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이야기 시즌2 18672


첫날밤 이야기 시즌2

날짜 : 20120118 ~ 20120119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기타

들여다보자! 엿보고 싶지 아니한가? 조성희아하댄스씨어터 첫날밤 이야기 시즌2조성희가 그려내는 첫날밤 이야기 이번 작품은 우리 인생의 한 단면인 ‘첫날밤 이야기’라는 테마를 춤의 언어 및 영상의 극적 언어와 함께 무대 위에 펼쳐놓아 인상적이고 편안한 만남으로 다가서려한다. 현재의 가벼운 성과 과거의 소중한 첫날밤을 대비시켜 그 의미를 재조명하여, ‘첫날밤 홈쳐보기’의 호기심에 대한 심리적 효과증폭 및 가임여성에 대한 가치를 ‘부끄러운 일’ ‘숨기기’ ‘감추기’에서 존중되어야할 소중함으로 표현한다. 누구나 관심을 가질 수 있고 여러 시대에 통용될 수 있는 첫날밤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의 호기심을 난해함보다는 지적유희를 즐기면서 특징적인 이미지들을 함께 공감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아하댄스씨어터적 시각으로 문학읽기 이 작품은 ‘창작과 비평사’에서 출간한 청소년 단편집 <호기심>에서 10대 청소년들의 사랑과 성에 대한 시리즈 중 작가 박정애의 작품 <첫날밤 이야기> 에서부터 시작되어 황운기에 의해 새롭게 각색된 작업으로 성에 대한 가치관과 과거와 현대를 사는 남녀에 관한 생각의 차이 등에 관해 무용이란 언어로 소통하여 관객에게 묻는 작업으로부터 아하댄스씨어터의 문학 읽기는 시작된다. 몸짓은 문학으로부터 영감을 얻고 몸짓의 언어는 무대 위에 전혀 새로운 창작의 판을 벌림으로써 ‘첫날밤 이야기’ 는 관객 앞에 그 수줍은 베일을 벗어 던진다. 산뜻한 무대, 연극적 상황 설정과 대사, 이해하기 쉬운 소재 도입 등으로 객석과의 거리를 좁혀 관객과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는 조성희 아하댄스 씨어터의 첫날밤 이야기가 두 번째 에피소드로 돌아왔다.성에 대한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윤리적이고 도덕적임? 개방적이고 무분별함? 본능적이고 야수적임? 각기 다른 생각을 가진 여자와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조성희 아하 댄스씨어터 2012 최고의 기대작 첫날밤 이야기-두번째 에피소드 연출 및 안무 조성희 강원대학교 무용학과 교수 아하 댄스 씨어터 예술총감독 서울현대무용단 전문위원일시장소 2012년1월18d(수)~19(목) 저녁 8시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주최주관/후원 조성희아하댄스씨어터/한국문화예술위원회, 방촌장학재단 공연문의/예매처 한국공연예술센터 02-3668-0007/조성희아하댄스씨어터033-253-7111/인터파크티켓 1544-1555 티켓가 R석 3만원, S석 2만원, A석 1만원

문의 : 033-253-7111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