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_SAC CUBE 2015 99941


연극

날짜 : 20150404 ~ 20150419

장소 :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서울 연극

※ 프리뷰 공연 티켓 오픈_공연기간: 4.4(토)~5(일)/ 2회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2.11(수) 오후 2시
    - 일반회원: 2.12(목) 오후 2시    
 
※ 본 공연 티켓 오픈_공연기간: 4.7(화)~19(일)/ 14회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2.24(화) 오후 2시
    - 일반회원: 2.25(수) 오후 2시    
 
※ '꽃 교환권' 관련 안내
   꽃 예시
   - '꽃 교환권'이란?
       선물이나 특별한 이벤트로 티켓을 선물하고자 하실 때 티켓과 함께 구매하여 관람하시는 분께 티켓과 꽃을 선물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 '꽃 교환권' 구매용 선택 박스는, 공연 관람 좌석이 아닙니다.
    - 꽃 구매를 원하시는 분은 '꽃 교환권'을 원하는 수량만큼 선택하여 결제하시기 바랍니다.
    - '꽃 교환권'의 꽃 수령은 자유소 극장 로비에서 예매 및 구입한 날짜의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공연 시작 전까지 가능합니다.
    - '꽃 교환권' 취소 및 환불은 공연티켓 규정과 동일합니다.
    - '꽃 교환권' 해당 날짜가 지난 경우 환불, 교환이 불가합니다.
    - '꽃 교환권'은 극장 운영 지침에 따라 극장 내부로 가지고 가실 수 없으므로 입장 전 물품보관소에 맡기신 후 공연 종료 후 다시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 꽃 색상은 랜덤으로 교환됩니다.
 
※ 기타 할인
    - SAC연극 할인 30% (공연 유료티켓 1장당 2인까지 할인/ 예술의전당 기획공연 만선, 혈맥, 부활, 아시아온천, 당통의 죽음, 세 자매, 환도열차, 메피스토, 별무리, 프랑켄슈타인, 가족이란 이름의 부족 유료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 문화릴레이할인 20% (공연 유료티켓 1장당 2인까지 할인/ 해당기관 2015년 1월 이후 유료티켓 소지자 할인<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중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남산예술센터, 서울예술단, 정동극장, 한국공연예술센터, 성남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유료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소개]
  
41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1,40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를 예술의전당에서 만난다.   
  
영어를 제외한 41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1,400만 이상의 독자와 만난 베스트셀러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Tuesdays with Morrie>이 연극무대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노 스승과 제자의 특별한 정기적인 만남 속에 잔잔한 감동으로 우리 인생을 생각하게 하는 스토리로 동명의 영화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이 작품이 자유소극장에서 연극으로 상연된다. 
  
연극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섬세하면서도 따뜻한 감성을 오롯이 자유소극장에 담을 예정이다. 특히 주인공 ‘모리’역에는 50년 가까이 브라운관을 통해 다양하며 깊이 있는 연기를 보여준 대표 원로배우 노주현이 맡아 관객과 가깝게 소통하며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표적인 여성 연출가 문삼화가 번역가로 참여하고, 최근 특유의 감성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여성 연출가 황이선이 연출을 맡아 작품의 섬세한 정서를 극대화할 것이다.
 
 
[시놉시스] 
  
스포츠 신문기자로 바쁜 생활을 하던 미치(Mitch)는 어느날 우연히 TV에서 자신의 옛 은사인 모리(Morrie)가 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대학 졸업 후 처음으로 그를 찾아간다. 10여 년의 세월이 흐른 뒤 다시 만났지만 미치와 모리는 묘한 공감대를 형성하게 된다. 모리를 만나면서부터 미치는 자신의 각박한 생활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고 급기야는 자신의 일을 뒤로한 채 매주 화요일이면 모리를 찾아가 그로부터 인생의 의미에 대해서 배우게 된다. 그 과정에서 미치는 자신의 바쁘고 지친 삶에 회의를 느끼며 일생을 되돌아본다. 결국 모리가 루게릭병으로 죽음을 맞으며 이들의 마지막 수업은 끝나지만, 미치는 영원히 잊지 못할 삶의 교훈을 얻는다.  
  
  
[프로필] 
   
연출 황이선
 
2015 <비잔틴 레스토랑>
2014 <봄은 한 철이다> <런닝머신 타는 남자의 연애갱생 프로젝트>
2013 <그 때 그 사람> <세 자매> 
2011 <바람이 들려준 이야기> <리어>
일상과 판타지의 세밀한 접점을 찾는 데에 능한 황이선 연출은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한 일상의 이야기들을 단순히 '지루한' 일상이 아닌, '따뜻함'과 '다양성'으로 일상을 감싸 안을 수 있는, 그야말로 연극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에 가장 적합한 신진 여성 연출가이다. 
 
모리 노주현 
 
드라마 <오만과 편견> <모두 다 김치> <감자별> <왕가네 식구들> <수상한 가족> <폼나게 살거야> <주홍글씨> 외 다수
영화 <김관장 대 김관장> <작업의 정석> <잠복근무> <까불지마> <마지막 늑대> 외 다수
대한민국 대표 중견배우 노주현은 드라마, 영화, 최근에는 예능까지 수 없이 많은 연기변신을 보이며 밀도 높은 연기로 연극 관객에게까지 감동을 줄 예정이다.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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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