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 '11시 콘서트' (4월) 89293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

날짜 : 20130411 ~ 20130411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티켓오픈 (4.11 / 5.9 / 6.13)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1.24(목) 오전10시 ㅣ 일반 1.3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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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로시니 _ <윌리엄 텔> 서곡
아르투니안 _ 트럼펫 협주곡 A♭장조
리스트 _ 피아노 협주곡 제1번 E♭장조
베토벤 _ 교향곡 제6번 <전원> F장조 Op.68 1악장, 4악장, 5악장
 
[출연자]
 
지휘 이병욱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4월), 지휘 이병욱
지휘자 이병욱(영문 이름 Christopher Lee)은 차세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주목 받고 있는 젊은 마에스트로다. 5세 때 피아노를 시작하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지휘과를 Dennis Russell Davies와 Walter Hagen-Groll를 사사하며 석사과정을 최우수성적으로 수석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국가 장학금을 받으며 전문연주자과정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그 후 뉘른베르그 심포니, 괴팅엔 심포니, Bohuslav Martinu 필하모니 등을 객원 지휘하고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페스티벌 부지휘자, 유럽 정상급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인 OENM 의 수석 객원 지휘자를 역임 하였으며 2006년에는 잘츠부르크 시에서 주최한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축제의 오프닝 공연을 지휘하여 호평 받았다. 귀국 후에는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부천필하모닉, 원주시향, 충남교향악단 등을 지휘하였고 통영국제음악제, 베니스 비엔날레, 벨기에 클라라 페스티벌, 홍콩 무지카마라와 같은 권위 있는 국내·외 음악 페스티벌에서 공연하였다. 또한 G. Staebler의 <오후의 태양>(세계초연), <마술피리>, C. W. Gluck의 (한국초연) 그리고 국립오페라단과 R. Strauss의 < Salome >를 지휘하며 오페라 지휘에도 그의 탁월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TIMF앙상블 수석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transArt Orchestra Salzburg의 음악감독으로 활동 중이며, 인제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트럼펫 안희찬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4월), 트럼펫 안희찬
한국의 대표적인 트럼펫 연주자 안희찬은 영남대와 네덜란드 로테르담 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하였고 KBS교향악단 수석단원, 코리안 심포니 수석, 아시아 필 수석, 나고야 필 객원수석을 역임하였다. 2009년 세계 트럼펫 협회(ITG) 펜실베니아 대회에서 초청 독주회를 가졌고 2012 프랑스 국제 트럼펫 아카데미 초빙교수로 특강과 초청연주와 2000년 러시아 울리아노브스크 국제 금관악기 페스티벌 초청독주, 1998년 뉴욕 레이크플레시드 금관악기 세미나 초청독주 등 해외연주를 비롯하여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협연, 카자흐스탄 대통령궁 오케스트라, 일본 야마하밴드, 오사카 오페라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광복 50주년 독립기념관의 솔로연주를 가진바 있으며 2005년 일본 하마마츠의 국제관악기 아카데미에 초청연주로 세계적인 연주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국내 대다수의 교향악단과 윈드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2003년, 2005년 동아일보 한국의 최고 관악기연주자로 선정되었다. 제주국제관악제에 한국의 대표연주자 및 국제콩쿠르 심사위원, 중국 국제 트럼펫 콩쿠르 심사위원으로 활동하였고 KBS FM, 아울루스, 일본의 요코하마 플람, 중국의 환츄사에서 독주음반을 출반하였다. 현재, 추계예술 대학교 교수, 연변예술대학 객원교수, 코리안심포니 수석, 코리아브라스 콰이어 리더로 활동중이며 스페인의 글로벌 악기회사 스톰비의 아시아 모델 아티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피아노 안수정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4월), 피아노 안수정
"2012년 스페인 바로셀로나 마리아 카날스 (MARIA CANALS BARCELONA) 국제 콩쿠르에서 당당 영예의 1위 입상자!"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의 라이징 스타로의 등극!"…. 
 
피아니스트 안수정을 따라 다니는 수식어들이다. 그녀는 2000년 예원학교를 입학하여 이혜전 교수를 사사하여 음악적 기반을 구축하며, 2003년 한국종합예술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학사과정을 졸업하기까지 강충모 교수의 문하에서 탄탄한 음악적 기량을 다졌다. 이후 타고난 그녀의 음악적 자질은 아일랜드 왕립 음악원의 존 오코너(John O'Conor) 교수에게 발탁되어 그의 문하에서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연주자 박사 과정을 밟으며 폭넓은 레퍼토리 개발과 예술적 깊이를 더하여 성숙한 음악적 기량을 섭렵하고 있다. 지난 2012년은 Rome, Barcelona, Paris, Dublin, Marbella, Salzburg, Orleans등 유럽의 많은 음악도시에서 피아노 독주회를 통하여 한국의 국위를 선양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안수정의 최근 연주 행적이다. 
 
