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예술의전당 클래식 스타 시리즈-김재형 98361


2014 예술의전당 클래식 스타 시리즈-김재형

날짜 : 20141126 ~ 20141126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서울 음악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8.14(목) 오후2시 ㅣ 일반회원 8.20(수)



 
※기타할인
- 문화릴레이 20% (1매2인 / 해당기관 2013년1월이후 공연유료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중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남산예술센터, 서울예술단, 정동극장, 한국공연예술센터, 성남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해당]
- 수험생할인 50% (본인 및 동반1인까지 / 2015학년도 본인 수험표 미지참시 차액지불)

 
 
 
※2014 예술의전당 클래식 스타 시리즈 (클릭 시 예매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10/14(화) 피아니스트 윤홍천 &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
- 10/15(수) 소프라노 임선혜
- 10/16(목) 피아니스트 김원
- 11/25(화) 첼리스트 양성원
- 11/26(수) 테너 김재형
- 12/16(화) 피아니스트 강충모
- 12/17(수)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
 



[프로그램]

슈트라우스 / 내일, Op.27, No.4 
R. Strauss / Morgen, Op.27, No.4
 
슈트라우스 / 내 사랑을 안고, Op.32, No.1
R. Strauss / Ich trage meine Minne, Op.32, No.1
 
슈트라우스 / 은밀한 초대, Op.27, No.3
R. Strauss / Heimliche Aufforderung, Op.27, No.3
 
슈트라우스 / 세레나데, Op.17, No.2
R. Strauss / St?ndchen, Op.17, No.2
 

 



[프로필]

 


테너 김재형
 
테너 김재형은 다른 어떤 성악가와도 견줄 수 없는 우아하고 강렬하며 귀족적인 소리로 그만의 독특한 음악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세계적인 성악가이다. 서울대학교 성악과 졸업과 동시 1996년 예술의전당 첫 번째 기획 오페라였던 오페레타 <박쥐>에 언론의 주목을 받으며 주역으로 캐스팅, 이듬해인 1997년 서울시립 오페라단의 <호프만의 이야기>에 호프만역으로 캐스팅 되어 “스타 테너의 탄생”, “우리나라를 대표할 무서운 신예”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으며 데뷔하였다.
 
1996년 대한민국 최고권위를 자랑하는 중앙음악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위한 그는 1998년 세계 3대 음악콩쿠르인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성악부문에서 외국 유학 없이 순수 국내에서 교육받은 음악학도로는 처음으로 1위 없는 2위와 특별상을 수상하며 그의 이름을 해외로 차츰 알리기 시작했다. 당시 심사위원장에게 발탁되어 1999년 이태리 명문극장인 토리노 왕립 오페라에서 푸치니의 오페라 <나비부인>을 연기하며 유럽무대에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2002년 파리 플라시도 도밍고 국제 성악콩쿠르에서는 특별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로부터 “화려한 그림을 그리듯 노래하는 진정한 예술가” 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2002년부터 세계적인 오페라 테너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는 영국 런던 코벤트가든 로열 오페라 하우스,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 독일의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베를린 국립오페라, 뮌헨 국립오페라, 프랑크푸르트 오페라, 프랑스의 파리 국립 오페라,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리세우 극장,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등의 무대에서 성공적인 호연을 펼쳐 왔다.
 
그는 오페라 이외에도 가곡과 종교곡 독창자로서도 주목 받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베르디 레퀴엠의 테너 솔리스트로서는 세계 최고의 가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독일의 카셀, 프랑크푸르트, 칼스루에, 바덴바덴과 프랑스 파리 등지에서 초청 독창회를 가졌으며 “말러의 가곡을 완벽하게 부를 수 있는 테너는 Alfred Kim(김재형) 밖에 없을 것이다“ 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테너 김재형은 서울시립교향악단을 비롯하여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의 파리 관현악단, 체코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독일 베를린심포니 오케스트라,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베를린 국립 관현악단,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에른방송 교향악단, 바덴바덴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마에스트로 정명훈을 비롯하여 로린 마젤, 주빈 메타, 플라시도 도밍고, 오자와 세이지, 켄트 나가노, 발레리 게르기예프, 다니엘 바렌보임 등 세계적인 거장들과 함께 최고의 음악을 만들어가고 있다.
 
음반 활동으로는 RAI 이태리 국영방송에서 발매한 일데브란도 피제티의 오페라 <성당에서의 살인 Assssinio nella Catedralle>, 그리고 이태리 Dynamic에서 발매한 구스타프 말러의 “교향곡 3번 Sinfonie No.3 Erste Fassung“의 독창자로, 독일 NDR 북독일방송에서 사장된 오페라를 발굴 복원하는 프로젝트에 참여, 덴마크 후기낭만 작곡가 아우구스트 에나의 오페라 <뜨거운 사랑 Heiße Liebe>을 녹음하였고 독일 H?nssler Classic에서 발매한 `베르디 레퀴엠`은 독일 음반 비평가상을 받았다. 2014년 3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가곡집 을 발매, 녹음 방식과 악기 구성을 달리 하여 클래식의 범주 안에서 새로운 사운드를 구현하였다.
 
테너 김재형은 1996년 박인수 교수를 사사하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프랑크푸르트 국립 예술대학 에서 Karl Markus 교수로부터 독일가곡과 종교곡을 사사 받아 석사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칼스루에 음악대학에서 Donald Litaker 교수를 사사,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2010년에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관광부 장관상을 수여 받았으며 현재는 연주활동을 병행하면서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매진하고 있다.
 


피아노 문정재
 
- 볼로냐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슈베르트 국제 콩쿠르 1위, 미네르비오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오바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알레산드리아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더치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 토리노 라코니지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등
- 예후디 메뉴힌 재단과 프리드리히 유르겐 젤하임 재단에서 선발하는 장학생과 아티스트로 선정
- 코리안심포니, 부천필, 원주시향, 청주시향, 볼로냐 심포니 오케스트라, 하노버 윈드 오케스트라, 알레산드리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 서울시향의 챔버뮤직 시리즈에 초대받아 연주, NDR Radio Philharmonic `Musiktag`, Ensemble der ‘Vienna Symphony Orchestra’ 특별연주, 하노버 오페라 오케스트라와 미국의 존 케이지 학회가 주최인 ?프란츠 리스트-존케이지“에 초청 연주
- 독일 FIFA 월드컵 스페셜 전야 연주, 벨기에 안트베어펜 야마하 국제 음악 페스티발, 북독일 방송(NDR)에서 “젊은 예술가 라이브 연주회”에 연주자로 선정되어 출연, 하노버 알트슈타트 페스티벌, 베를린 IDRS 페스티발, 서울 국제 음악제, Mattheiser 국제 음악제, 오스트리아 블루덴쯔 음악 페스티발, 이저론 국제 음악제, 이태리 볼로냐 국제 음악제, 토리노 국제 음악제, 체코에서 열린 한국-체코 문화교류 특별 콘서트에 협연자로 초청 연주, 포츠담 현대음악제와 스위스 바젤, 빈터투어, 일본 히로시마 현대음악제 등 초청 연주
-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 음대 강사. 세계를 무대로 연간 80회 이상의 연주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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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IBK챔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