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 11시 콘서트 (8월) 90521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 11시 콘서트 (8월)

날짜 : 20130808 ~ 20130808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대한생명과 함께하는 Beautiful 11시 콘서트

 

드뷔시 _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
차이콥스키 _ 로코코 주제에 의한 변주곡 A장조 Op.33
차이콥스키 _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1악장
드보르작 - 교향곡 제9번 e단조 Op.95 "신세계로부터" 4악장
 

[출연자]
 
지휘 여자경
 
11시 콘서트, 지휘 여자경
 
지휘자 여자경은 비엔나 국립음대에서 작곡, 피아노, 지휘, 오페라코치, 음악학을 전공하면서 빈 폴크스오퍼 오페라 음악 감독인 레오폴트 하거와 빈 슈타츠오퍼와 빈 폴크스오퍼의 오페라코치를 역임한 콘라드 라이트너를 사사하였으며 학과 전 과정 최고점수를 얻어 학교가 주는 장학금과 훌륭한 음악인상으로 매년 한 명에게 주어지는 야나첵 장학금을 수여하였다. 2005년에는 매년 빈필의 신년음악회가 열리는 뮤직페어라인 황금홀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RSO)를 지휘하면서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를 얻어 Magister를 획득하였고 이후 음악학 전공으로 고트프리트 숄츠를 사사하면서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2008년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하면서 여성으로는 최초의 수상자 명단에 올랐으며, 2005년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제1회 수원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Special Prize를 수상, 2002년과 2004년 프랑스 부장송 국제 지휘 콩쿠르와 2008년 멕시코에서 열린 마타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오케스트라가 주는 지휘자상 수상, 2006년 스페인 코르도바 국제 지휘 콩쿠르, 2006년 체코 프라하 국제 지휘 콩쿠르에 파이널리스트로 참여하였고, 콩쿠르 부상으로 파리 국립 오케스트라와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초청을 받아 연주하였다. 여자경은 유럽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부장송 시립 오케스트라, 파리 리옹 국립 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라티슬라바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고 국내에서는 2009 <교향악축제>에서 KBS교향악단을 지휘했으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울산시향, 대구시향, 광주시향, 충남교향악단 등 여러 교향악단의 정기 연주회와 특별음악회를 객원 지휘하였다.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몇 차례 동안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연주자들로부터 '같이 연주하고 싶은 지휘자' 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지역 프레스를 통해 유럽과 한국의 여러 오케스트라로부터 계속 이어지는 러브콜을 받아 현재 활발한 객원지휘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자직을 맡고 있으며 단국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첼로 박노을

 

11시 콘서트, 첼로 박노을
 

보자르 트리오의 피아니스트, 메나헴 프레슬러가 '음악을 아름답게 하는, 어떤 종류의 음색이라도 첼로로 자유로이 표현해낼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갖춘 연주자' 라고 격찬한 첼리스트 박노을은 서울예고를 실기우수자로 졸업한 후 우수한 성적으로 서울대 음대에 입학했다. 그녀는 세계일보, 중앙일보 콩쿠르 입상 및 조선일보 콩쿠르 1등,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등 국내 유수의 콩쿠르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등 학창시절부터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이후 서울대 재학 중 독일 뮌헨 국립음대로 건너가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비엔나 국립음대 솔리스트 과정을 최고점수로 마쳤다. 유럽에서의 다양한 경험은 그녀의 연주가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히는데 적잖은 영향을 미쳤다. 박노을은 이미 폴란드 바르샤바 첼로 국제콩쿠르 4위, 루토슬라브스키 국제콩쿠르3위, 차이콥스키 국제콩쿠르 명예상, 하이든 국제콩쿠르 2위 및 청중상 등 유럽의 주요 콩쿠르에서 수상하며 탄탄한 실력을 갖춘 솔리스트로서의 미래를 다졌다. 그러나 좁은 시야에 머물지 않은 박노을의 폭넓은 관심은 솔리스트로서뿐만 아니라 오케스트라와 실내악 등 다양한 음악의 분야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했다.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종신 수석보 첼리스트,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객원단원 및 아카데미 단원 역임은 물론, 런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부수석과 싱가폴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 첼리스트로 초청된 그녀는 철저하면서도 완벽한 오케스트라 플레이어로서의 면모를 갖추며, 실내악 멤버, 그리고 물론 솔리스트 등의 다양한 역할에서 항상 빈틈없이 충실한 모습을 보여 모든 연주에 확신을 주는 각광받는 연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노을은 유럽 무대에서 루도미르 로지츠키 오케스트라, 헝가리카 심포니 오케스트라, 버드위즈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여 현지의 극찬을 받으며 자신의 무대를 넓혀왔다. 국내에서는 이미 학창시절에 서울 챔버 오케스트라,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고 이후 울산시향을 비롯해 세계적인 국제콩쿠르를 석권한 신예음악가 초청 시리즈에서 수원시향과 협연, 김대진의 음악교실의 강남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2010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전주시향과 협연하였다. 이후 대원문화재단 송년음악회, 예술의전당 토요 콘서트(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11시 콘서트,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등과 협연하며 솔리스트로 각광받은 박노을은 또한 세라믹팔레스 홀의 우수신인 초청 음악회, 2012년 금호아트홀 예술가의 초상 시리즈로 초대되어 독주회를 한 바 있다. 젊은 연주가로서의 욕심뿐 아닌 연구해나가는 음악가로서의 면면 또한 보이고 있는 박노을은, 현재 수원시향 수석 첼리스트, 금호 체임버뮤직 소사이어티 객원단원,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단원으로 활동하며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예술의전당 영재 아카데미, 선화예중, 계원예고, 예원, 서울예고에 출강 중이다. 매끄러우면서도 정교한 테크닉, 섬세하면서도 지적이고 명료하면서도 따스한 인간미가 배어나오는 음악으로 주목 받고 있는 첼리스트 박노을은 현재 1830년 경 제작된 라파엘레와 안토니오 갈리아노로 연주하고 있다.

