이틀 94146


실내악 시리즈 1-II : 스베틀린 루세브 리사이틀

날짜 : 20140412 ~ 20140412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서울 음악

서울시립교향악단 samsung 삼성화재 삼성화재와 함께하는 실내악 시리즈1 스베틀린 루세브 리사이틀 2014.4.12(토) 오후7시30분 Saturday April 12 2013 7:30pm 세종체임버홀 sejong chamber hall 연주 바이올린 스베틀린 루세브, Svetlin Roussev, violin 피아노 김다솔 Da Sol, piano 프로그램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1번 Faure, Sonata No. 1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Op. 13 이자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3번 Ysaye, Sonata for Solo Violin No. 3, Op. 27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Saint-Sae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for Violin and Piano, Op. 28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Franck,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티켓 30,000원 R 20,000원 S 10,000원 A 예매 서울시립교향악단 1588-1210 인터파크 티켓 1544-1555 세종문화회관 인포샵 02-399-1114

서울시향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악장인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가 리사이틀 무대로 찾아갑니다. 포레가 처음 출판한 실내악으로 작곡가로서 인정을 받게 해준 <바이올린 소나타 1번>과 헝가리 바이올리니스트 요제프 시게티가 연주한 무반주 바흐 리사이틀을 듣고 영감을 얻어 작곡한 이자이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3번>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낭만주의 시대 정신을 대표하는 작곡가 생상스의 <론도 카프리치오소>는 밝은 기운과 변덕스러움까지 녹아 있어 연주자의 높은 수준의 테크닉과 표현력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작곡가 이자이에게 장미빛 미래를 밝혀주는 우정의 선물로 그의 결혼식에서 연주되었던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는 이번 공연의 즐거움을 더 할 것입니다.

 

<프로그램>

포레, 바이올린 소나타 1번
 Faur?, Sonata No. 1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Op. 13

이자이,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3번 Ysa?e, Sonata for Solo Violin No. 3, Op. 27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Saint-Sa?ns, 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for Violin and Piano, Op. 28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Franck,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연주자>

바이올린_스베틀린 루세브, Svetlin Roussev, violin
피아노_김다솔 Da Sol, piano


<프로필>

바이올린 스베틀린 루세브 Svetlin Roussev, violin
스베틀린 루세브는 불가리아 루세의 음악 선생이었던 모친으로부터 음악을 배우기 시작하였다. 1991년 파리 국립고등음악원(CSNMDP)에 입학하여 제라르 풀레와 장자크 칸토로프를 사사하였고, 1994년 만장일치로 바이올린 연주 부문과 실내악 부문에서 1등상을 받았다.인디애나폴리스, 롱티보, 멜버른 콩쿠르 등에 입상하였고, 칸 미뎀 페스티벌에서 ADAMI로부터 ‘올해의 발견’에 선정되었으며, Natexis-Banques 재단으로부터 후원을 받은 바 있다. 2001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는 1등상, 특별 관객상, 바흐 협주곡 최고해석상 등을 받았다.바로크부터 현대에 이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를 뛰어난 기교와 집중력으로 연주하는 스베틀린 루세브는 슬라브 작품의 해석에 능하며 불가리아 음악의 옹호자이다. 2006년에는 불가리아 ‘올해의 음악가’로 선정되었으며, 2007년 불가리아 문화부가 시상하는 ‘크리스탈 리라’를 받았다. 그는 솔로이스트로서 프랑스 국립 교향악단,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서울시향, 도쿄 필하모닉, 불가리아 국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으며, 정명훈, 레온 플라이셔, 예후디 메뉴인, 마레크 야노프스키, 장자크 칸토로프 등의 지휘자와 호흡을 맞췄다. 실내악 연주자로서 정명훈, 장마르크 뤼사다, 필립 카사르, 장필립 콜라르, 에릭 르사주, 피터 프랭클, 앙투안 타메스티, 아르토 노라스, 프랑수아 를뢰, 폴 메이어 등과 호흡을 맞추었으며 ‘루세브-살크-로자노바 트리오‘의 멤버이기도 하다. 판초 블라디게로프 음반에 이어 하르트만의 협주곡을 오베르뉴 오케스트라와 녹음하였으며, 프랑스-벨기에 악파에게 헌정하는 앨범, 그리그와 메트너 음반 등이 있다. 그는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서울시향의 악장을 맡고 있으며, 모교인 파리 국립고등음악원의 교수이다.

피아노 김다솔 Da Sol Kim, piano
피아니스트 김다솔은 부산에서 태어나 유럽을 중심으로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만 11세에 피아노 교육을 받기 시작하여 그로부터 4년 후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임종필 교수를 사사하며 2005년 일본 나고야 국제음악콩쿠르에서 우승, 통영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2위 및 오케스트라 특별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 오르기 시작했다. 이후 만16세의 나이로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 입학하여 게랄드 파우트 교수 아래 음악공부를 이어갔으며, 2009년부터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카를 하인츠 캠멀링을 사사하였고, 현재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하고 있다. 2011년 프랑스 에피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였고, 그 외에도 2008 슈만 국제음악콩쿠르, 2008 스위스 제네바 국제 콩쿠르, 2010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2011 뮌헨 ARD 국제음악콩쿠르, 2012 스위스 게자 안다 국제 콩쿠르 등 많은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2008년 지휘자 미하엘 잰덜링과 함께 모차르트 협주곡을 레퍼토리로 독일 전역 투어 연주를 가짐으로써 유럽 음악계에서 큰 주목을 받아 베를린 필하모니, 취리히 톤 할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쾰른 필하모니, 제네바 빅토리아 홀, 콘체르트하우스 베를린, 포츠담 니콜라이 홀, 포즈난 필하모니, 브뤼셀 보자르 홀 등에서 취리히 톤 할레 오케스트라, MDR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바바리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포즈난 필하모니,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남서독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실내 관현악단, 뮌헨 실내 관현악단, 도이체 슈트라이커필하모닉, 포츠담 체임버 아카데미를 비롯한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꾸준히 무대에 올랐으며 2014년에는 음악감독 앨런 길버트가 이끄는 뉴욕 필하모닉의 아시아/윈터 투어 중 한국 공연에 협연자로 동참하였다. 그 밖에 함께 연주한 대표적인 지휘자로는 데이비드 진만, 미하엘 잰덜링, 유스투스 프란츠, 마린 알솝, 바실리스 크리스토풀로스, 가에타노 데스피노사 등이 있다.
2010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에서 만나게 된 심사위원 압델 라만 엘 바샤의 추천으로 지난 2011년 여름에는 라 로크 당테롱 페스티벌에서 연주를 가졌으며,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제 음악아카데미에 참여했을 당시 잘츠부르크 문화기금재단으로부터 발탁되어 장학금을 받기도 하였다. 2012년에는 독일 하우크 아우프호이저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장학금을 받고 있으며, 2013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차세대 예술 인력 육성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지원금을 받고 있다.
모차르트, 베토벤 등 고전적인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어린 나이에 청중을 감동시키며 유럽을 놀라게 했던 그는 2011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 독주회를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 음악팬들을 만나기 시작했으며 2013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어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대관령음악제에서 연주하였으며, 인천시향, 광주시향과 협연 하는 등 솔로이스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한국과 유럽을 무대로 다양한 연주자들과 함께 실내악 무대에도 오르고 있다.

 

 

문의 : 1588-1210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