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피아노 독주회 98358


김나영 피아노 독주회

날짜 : 20141125 ~ 20141125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L. v. Beethoven (1770~1827)
 
Andante favori in F Major, WoO 57
 
Sonata No. 32 in c minor, Op. 111
I. Maestoso - Allegro con brio ed appassionato
II. Adagio molto semplice e cantabile
 
 
- INTERMISSION -
 
 
R. Schumann (1810~1856)
 
Fantasy in C Major, Op. 17
I. Durchaus phantastisch und leidenschaftlich vorzutragen
II. Maessig, Durchaus energisch
III. Langsam getragen - Durchweg leise zu halten
 
 
[프로필]
 
PIANIST 김 나 영
 
“놀랍도록 깨끗한 소리, 눈부신 기교와 넘치는 에너지, 곡 전체를 꿰뚫는 통찰력과 뛰어난 드라마틱 센스를 지닌 연주자”- 뉴욕 콘서트 리뷰 (New York Concert Review)
“여유와 자신감에 찬, 음악적 재능이 돋보이는 연주자”, “뛰어난 재능 위에 나타난 뚜렷한 음악적 개성으로 음색과 음표의 빛을 찾아내는 연주자” - 보스톤 글로브紙
“넘치는 에너지와 카리스마를 지닌 인상적인 연주자” - 텍사스 스타텔레그램紙
“강렬한 환희와 흐르는 듯한 우아함의 양면성이 표출된 신뢰감 있는 해석의 연주” - 콜럼버스 디스패치紙
 
“음 하나하나에 혼을 담아 연주하는 불꽃같은 피아니스트”, “열정, 몰입, 절제, 강렬한 카리스마로 대변되는 피아니즘의 세계” 등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피아니스트 김나영은 예원,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음대를 실기수석으로 졸업한 후 미국 보스턴의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M.M.)와 Graduate Diploma 과정을, 클리블랜드 음악원에서 Artist Diploma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쳤으며, 오하이오 주립대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박사 학위(D.M.A.)를 취득하면서 한국인 최초로 최우수 박사 학위 논문상을 수상하였다.
 
일찍이 춘추콩쿨 1위, 부산콩쿨 1위없는 2위, 중앙콩쿨 1위, KBS서울신인음악콩쿨 1위 및 전체대상 등 국내 최고의 콩쿨을 석권한 그는 NEC Concerto Competition 1위, 프리나 아월벅 국제 콩쿨, 뉴올리언스 국제 콩쿨, 포르투갈 포르토 국제 콩쿨, 캐나다 루드밀라 네츠코바 허시 국제 콩쿨 등에서 입상하였고 서울대 음대 故오정주 교수 장학금, 미국 뉴잉글랜드지구 서울대 동문회 장학금, 클리블랜드 음악원 Arthur Loesser Memorial Award, 오하이오 주립대 George Haddad 장학금, 오하이오주 음악협회 장학금 등을 수여받았다.
 
또한 젊은이의 음악제, 조선일보 주최 신인 음악회, 중앙일보 초청 일본 쿠사츠 국제 음악제, 마이애미 국제 피아노 아카데미, 캐나다 올포트 국제 음악제,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초청 현대음악 페스티벌 등에서 성공적인 연주 무대들을 가진 바 있고 KBS 교향악단,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원시향, 대전시향, 부산시향, 광주시향, 서울대 음대 오케스트라, 채리티 챔버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 게누인 앙상블, 체코 야나체크 필하모닉, 보스턴 NEC 필하모닉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왔으며 KBS홀,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금호아트홀, 미국 뉴욕의 링컨센터 앨리스툴리홀, 보스톤의 조던홀, 윌리엄스홀, 가드너 뮤지엄홀, 클리블랜드의 쿨라스홀, 콜럼버스의 와이글홀, 독일 라이프치히 HMT Grosser Saal 등에서 다양한 독주 및 실내악 연주 무대를 통해 뛰어난 연주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클리블랜드 음악원 재학 시절 그의 스승인 이 시대의 거장 피아니스트 Sergei Babayan은 그의 연주에 대해 “시적인 영혼을 가진 진정한 아티스트 (real artist with poetic soul)”라고 평하며 극찬하였다.
 
2004년 귀국독주회 이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특히 현대곡의 연구에 깊은 관심을 가져 오스트레일리아의 작곡가 Carl Vine의 ‘Piano Sonata No. 2’와 영국 작곡가 Kenneth Leighton 의 ‘Six Studies: Study - Variations Op. 56’을 한국 초연한 바 있다. 또한 그는 2005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협연자 오디션에서 합격하여 대전시향과 Rachmaninoff Concerto 3번을 협연하였고 코리안 심포니 송년음악회에 초청되어 Beethoven Triple concerto를 협연하였으며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부천 필하모닉 11시 콘서트, 베토벤 서거 180주년 기념 음악회에서 연주하기도 하였다.
 
2009년 3월 미국 뉴욕의 멀킨 콘서트홀에서 Manhattan Chamber Orchestra와 Beethoven Concerto 5번 “황제”를 협연하였고 7월에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Wiener Residenz Orchestra와 Mozart Concerto K. 271을 협연한 그는 그 밖에 피아노 두오 협회 창립 20주년 기념 스페셜 콘서트, “숨은 보석을 찾아서” 독주회 시리즈, “내 마음의 보석상자” 독주회 시리즈, 2010년 베토벤협회 초청 연주, 2011년 프랑스 파리, 이태리 로마, 2012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2013년 호주 시드니에서 초청 연주회를 가진 바 있다.
 
특히 2013년 2월 뉴욕 멀킨홀에서 열린 김나영의 뉴욕 데뷔 독주회에 대해 New York Concert Review 의 Jeffrey Williams는 “놀랍도록 깨끗한 소리, 눈부신 기교와 넘치는 에너지, 곡 전체를 꿰뚫는 통찰력과 뛰어난 드라마틱 센스를 지닌 연주자”라고 평하면서 “차분한 내적 자신감으로 가득 찬 그녀의 연주는 모든 것이 사려 깊게 계획 되어있었으며 한 순간도 흐트러지지 않는 극도의 정확성과 완벽한 컨트롤을 바탕으로 한 연주는 청중들에게 뛰어난 테크닉적 기량 이상의 최고의 경지를 선사하였다.” 라고 극찬하며 그를 앞으로 주목해야 할 연주가로 꼽았다.
 
최근 서울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단원으로서 인도네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3개국 순회공연, 평촌아트홀 브런치 콘서트, 경기도 문화의 전당 오마주 콘서트 등을 통해 실내악 무대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는 그는 올해 6월 미국 카네기 와일 리사이틀홀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8월에는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실내악’ 무대에서 KT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Saint-Saens Concerto 3번을 성황리에 협연하는 등 국제적으로 왕성히 활동하며 뛰어난 연주력과 수준 높은 예술성을 선보이고 있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숙명여대 강사 및 동덕여대 초빙교수를 역임하였고 음연 피아노 아카데미, 독일 라이프치히 유로 뮤직 페스티벌에서 초청교수로 활동한 바 있는 그는 현재 세종대학교 예체능대학 음악과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문의 : 02)3436-5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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