"풍부한 음악성과 질풍노도의 뛰어난 테크닉을 겸비한 차세대 유망주" 로 일찍이 11살의 나이로 1999년 쇼팽 서거 150주년 기념 폴란드 한국대사관 초청 폴란드 연주를 비롯하여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갖고 있다. 그동안 아일랜드 RTE 내쇼날 심포니, 프라임 필하모닉, 경기도립 필하모닉, Tokyo Universal 필하모닉, Krakow 필하모닉, Rzeszow필하모닉, Wieniawsky필하모닉, Macedonia필하모닉, 아일랜드 Royal Music 심포니, 바로셀로나 Catalan Valles 심포니, Slovak Radio 심포니 등 많은 오케스트라와 협연 및 아스펜 뮤직페스티벌 초청 연주를 가진 바 있으며, 마에스트로 아쉬케나지의 지휘로 홍콩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협주곡 3번>을 협연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국내에서는 금호 영재 피아노 독주회, 금호 영재 피아노 트리오 연주회, 야먀하 라이징 아티스트 독주회, 이원 문화센터 피아노 독주회와 함께 해외에서는 이태리, 스페인, 아일랜드, 영국, 포르투갈, 폴란드, 프랑스, 마케도니아, 일본, 미국 등에서 많은 독주회를 가지며 많은 청중으로부터 음악적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국내에서의 활동으로 어린 시절부터 뛰어난 음악적 기량을 바탕으로 음악춘추, 틴에이져, 삼익피아노, 조선일보, 한국 주니어 쇼팽음악 콩쿠르에서 모두 1위 입상 및 '벨자미' 피아노 트리오의 멤버의 일원으로서 서울 실내악 콩쿠르에서도 1위 입상하여 실내악에서도 우수 재원으로 인정을 받았다. 
 
또한 국외의 활동으로 2000년 모스크바 국제 쇼팽 콩쿠르 최연소 입상을 시작으로 2001년 Kariya 아시아 국제 쇼팽 콩쿠르 일반부 금상 협주곡상, 2003년 독일 Seiler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05년 Tokyo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아시아 Delegate 부문 금상 및 Faith상과, 2007년 아일랜드 로얄음악원 콩쿠르, 2009년 AXA Dublin 국제 피아노 콩쿠르 와 Hamamatsu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10년 Baltic 콩쿠르와 Salzburg 쇼팽 피아노 콩쿠르, 2011년 Hong Kong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드디어 2012년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한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에서 1위로 당당이 입상하여 세계의 라이징 스타로 발군의 음악적 기량을 과시하며 2013년을 기점으로 향후 2-3년간 유럽을 주무대로 다양한 연주 일정에 의하여 21세기 한국의 음악 위상을 빛내고 있는 피아니스트 안수정이다. 
 
한편 탁월한 창의력으로 2002년 서울 시장상인 "서울 소년 본상"과 "예원을 빛낸 상"을 수여받았으며 야마하 유럽 장학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받았다. 피아니스트 안수정은 2013년 낙소스 아티스트로 음반을 출반할 예정이며 현재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Postgraduate 코스에 발탁되어 Pavel Gililov 교수를 사사하고 있다. 
 
연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4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97년 2월 창단된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를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과 열의를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여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1998년 유니버설 발레단과 뉴욕 및 워싱턴 공연 시 뉴욕타임즈로부터 '뛰어난 오케스트라(outstanding orchestra)'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으며, 2000년 영국 런던 새들러즈 웰즈 극장에서 지젤과 돈키호테를 성황리에 공연하였다. 또한 2009년에는 태국 방콕에서 태국적십자사의 초청으로 한-태 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를 갖기도 했다.
 
민간교향악단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단원을 상임화 하는 등 모범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매년 4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국내외 주요 오페라 및 발레공연, 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 기업음악회 등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피아니스트 김대진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일 전곡연주회, 6.25전쟁 60주년 기념 월드오케스트라 콘서트 등의 기획공연을 비롯하여 소프라노 조수미, 홍혜경, 신영옥, 이네사 갈란테,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플루티스트 파트릭 갈루아,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 프랑수아 를뢰,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피아니스트 백건우, 발레리나 강수진과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씨어터, 국립오페라단·발레단·합창단 등 국내·외 저명 연주자 및 단체들과의 협연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00년부터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프라임필은 공연장과 예술단체의 모범적인 상주예술단체 운영사례로 선정되어 2009년 시행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롤 모델로서 국내 문화예술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2005년 이후 군포시와 공연 제작지원 약정체결, 2006년 경기도 전문예술법인 지정, 2006~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집중육성단체 선정, 2008~2009년 한국전력과 사업제휴 등 전국적으로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74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1400여 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구현하는 매력적인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 고향악단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단체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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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