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11월) 91758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2013_11시 콘서트 (11월)

날짜 : 20131114 ~ 20131114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베버 - 오이리안테 Op.18 서곡
하이든 - 첼로 협주곡 제2번 D장조 Op.101
그리그 - 홀베르크 모음곡 Op.40 중 제1,2,5곡
그리그 - 피아노 협주곡 a단조 Op.16 1, 3악장
리스트 - 교향시 제3번 '전주곡' 

 
[프로필]
 
지휘 강창우

11시 콘서트, 지휘 강창우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바이올린을, 동 대학원에서 음악학을 전공하였다. 그 후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을 우등으로 졸업하였고 모스크바 그네신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로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연주자로서 그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단원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유라시안챔버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을 역임하였다. 지휘자로 활동을 펼치면서부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서울심포니오케스트라, 전주시립교향악단, 제주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하였고 예술의전당이 주최하는 다수의 기획 공연을 비롯한 여러 중요한 공연에 지휘자로 초빙되었다. 해외로 무대를 넓힌 후로는 러시아페더럴오케스트라와 우크라이나국립교향악단, 키에프방송교향악단, 헝가리 미시콜즈심포니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하였고 루마니아에서는 아라드오케스트라와 트랜실바니아 주립오케스트라, 쿠르즈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차례로 지휘하기도 하였다. 우리 음악계의 발전을 위해 지휘자 본인보다는 우리 오케스트라의 해외 진출에 힘을 기울인 결과, 한국과 오스트리아 수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구리시교향악단을 이끌고 유럽 순회 연주를 성공리에 마쳤으며 세계 유일의 비올라 오케스트라인 올라 비올라 사운드의 지휘자로 유럽 순회공연을 다녀오기도 했다. 구리시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와 협성 대학교 강의전담 교수 및 경찰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성신여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첼로 우지연

11시 콘서트 첼로 우지연
첼리스트 우지연은 예원학교를 거쳐, 예고 재학 중 독일로 유학,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학부, 석사과정 수석졸업 및 동 대학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고, 이어 프랑스 툴루즈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하였다. 일찍이 예원조선일보 콩쿠르, 이화경향 콩쿠르, 한국일보콩쿠르, 서울 청소년 실내악 콩쿠르 각 1위 입상으로 국내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낸 것을 비롯하여, 국외에서도 독일 바이로이트에서 열린 파켐 인 테리스 국제 콩쿠르를 시작으로 독일 리온즈 장학 국제 첼로 콩쿠르 1위, 영국 런던 테일러 국제 첼로 콩쿠르 1위, 영국 BBC 라디오 써폭 하버힐 국제 콩쿠르, 독일 음대 콩쿠르(두오부문)과 독일 젤하임 장학재단 콩쿠르 입상, 스페인 카사도 국제 첼로 콩쿠르 2위 입상과 동시에 스페인 첼로협회 명예장을 수여 받았다. 호주대사관 초청 멜버른 NMCA 뮤직페스티벌, 영국 멘체스터 첼로페스티벌, 프랑스 카잘스 뮤직페스티벌, 라벨 뮤직페스티벌, 독일 홀슈타인 뮤직페스티벌, 미국 볼티모아 세계 첼로 콘그레스 등 수많은 세계의 유명 음악제에 참가하여 초청연주 및 프리드리히 젤하임, 루이스 클라렛, 버나드 그린하우스, 스티븐 이셸리스, 다비드 게린가스, 게리 호프만, 보리스 페르가멘쉬코프, 하인리히 쉬프, 알또 노라스, 이반 모니게티, 프란츠 헬머슨, 필립 뮬러, 마르치오 카르네오, 지크프리트 팔름, 클라우스 하이츠 등 유명한 음악가들에게 사사를 받아 음악적 기량과 경험을 넓혔다. 또한, 독일 하노버 챔버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트 챔버오케스트라, 그라이쯔 국립오케스트라, 영국 첼튼햄 심포니오케스트라, 체코 야나첵 필하모닉오케스트라, 크라로프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콘첼토 심포니오케스트라, 헝가리 사바리아 심포니오케스트라 등 많은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무대를 가졌고, 현대음악에도 관심을 보여 독일 하노버 현대음악제 게랄드 휴징어곡 초연연주 및 독일 NDR 방송, 오스트리아 브레겐즈 페스티벌서 협연한 테트라프 푸쳐의 첼로협주곡 초연연주가 오스트리아 클래식방송(O'1)에 생중계되기도 하였다. KBS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차이코프스키 기념음반 발매(KBS 미디어), 김국진작 첼로산조 음반(신나라 레코드사), 첼로로 듣는 태교음악(MVK), 옐로우 첼로(MVK), 첼로로 듣는 자장가(서울미디어), 똑똑 첼로(SONY 뮤직), 힐링 첼로(SONY 뮤직), 첼로에 마음을 놓다(SONY 뮤직) 등을 출시하였고, 청와대 영빈관 연주,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11시 콘서트에 출연 및 최근에는 아르헨티나 우슈아이아 국제 페스티벌에서 모스크바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여 현지 주요 언론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현재 국민대학교 예술대 음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노 이형민

