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목요일] 인터내셔널 피아니스트 시리즈 2 - 베리 더글라스 Piano 99331


[아름다운목요일] 인터내셔널 피아니스트 시리즈 2 - 베리 더글라스 Piano

날짜 : 20150122 ~ 20150122

장소 : 금호아트홀

서울 음악

Profile

 

베리 더글라스 Barry Douglas (Piano)

아일랜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베리 더글라스는 1986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음악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클랜드보이 페스티벌, 카메라타 아일랜드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이자 음악감독인 베리 더글라스는 아일랜드인의 뛰어난 음악성을 알리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편,  세계 수많은 곳에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2014/15 시즌에는, BBC 스코티시 심포니,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독일 주립 교향악단, 북아일랜드 얼스터 심포니, 삿포로 심포니와 연주하며, 이스라엘 심포니와 펜테레츠키 피아노 협주곡을 작곡가 본인의 지휘아래 연주한다. 또한 그는 런던 심포니, 러시아 내셔널 필하모닉, 신시내티 심포니, 싱가포르 심포니, 베를린 라디오 심포니, 시애틀 심포니, 멜버른 심포니, 로얄 리버풀 필하모닉, 홍콩 필하모닉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독주자로서도 세계 곳곳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런던 위그모어홀, 멕시코, 몰타, 미국, 러시아, 일본, 이탈리아에서 독주회를 가질 예정이다.

 

샨도스 레이블과 전속계약을 맺은 베리 더글라스는 현재 브람스 피아노 독주 사이클을 녹음하고 있으며 시리즈    장의 음반으로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번째 음반은 2014 10, 그리고  번째 음반은 2015년도에 발매예정이다. 인터내셔널 레코드 리뷰는 브람스 피아노 독주 사이클에 대하여  “완벽하고 압도적이다더글라스의 브람스 피아노 독주 사이클은 브람스 연주의 기준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평하였다.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은 각각 음반은 독주회의 레퍼토리와 같은 선곡으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2014 9월에는 아일랜드 전통 민요뿐만 아니라 현대의 작곡가들이 작곡한 아일랜드 노래를 그가 직접 편곡, 연주한 음반인 ‘셀틱 리플렉션 발매된다

 

베리 더글라스는 1999년에 ‘카메라타 아일랜드라는 오케스트라를 창단하였고 단원 전원을 아일랜드 출신의 젊은 음악인들로 기용하면서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카메라타 아일랜드는 음악적 활동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의 음악교육프로그램을 통하여 오랜 기간 갈등으로 얼룩진 북아일랜드 내의 대화와 협력을 촉진함으로써 평화정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더글라스는 매년 정기적으로 카메라타 아일랜드와 함께 해외 투어를 가지고 있으며 2014/15시즌에는 중국에서 연주한다. 카메라타 아일랜드는 데리-런던데리의 2013 시티오브컬쳐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아이리쉬 소사이어티가 위촉한 칸타타 ‘At Sixes and Sevens’ 런던 심포니와 함께 BBC 프롬에서 초연하였다.

 

베리 더글라스는 그가 음악을 통해 기여한 업적에 대하여 2002 대영제국 명예훈장을 받았다

문의 : 02) 6303-1977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