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버스커스 '뮤지컬 매직 콘서트' 94573


클래식 버스커스

날짜 : 20140506 ~ 20140506

장소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서울 음악

클래식 계의 만능 엔터테인먼트 콤비, 클래식 버스커스!
음악과 어우러지는 신비한 마술을 펼치는 닐 헨리!

The Classic Buskers

코미디보다 더 재미있는 신나는 음악회
클래식 버스커스 ‘뮤지컬 매직 콘서트’


다양한 악기를 연주함과 동시에, 우스꽝스러운 동작과 코믹한 무대연출, 그리고 마술사 닐 헨리의 신기한 마술을 통해 객석 곳곳에서 폭소가 터져 나오게 하는 클래식 버스커스의 뮤지컬 매직 콘서트!

클래식 버스커스(The Classic Buskers)는 ‘클래식은 어렵다, 지루하다’는 말을 무색하게 한다. 클래식 곡을 연주하면서도 관객으로 하여금 단 1초의 지루함도 느껴지지 않도록 하는 그들의 엔터테인먼트 기질은 이미 영국의 로얄 앨버트 홀,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카네기 홀 등 전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 인정 받은 바 있다.

뮤지컬 매직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에 대한 편견을 깨버린 클래식 버스커스만의 신개념 클래식 콘서트 이다. 어린이 및 청소년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육 프로그램이자 어떤 공연보다 신나고 재미있는 공연이다. 작은 오케스트라 라고 불리 우는 2개의 아코디언과 플룻, 리코더와 송어 모양의 오카리나, 괴물 모양으로 만들어진 호른 등 40여개 이상의 목관악기를 연주하며 어렵고 지루하게만 느껴지던 클래식 레퍼토리를 아주 빠른 템포의 신나는 음악으로 각색하여 어린이와 청소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익하고 유쾌한 공연을 선보인다.
다양한 악기로 연주하는 모차르트, 라벨, 사티, 생상스, 바흐, 헨델, 그리그와 같은 정통 클래식 연주와 함께 공연 내내 신기한 마술이 펼쳐져 물건을 나타났다 사라지게 하며 때로는 뛰어오르고 나르는 등 무대를 더욱 돋보이게 하면서 한 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2004년, ‘80분간의 세계일주’라는 공연을 통해서 어린이 및 청소년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는 클래식 버스커스는 관객들의 뜨거운 요청에 의해 2007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0년 세종체임버홀에서 공연 하였다. 2013년 마술이 더해져 업그레이드 된 클래식 버스커스는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공연하였고 전석 매진 기록을 세웠다. 공연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베토벤, 하이든, 비발디의 곡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클래식 버스커스는 개성있는 방식으로 관객들에게 음악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뛰어난 테크닉과 음악에 대한 진지한 접근.
반면에 유머러스하고 극적인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어우러진 완벽한 조합…!!
이안 릿치 / 런던 페스티벌 감독 2009

클래식 버스커스 (The Classic Buskers)


‘클래식 버스커스’의 ‘버스커스’란 ‘뜨내기 악사’라는 뜻으로 ‘클래식 버스커스’는 영국 출신의 마이클 코플리와 이안 무어에 의해 1988년에 창단되어 그 동안 영국, 벨기에, 캐나다, 핀란드, 프랑스, 독일, 헝가리, 스위스, 미국, 일본, 싱가폴 등 세계 여러 나라의 초청 공연과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관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켜왔다.

‘마이클 코플리(Michael Copley)’는 우스꽝스러운 닭 벼슬 모양의 고무 모자를 쓰고 플룻, 리코더, 송어모양의 오카리나, 괴물모양으로 만든 호른 등 40여개 이상의 목관악기를 연주하고, ‘이안 무어(Ian Moore)’는 작은 오케스트라라고 할만한 2가지 아코디언으로 클래식 레퍼토리를 아주 빠른 템포의 신나는 음악을 선사한다. 그들의 레퍼토리는 실로 다양하다.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하이든 트럼펫 협주곡, 베토벤 협주곡 9번 ‘합창’, 비제의 ‘카르멘’,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바그너 ‘발퀴레의 기행’에서도 그들의 뛰어난 연주 솜씨를 엿볼 수 있다. 새로이 추가된 레퍼토리는 차이코프스키 ‘1812 서곡’과 롯시니 ‘윌리엄텔 서곡’ 전곡, 라벨 ‘볼레로’에 이르고 있다. 그들의 연주 기량은 뛰어날 뿐만 아니라 클래식에 대한 지식이 없는 관객들까지도 즐길 수 있는 음악적 농담을 곁들인다. 마이클 코플리는 공연을 펼치는 나라의 언어로 설명을 덧붙여 공연을 진행하는데 이는 특이하고도 중요한 부분으로 관객들과 교감하며 공연을 더욱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클래식 버스커스는 전문 연주가로서의 실력을 자랑하고 있어 마이클 코플리는 이미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의 리코더 협주곡 음반을 발매한 바 있으며, 이무지치와는 필립스 레이블로 바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음반을 함께 녹음한 바 있다. 또한 이안 무어는 오르가니스트로서 도리안 우키프라이즈(Doris Wookey Prize)를 수상한 바 있고, 캠브리지 킹스 칼리지 합창단에서 활동하며 EMI, ASV 등의 레이블로 음반이 발매된 바 있다.

클래식 버스커스는 런던, 파리, 리옹, 포츠담, 토론토, 도쿄, 비엔나, 바르셀로나 등 전세계 25개국 이상을 돌면서 17개의 다른 언어로 공연하고 있다. 공연장도 다양해서 서울 예술의전당,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런던 로열 알버트 홀, 맨체스터 프리 트레이드 홀 등이 있다. 이미 밴쿠버 심포니, BBC 콘서트 오케스트라, 도쿄 심포니, 북독일 방송교향악단 등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한 바 있다.

마이클 코플리 Michael Copley
캠브리지 버스커스의 멤버인 마이클 코플리는 전세계의 주요한 공연장인 영국의 로열 앨버트홀, 페스티벌 홀, 위그모어 홀을 비롯해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카네기 홀 등을 비롯해 일본, 미국 등 전세계를 누비며 활동하고 있다. 뛰어난 리코더 주자인 마이클은 독주자로서도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English Chamber Orchestr), 세인트 루이스 심포니(Saint Louis Symphony Orchestra), 밴쿠버 심포니 오케스트라(Vancouver Symphony Orchestra), 아카데미 오브 에인션트 뮤직(Academy of Ancient Music)등 세계적인 단체들과 연주하였다. 또한 그는 비발디의 리코더 협주곡을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로 발매하였으며,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을 이 무지치(I Musici)와 함께 필립스 레이블로 발매한 최상급 연주자 이다.

이안 무어 Ian Moore
이안 무어는 킹스 칼리지 대학에서 발레 댄서로 수업을 받았다. 또한 유명 합창단의 맴버로 활약하기도 하였으며, 도리안 우키프라이즈 1등을 수상한 뛰어난 오르가니스트이자 편곡자, 합창단 지휘자이기도 하다. 그는 캠브리지 보이스 라는 합창단을 만든 창설자 이기도 하고 이들과 함께 BBC라디오에 출연하였고 오스트리아, 스위스, 프랑스 등에서 연주활동을 펼쳐왔다.

닐 헨리 Neil Henry
영국의 스타 매지션 닐 헨리는 수많은 공연장과 페스티벌에서 공연해 왔다. 상설공연과 BBC, Carlton, Granada 등 TV에 출연하면서 영국 최고의 마술사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영국 웨스트앤드와 브로드웨이 각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문의 : 070-8680-1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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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