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성 바순 독주회 99469


김희성 바순 독주회

날짜 : 20150211 ~ 20150211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Edward Elgar (1857-1934)
Romance for Bassoon and Piano Op. 62
 
Malcolm Arnold (1921-2006)
Fantasy for Bassoon Op. 86
 
Mikhail Glinka (1804-1857)
Trio Pathetique in d minor (1832) for Clarinet, Bassoon and Piano
I. Allegro moderato
II. Scherzo. Vivacissimo
III. Largo
IV. Allegro con spirito
 
PAUSE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Cello Sonate Op. 5 Nr. 2 g-moll (1796)
I. Adagio sostenuto ed espressivo
II. Allegro molto piu tosto presto
III. Rondo. Allegro
 
 
[프로필]
 
Bassoon 김희성
탁월한 음악성과 폭넓은 표현력을 지닌 바수니스트 김희성은 선화예중 (피아노전공 사사 정진우), 선화예고 (바순전공 사사 故조정현, 김병엽)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독일로 건너가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Hochschule fur Musik Detmold)를 졸업하였다.
 
한국에서 이미 육영콩쿨, 부산MBC콩쿨, 동아콩쿨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그는 유학시절 폴란드 탄스만 국제콩쿨, 베를린 멘델스죤 콩쿨에 입상하며 실력을 입증하였다. Junge Deutsche Philharmonie, Junge Munchener Philharmonie, International Bachakademie Stuttgart 정단원, Festivalensemble of the “4e academie de musique du XXe siecle”, Cit? de la musique, Paris (음악감독: Jonathan Nott and ”Ensemble Intercontemporain“)에서 연수단원, Nordwestdeutsche Philharmonie (북서독일교향악단) 오케스트라 아카데미 단원으로 오케스트라 경력을 이어갔다.
 
스페인 Orquesta Sinfonica de Castilla y Leon 수석 정단원 (상임지휘자Alejandro Posada), 스웨덴 Nordic Chamber Orchestra 수석 정단원 (상임지휘자 Christopher Warren-Green), 스페인 Barcelona Symphony Orchestra (상임지휘자 Eiji Oue) 부수석 정단원을 역임하였고 또한 스웨덴 Nordia Ensemble 멤버, Deutsche Bach Solisten, Consortium Classicum 객원주자로 유럽각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쳤다.
 
독일 Consortium Classicum과 음반을 출반하기도 한 그는 귀국 후 예술의전당 초청 여름실내악, 베를린 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클라리넷 수석주자 Wenzel Fuchs와 듀오 콘서트, 서울바로크합주단, 김포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세종대, 국립충주대, 백석대, 서울예술종합학교 겸임교수 및 청주시향 수석, 채리티앙상블 객원을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바로크합주단 (Korean Chamber Orchestra) 수석,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윤이상 앙상블, KCO 목관오중주 멤버로 다양한 연주활동과 더불어 이화여대, 선화예중·고, 바로크아카데미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사사 : 故 조정현, 김병엽, 이재열, 정순용, Prof. Helman Jung, Prof. David Tomas-Realp
 
 
Piano Michael Meyer
독일 뮌스터 출신인 피아니스트 Michael Meyer는 하이델베르크/만하임 국립음대와 데르몰트 국립음대에서 피아노와 톤마이스터 디플롬을 취득하였다. 학위과정 중 이미 실내악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파트너 중 한 명으로 꼽혔던 그는 Deutschen Musikrats 주최 `독일 연방 젊은 예술인`으로 선정된 후 유럽을 비롯하여 아르헨티나, 브라질, 중국, 일본과 타이완 등에서 국제적인 콘서트 활동을 이어갔다. 그는 Rheingau-Musikfestival, Beethoven-Fest, Schleswig-Holstein-Musik-Festival 등에 수 차례 연주자, 교수를 역임하였고, 실내악 활동과 더불어 정기적으로 Bamberger Symphonikern, NDR 방송교향악단 등 많은 오케스트라에서 활동 중이다. 그와 함께 작업한 예술가들로는 Herbert Blomstedt, Semyon Bychkov, Christoph Eschenbach, Raphael Fruhbeck de Burgos, Alan Gilbert, Zdenek M?cal, Kurt Masur, Sir Roger Norrington, Esa-Pekka Salonen, Giuseppe Sinopoli 등이 있다. Berlin Classics과 “Freiburger Musikforum“(ars musici) CD를 발매하였으며 NDR, WDR, Radio Bremen, Deutschlandradio Berlin 등 방송에서 그의 예술활동이 소개되기도 하였다. 현재 데트몰트 국립음대와 브레멘 음악대학에 후학을 양성 중이다.
 
 
Clarinet 김현곤
클라리네티스트 김현곤은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 음대를 졸업 후 독일 뮌헨 국립음대 대학원(Melsret Klasse Diplom)을 졸업하였으며, KBS 교향악단 수석과 서울대학교 교수를 역임하였다. 동아콩쿨 1위, 문교부 장관상, 한국음악협회 제정 `한국음악상` 수상, 한국음악평론가협회 제정 `국민음악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다. 또한 수원시향,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국악관현악단, 모스크바체임버 오케스트라, 파리 체임버 오케스트라, 전주시향, 대전시향, 강릉시향, 베데스타 현악4중주단, 탈리히 현악4중주단(체코), 서울바로크합주단, 서울마스터즈4중주단, 콰르텟21, 금호현악4중주단 등 다수의 연주단과 협연하였으며, 대한민국 음악제, 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음악제, KBS홀 개관기념 음악제, 교향악축제, 실내악 축제, KBS FM 초청음악제 등 여러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하였다. 그리고 클라리넷 창작음반 독집(1992), KBS FM 초청음악회(1992), 탈리히현악4중주단 협연음반(1993), KBS가 뽑은 `한국의 연주자` 시리즈 독집음반(1997) 등을 발매하였다.  현재 체리티체임버앙상블과 서울클라리넷앙상블 대표이며 서울바로크합주단 멤버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펼치며, 서울대, 한양대, 경희대,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 중이다.


문의 : 02-5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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