11시 콘서트 피아노 이형민
피아니스트 이형민은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등 졸업했으며, 미국 이스트만 음대 대학원에서 석사 및 전문연주자 자격증(Performer's Certificate)을 획득하였고, 피아노 연주 및 문헌 전공으로 1996년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삼익콩쿠르 대상, 틴에이져 콩쿠르 1등, 전국학생콩쿠르 대상을 포함하여 국내의 주요 콩쿠르에 입상하였으며, Corpus Christi 국제 콩쿠르 2위, Max Landow Memorial Scholarship Award, Liberace Scholarship Award를 수상하였다. 미국 카네기홀(Weill Recital Hall) 을 비롯하여, 한국, 영국, 오스트리아, 폴란드, 독일, 프랑스, 스위스, 루마니아, 체코, 중국, 일본, 필리핀 등지에서 수십 차례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를 통해 전문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져 왔으며, 빈 심포니, 폴란드 국립 방송 교향악단, 체코 실내악단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를 비롯, 텍사스 에벌린 필하모닉, 폴란드 브라쯔와프 필하모닉, 서울 심포니, 코리안 심포니, 대전시향, 원주시향, 서울 쳄버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닉(정기연주&지방 순회연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신포니에타  등과의 협연을 통해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11년 중국 심천에서 열린 유니버시아드 대회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심천교향악단과 중국과 홍콩 순회연주를 성공리에 마쳤다. 1997년에는 폴란드 국립 방송 교향악단(Polish Radio National Symphony Orchestra)과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으로 CD를 제작하였으며(Vision Classics, 지휘:함신익), 2000년에는 KBS 영상사업단 주최 KBS 1FM '한국의 연주자 시리즈' 독주자로 선발되어 독집 CD를 제작, 신나라 뮤직 레이블로 출시되었다. 또한 2000년에 창단되어 13년째 활동하고 있는 앙상블 '끌레이오'가 2008년 KBS 영상사업단 주최 KBS 1FM '한국의 연주자 시리즈' 실내악팀으로 선정되어 녹음, 아울로스 레이블로 출시되었다. 2000년 9월에 귀국한 이후, 매년 독주회를 비롯하여 수십 회의 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부암 피아노 소사이어티(BPS), 앙상블 '끌레이오'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SK케미칼 그리움홀 예술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1985년 3월 30일 창단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27년 동안 수 많은 무대에서 연주하며 국내 교향악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과 공연을 통하여 국내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거듭났으며, 대한민국 최고의 반열에 올라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11년 국립오페라단의 국내 초연 작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는 평론가와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2012년 전석 매진을 기록한 '카르멘' 역시 호연으로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코리안심포니는 국립오페라단의 '시집가는 날', 국립발레단의 '왕자 호동', 국립합창단의 '망덕할망' 및 창작관현악 축제의 연주를 통하여 국내 예술단체의 창작 레퍼토리의 초연 및 재연을 통하여 국가브랜드 창출에 이바지 하고 있다. 1989년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단체로 승인 받은 이후, 2001년 3월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이후 예술의전당 대표 프로그램인 '11시 콘서트', '회원음악회', '팝스콘서트' 등을 연주하며 관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1985년 창단 이후 현재까지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는 물론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하여 다양한 기획공연과 함께 많은 무대에 서고 있다.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안젤라 게오르규, 라두 루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내한 시에도 함께 연주하였으며,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영화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OST 를 녹음하였고, 세계적인 팝 스타 '스팅' 내한 공연 등을 통하여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코리안심포니는 연간 6회의 정기연주회와 함께 2011년부터 새롭게 선보인 기획시리즈 [키즈콘서트, 라이징스타, 송년음악회]는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국립예술단체와 함께한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하여 전국 문화소외지역을 찾아 클래식음악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현재 코리안심포니는 2011년 1월 취임한 최희준 예술감독.상임지휘자의 진두지휘아래 쉼 없이 진보하고 있다.

문의 : 02)580-1300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