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교향악축제 - 충남교향악단 100387


2015 교향악축제 - 충남교향악단

날짜 : 20150407 ~ 20150407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후원회원: 2.26(목) 오전 11시~자정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2.27(금) 오후 2시
- 일반회원: 3.3(화)
 


※ 2015 교향악축제 전체일정 확인하기
 


※기타할인
- 초등학생 30% (본인만, 의료보험증 등 증빙자료 미지참시 차액지불)
- 문화패스 청소년(13~24세) 30% (본인 신분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문화패스 대학생 30% (본인 학생증 미지참시 차액지불)
- 예술인패스 30% (본인 예술인패스 미지참시 차액지불)
- 문화릴레이할인 20% (1매2인 / 2014년 1월 1일 이후 해당 기관 유료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 해당기관 :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중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남산예술센터, 서울예술단, 정동극장, 한국공연예술센터, 성남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프로그램]
 
에네스쿠 / 루마니아 랩소디 제1번 Op.11
G. Enescu / Romanian Rhapsody No.1, Op.11
 
라흐마니노프 / 피아노 협주곡 제3번 d단조 Op.30
S. Rachmaninov / Piano Concerto No.3 in d minor, Op.30
 
버르토크 / 중국의 이상한 관리 Sz.73
B. Bartok / The Miraculous Mandarin, Sz.73
 
라벨 / “다프니스와 클로에” 모음곡 제2번
M. Ravel / “Daphnis et Chloe” Suite No.2
 
 
지휘 | 윤승업,   피아노 | 한지호
 
[프로필]
 

 
지휘 ㅣ 윤승업   Seung-up Yoon, Conductor
 
지휘자 윤승업은 예원학교, 서울예고, 연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지휘과 전문사 과정중 독일 Weimar 국립음대 지휘과 Diplom 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졸업함과 동시에 동대학 지휘과 최고연주자 과정인 Konzertexamen에 진학하여 Prof. Nicolas Pasquet, Gunter Kahlert 에게 수학하여 2차에 걸친 졸업시험을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통과하여 Weimar 국립음대 개교 이래 최초로 지휘과 Diplom과 Konzertexamen을 획득한 유일한 졸업생이 되었다.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스페인 마드리드 왕립극장에서 개최된 제 1회 Jesus-Lopes cobus 국제지휘콩쿠르에 입상하였고 France Besancon, Italy Antonio Pedrotti, Germany Solti, Poland Fitelberg, Bulgaria Rozestvensky, Mexico Mata, 국제지휘콩쿠르에 본선 진출하였다. 한국인 최초로 Karajan 협회에서 주최하는 Interaction Conducting Workshop에 2006년과 2007년에 우수지휘자로 선발되어 협회에서 주관한 Kritisch Orchester를 지휘하여 Berlin Philharmonie 악장인 Guy Braunstein에게 극찬을 받았으며 2007년 Leipzig Hochschule Orchestra를 지휘하여 세계적인 거장 Kurt Masur로부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춘 지휘자`라는 평을 받았다. 독일 Nuernberg Philharmonie, Leipzig Hochschulorchester, Jena Philharmonie, Loh-Sondershausen Orchestra, Weimar Hochschulorchester, 스페인 Madrid 왕립극장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으며 귀국 후 KBS 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서울유스오케스트라 등을 객원 지휘하였고 세종대학교와 서경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재직하였고 현재 목원대학교 전임교수, 충남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재직 중이다.
 
그의 지휘는 화려한 바통 테크닉뿐만 아니라 따뜻한 감성과 열정으로 `보는 음악`의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매 공연마다 음악을 통해 감동을 선사하는 그의 연주는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 진한 여운을 남긴다.
 
 

 
피아노 ㅣ 한지호   Chi Ho Han, Piano
 
피아니스트 한지호는 현재 떠오르는 차세대 피아니스트로서 저명한 국제 콩쿠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2009 오스트리아 비엔나 베토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최연소이자 한국인 최초로 3위에 입상을 하며 세계음악계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후 2011 독일 슈베르트 국제 음악 콩쿠르 2위와 특별상, 독일 본 베토벤 텔레콤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와 청중상을 수상했다. 또한 올해에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부문 1위, 미국 지나 박하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수상에 이어 최근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독일 뮌헨 ARD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부문에서 1위 없는 2위, 청중상, 현대음악 특별상을 휩쓸며 화려한 커리어를 쌓고 있다.
 
또한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마르세유 국립 오케스트라, 스위스 빈터투어 오케스트라, 미국 유타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르트문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본 베토벤 오케스트라,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심포니 오케스트라, 쉔젠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다수의 유명 오케스트라와 협연했으며 독일 international klavier festival ruhr, kissinger sommer music festival, 스위스 international Bodensee Music festival 등 다양한 음악페스티벌에 초청받으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직페어라인 황금홀, 독일 베토벤 할레, 뮌헨 헤라클래스 홀, 스위스 취리히 톤할레, 서울 예술의전당, 중국 베이징 Forbidden Concert hall을 포함한 세계 여러 저명한 홀에서 연주하였다.
 
1992년 출생한 피아니스트 한지호는 한국에서 김지애, 피경선교수를 사사하였으며 서울예고 재학 중 도독하여 에센 폴크방 국립예술대학교에서 Arnulf von Arnim 교수에게 사사하고 졸업하였다.
 
현재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교 대학원에서 Arie Vardi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충남교향악단 Chungnam Philharmonic Orchestra
 
충남교향악단은 지방문화예술 발전과 충남도민의 정서함양을 목적으로 1990년에 창단된 국내 최초의 도립교향악단이다. 1991년 첫 연주를 시작으로 정기연주회, 순회연주회, 특별연주회 및 사회복지시설, 농어촌 주민 등 문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킴은 물론 국내 음악 애호가의 저변확대를 통한 클래식 문화예술 창달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초대지휘자 박종혁을 비롯하여 이병현, 장준근, 김종덕 지휘자를 거쳐 윤승업 상임지휘자에 이르기까지 단원들의 탄탄한 음악적 기량은 충남교향악단이 꾸준히 성장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으며, 음악계에서 보기 힘든 참신하고 진취적인 기획력 또한 충남교향악단이 예술적 도약을 도모하는데 바탕이 되고 있다. 충남교향악단은 예술적 최고의 가치를 추구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하여 국내 정상급 교향악단의 대열에 머물러 있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적인 교향악단으로 성장하기 위해 많은 변화를 꾀하고 있으며, 국내 공연문화를 선도하는 진취적인 단체로서 앞장서 나가고 있다.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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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