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엘제이야기'-독일 90464


제21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날짜 : 20130718 ~ 20130720

장소 : 세종 M씨어터

서울 연극

제21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2013년 7월 18일~28일 세종문화회관 - 엘제이야기 : 하이델베르크 아동청소년극단 / 독일, 18일(목) 오후 5시, 19일(금)~20일(토) 오전 11시, 오후 4시, 관람연령: 만10세 이상, 공연시간: 55분

 

엘제이야기 (Else’s Story)

하이델베르크 아동청소년극단 / 독일

(JUNGES THEATER Heidelberg)

 

8살 소녀의 아우슈비츠 수용소 생존 이야기

현 실존인물 ‘엘제’의 여덟살 눈으로 바라본 역사의 생생한 증언

 

역사상 가장 참혹했던 제2차 세계대전, 그리고 많은 이들이 고통을 받았던 아우슈비츠 수용소.

가냘프고 연약한 나비 한 마리가 이곳에 희망을 실어온다. 현존인물인 Else Matulat, 그녀는 1944년에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두 번이나 강제수용 되었다가 독일인 양부모의 노력으로 탈출하여 현재 Baker라는 이름으로 영국에 거주하고 있다. 키가 큰 군인아저씨와 매서운 눈빛의 감독관 아줌마, 그리고 억압과 통제의 수용소 생활이 무섭기만 하지만 엘제는 사람들에게 노래와 미소로 휴머니즘을 전파한다. 슬프고 끔찍한 일들도 그저 어린 8살 소녀 ‘엘제’에겐 일상처럼 느껴진다. ‘엘제’는 과연 수용소를 빠져나가 엄마, 아빠에게 돌아갈 수 있었을까? 주인공 엘제 역을 또래 독일 어린이가 직접 연기하는 `엘제이야기`.

어린 소녀의 시선으로 바라본 기성세대의 사회와 부조리함에 대한 질문에 요즈음의 우리나라 10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역사인식 부재를 일깨우는 명품연극 `엘제이야기`.

 

단체소개

1984년에 설립된 국가지원의 하이델베르크 아동청소년극단은 전용극장을 보유하며 매 시즌 5~8편의 아동청소년연극을 제작공연하고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역사와 사회적 문제를 주제로 접근하는 전문성 있는 극단으로 유명하다. 2011-12시즌부터 Franziska-Theresa Schutz가 예술감독으로 활동 하고 있다.

 

 

아시테지 워크숍 안내

아시테지 소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연극이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는지, 교육을 위해 연극을 어떻게 만들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모인 국제 네트워크입니다. 전세계 83개국의 아동청소년연극 전문공연단체 및 예술인들이 아시테지의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아시테지 한국본부는 협회기능의 법인체로서 국내 112개 단체회원과 24명의 개인회원들이 아동청소년연극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하는 국내 유일의 아동청소년연극협회입니다.

 

※ 패키지권 구매 안내 
- 보름달권 : 총10작품 50%할인 
- 반달권 : 총5품 40%할인  
* 보름달권은 7월 17일까지, 반달권은 7월 22일까지 구입 가능하며 인터파크 공연 예매 페이지에서 별도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문의 : 02-745-5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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