 

바이올린 이현웅

 

11시 콘서트, 바이올린 이현웅
 

2007년 브람스 국제콩쿠르 1위, 2006년 모스크바 국제콩쿠르 1등 수상자 바이올리니스트 이현웅은 1982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4세 때 피아노를 시작으로 6세 때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한 그는 1992년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향과 협연자로 선발되어 모차르트 콘체르토 3번을 협연하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각종 콩쿠르에서 대상과 1등을 수상하며 어렸을 적부터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아 왔다.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예고 1학년을 마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재로 발탁되어 이성주 교수를 사사했다. 예원 예고 재학 당시 이화·경향콩쿠르, 조선일보콩쿠르, 대한민국청소년음악콩쿠르 1위 및 세계일보콩쿠르 대상을 수상해 예원예고를 빛낸 육성회장상을 수상하고 다수의 협연을 했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당시 중앙음악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고 KNUA 오케스트라협연자로 선정되어 베토벤 콘체르토를 협연하였다. 그 외에도 다양한 음악적 활동을 통하여 음악의 폭을 넓히고 연주자로서의 기량을 쌓았는데 2003년 KNUA 바이올린 시리즈로 KNUA Hall에서 독주회를 가지고 덕영재단에서 후원하는 트리오로 선발되어 바로크합주단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베토벤 트리플 콘체르토를 협연했다. 재학 시 조이 오브 스트링스의 악장으로 6년 동안 활동하며 국내를 순회하며 다양하고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였다. 2006년 모스크바 국제콩쿠르에서 1위 수상을 한 뒤 러시아로 유학을 떠나 차이콥스키 음악원에서 Sergey Kravchenko 교수를 사사했으며 2007년 브람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며 국제무대에서 음악적 기량을 인정받았다. 차이콥스키 음악원 재학 당시 Obninsk Orchestra와 Leonid Nikolaev가 지휘하는 Moscow Chamber Orchestra와 차이콥스키 음악원 콘서트홀에서 협연하였고 모스크바 한국대사관에 초청되어 연주회를 가지기도 했다. 그리스 라디오방송국에서 실황으로 가진 독주회가 현지에 방송되기도 했다. 그 외에도 유럽에서 열리는 마스터클래스와 음악 페스티벌에도 매년 참가하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2011년 8월 Jose Ferreira Lobo 가 지휘하는 원주시향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차이콥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했고 9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파크콘서트에서 소프라노와 바이올린 두오로 편곡된 집시 카르멘을 서울, 대구, 부산에서 연주하며 국내에서도 연주무대를 넓혀가고 있는 그는 현재독일 라이프치히 음악원에서 Mariana Sirbu 교수를 사사하며 마에스터 엑자맨코스를 밟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1시콘서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985년 3월 30일 창단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27년 동안 수 많은 무대에서 연주하며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과 공연을 통하여 국내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거듭났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1년 국립오페라단의 국내 초연 작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는 평론가와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2012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카르멘' 역시 호연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코리안심포니는 국립오페라단의 '시집가는 날', 국립발레단의 '왕자 호동', 국립합창단의 '망덕할망' 및 창작관현악 축제의 연주를 통하여 국내 예술단체의 창작 레퍼토리의 초연 및 재연을 통하여 국가브랜드 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1989년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단체로 승인 받은 이후, 2001년 3월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이후 예술의전당 대표 프로그램인 '11시 콘서트', '회원음악회', '팝스콘서트' 등을 연주하며 관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1985년 창단 이후 현재까지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는 물론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다양한 기획공연과 함께 많은 무대에 서고 있다.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안젤라 게오르규, 라두 루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내한 시에도 함께 연주하였으며,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영화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OST 를 녹음하였고, 세계적인 팝 스타 '스팅' 내한 공연 등을 통하여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는 연간 6회의 정기연주회와 함께 2011년부터 새롭게 선보인 기획시리즈 [키즈콘서트, 라이징스타, 송년음악회]는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국립예술단체와 함께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하여 전국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클래식음악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현재 코리안심포니는 2011년 1월 취임한 최희준 예술감독·상임지휘자의 진두지휘아래 쉼 없이 진보하고 있다.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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