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안무다 96018


여전히 안무다

날짜 : 20140831 ~ 20140831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서울 무용

국립현대무용단 2014 시즌 프로그램-역사와 기억 공간사랑_컨템퍼러리 프로젝트 우회공간 2014.7.25 금 8pm/7.26 토 5pm/여전히 안무다 2014.8.31 일 3pm/결정적 순간들 2014.11.17-11.30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자료원 /8.31 일 3pm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참여 안무가] 공영선,오설영,전혁진,정세영,최승윤,황수현

[입장권] 전석 1만원/수시입장 및 재입장 가능/안무LAB 리서치퍼포먼스<여전히 안무다> 리서치 퍼포먼스

공간사랑 컨템퍼러리 프로젝트, 그 두 번째 <여전히 안무다>/1970-80년대 공간사랑에 모인 예술가들은 전통과 현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실험을 했었으며, 현대무용도 이러한 예술 실천의 한 축을 이루고 있었다. 프로시니엄의 견고한 아치를 걷어낸 블랙박스의 소극장에서 발현되었던 실험정신, 즉 공간사랑의 정신을 지금 한국 현대무용으로 이어나가고자 한다.

공간사랑 컨템퍼러리 프로젝트 가운데 두 번째로 펼쳐지는 <여전히 안무다-리서치 퍼포먼스>에서는 국립현대무용단의 안무 실험 프로그램인 안무LAB의 참여 안무가 6인의 작업이 소개된다. '리서치' 기반의 안무를 위한 실험의 장 - 안무LAB <여전히 안무다>에서는 공영선, 오설영, 전혁진, 정세영, 최승윤, 황수현 등 안무LAB 참여 안무가들의

이들의 새로운 작업을 통해 리서치의 과정을 다루고 배치하고 구성하는 행위도 안무일 수 있다는 확장된 개념에서 동시대의 안무를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주최 국립현대무용단/한국문화예술위원회 한국공연예술센터/예술감독 안애순/예매 한국공연예술센터 02-3668-0007/인터파크 1544-1555/문의 국립현대무용단 02-3472-1420 www.kncdc.kr


[출연진 및 아티스트 소개]


(1) 공영선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창작과 전문사 재학중, 
현, 두 댄스 시어터 단원
주요 안무작: <주름, 짓다>, <춤, 극장을 펼치다>, <헤매고 찾고>
수상경력: SPAF 제 3회 댄스컬렉션 최우수상 수상


(2) 오설영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창작과 전문사 졸업
현, 가치프로젝트 그룹 대표
주요 안무작: <유토피아 vs 유토피아>, 전시<Draw your dance>, <PLAY-굿: 변신의 자유> 외 다수
수상경력: 제 3회 전국창작무용경연대회 일반부 한국무용여자 금상


(3) 전혁진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졸업 
Ground Zero Project, 대표
- 주요 안무작: <관계> <The Grade> <신세계>
수상 경력: 2007년 동아무용콩쿠르 금상, 2013 평론가가 뽑은 안무가전


(4) 정세영  
Centre choregraphique national(CCN) 졸업. 
- 주요작품: <Histoire lourde> < Sans titr> 외 다수


(5) 최승윤 
이화여자대학교 무용과 졸업
주요 안무작: <여전히 움직이는, 혹은>, <사라지기 위한 시간>, < No need to Unify> 
주요 경력: 리서치 레지던시 프로그램 WCO(World culture open)


(6) 황수현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졸업
주요안무작: <소설화하는 몸>, <Flatland>, <Face to Face>, <Co-lab: Seoul-Berlin>
수상 경력: Yokohama ?Seoul Dance Exchange Project Dance Connection 초청안무가 선정, 한국공연예술센터 ‘라이징 스타’ 선정

 

[단체 소개]


한국적 컨템포러리 댄스의 지평을 열어가는 KNCDC
국립현대무용단은 동시대 한국의 삶과 몸을 통해 발생하는 다양한 현상들과 밀착된 감각에 기반, ‘지금과 여기’의 시선과 더불어 새로운 제안과 실험에의 개방 속에서 그 생명력을 찾고자 한다. 동시대적 춤을 통해 역사적, 사회적, 일상적 경험을 이야기하고 질문을 던지며, 계층과 지역, 세대를 아울러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현대무용의 환경을 만들고자 하며, 나아가 세계와 소통하는 한국의 컨템퍼러리 댄스를 지향한다.


프로젝트마다 적합한 아티스트들의 협력을 통한 레퍼토리 생산
국내외적으로 가장 혁신적이면서 새로운 예술적 비전을 제시하는 작품을 프로젝트 별로 기획하여 제작하고 있다. 작품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색깔의 출연자를 선발하는 한편, 프로젝트마다 결합하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레퍼토리를 풍부하게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몸과 세계의 경험이 새로워지는 춤을 생산하고, 해석과 사유의 확장을 도모하면서 끊임없이 유동하며 창조적 에너지로 충만한 작업 환경을 조성해나가고 있다. 






문의 : 02-347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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