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강경모댄스프로젝트 정기공연 91513


2013 강경모댄스프로젝트 정기공연

날짜 : 20130927 ~ 20130928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서울 무용

서울문화재단 공연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 2013 강경모댄스프로젝트 정기공연 2013. 9. 27 (fri) pm 8:00 - 28 (sat) pm 5:00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시리도록 절망스러운 현실에 따뜻한 햇살을 머금고 전하는 희망 메시지. 아직 끝나지 않은 삶 속에서 우리가 꿈꾸는 희망을 선물한다. 지난 5월 MODAFE에서 선보인 작가 숀텐의 그림책 '빨간 나무'를 모티브로 한 1부  [빨간나무]와 , 사무엘 베케트의 희곡'행복한 나날들'를 모티브로 펼쳐는 2부 [Happy Day] 로  꾸며지는 이번 무대는, 오직 절망밖에 보이지 않는 오늘, 또는 내일, 또 어느 먼 훗날, 숨 막히는 벽과 절망의 잿빛 시간들 속에서 고단한 삶의 무게에 정신이혼미해지지만 출구 없는 방에서 행복을 꿈꾸는 우리에게 희망을 선물한다. 분명한 컨셉과 독창적인 즐거움으로 실험적인 작품세계를 열어가고 있는 안무가 강경모.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예술학부 무용과 교수이자, 오랜 기간 지구댄스씨어터 상임안무가와 한국현대협회 이사 등으로왕성한 활동과 함께, 과장되지 않은 절제와 고도의 집중력을 바탕으로 한 치밀함이 돋보이는 안무가 강경모는 이번 무대를 통해 우리에게 희망을 선물함과 동시에 뛰어난 테크닉을 자랑하는 무용수들과 그들과 작품 안에 내재된 역동적인 기운, 생동하는 생명력을 표출하는 새로운 무대를 마련할 것이다. 또, 기존의 현대무용이 부족했던 스토리텔링적인 부분을보완하고 관객과 소통하는 순수예술로서 재창조하는데 그 의미를 두고, 분명한 컨셉과 독창적인 즐거움으로 무용이 보다 쉽게 소통할 수 있는 가능성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전달력 있고 보기에 즐거운 춤으로 관객에게 다가갈 것이다. PROGRAM 1부. 빨간나무  CAST / 이정오 하혜정 오초롱 육난희 김지현아름다운 것들은 그냥 우리를 지나쳐가고 내가누구인지, 내가 어디에 있는지 하루하루가 지나가도 아무런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문득 바로 앞에 조용히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무언가가 있다. 밝고 빛나는 모습으로 내가 바라던 바로 그 모습으로...마지막 동화 같은 하지만 반드시 있는 그 희망의 빨간 나무. 2부. Happy Day CAST/허효선 김건중우리 각자는 주변의 잡다하고 시시콜콜한 사건들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어린 시절 꿈꾸었던 기억들은 뒤로 한 채 인생을 부대끼며 흐느적거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은 각자의 뜻과는 관계없이 그렇게 굴러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부조리로 엉켜진 베케트적 상황이다. 거대한 이상은 허공에 사라지고, 고단한 삶의 무게에 정신이혼미해오지만 출구 없는 방에서 행복을 꿈꾸는 우리는 그래도 희망은 있다. 주최 강경모댄스프로젝트 주관 공연기획 MCT 후원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국민대학교  티켓금액  전석 20,000원  티켓예매  한팩 3668-0007 인터파크 1544-1555 티켓링크 1577-7890  공연문의  02-2263-4680 www.mctdance.co.kr

STAFF 안무 및 연출_강경모 무대디자인_김종석 조명디자인_신호 무대감독_김예곤 의상_배경술 사진_이현준 영상기록_HANFILM 김정환 기획홍보_김세련 한지원

 

문의 : 02-2263-4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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