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기획공연 96944


연극

날짜 : 20141115 ~ 20141116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경기 연극

ASAC - ASAC[아삭]은 AnSan Arts Center 이니셜로 안산문화재단 기획프로그램 브랜드입니다.

10th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개관 10주년

프랑켄슈타인

the play FRANKENSTEIN by Nick Dear

  •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 2014. 11.15(토) 15:00, 19:00 11.16(일) 15:00
  • 관람료 | R석 5만원, S석 3만5천원, A석 2만원 (고등학생이상 관람가)
  • 예매문의 _콜센터 080-481-4000, 인터파크 1544-1555
  • 연출 _조광화
  • 출연 _박해수, 이율, 정영주, 박지아, 전경수, 황선화, 안창환, 조민정, 장한얼, 정승준, 이민재, 박도연
  • 주최 _(재)안산문화재단 제작_(주)연극열전

할인정보

프랑켄슈타인 할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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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예술할인 연극공연예술종사자(본인민)50%등록예술인
복지할인 장애우 및 국가유공자(동반 1인)
행복플러스카드(가구당 2인)
50%복지카드, 유공자증
카드소지자
경로우대할인65세 이사(본인만)50%경로우대증

※ 관람당일 증빙자료(카드 및 서류) 미지참 시 차액을 지불하셔야 하오니,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영국 국립극장(National Theatre)’과 영화 감독 ‘대니 보일’, 드라마 <셜록>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엘리멘트리>의 ‘조니 리 밀러’의 만남으로 관객과 평단의 경이로운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화제의 연극 <프랑켄슈타인> 2014년 10월 한국 초연 개막!

VIEW POINTS

‘ 배우 에너지, 그 자체가 예술’이라는 연극의 매력을 상기시키기 충분한 가장 강렬하고 역동적인 공연의 탄생.

자신만의 동물적 감각으로 신체 언어의 최고치를 선사하며 무대를 장악하는 배우 박해수, 인간의 양면성을 최대로 이끌어내며 치명적인 매력을 선사할 배우 이율, 매 공연마다 압도적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자랑해 온 배우 정영주를 비롯 크고 작은 무대에서 기량을 쌓아온 실력파 배우들의 에너지가 무대를 가득 채운다.

국내 최정상급 크리에이티브팀이 선보이는 환상의 호흡!

뛰어난 미장센과 에너지 넘치는 무대, 그로테스크한 동시에 환상적인 독특한 스타일로 본인만의 작품세계를 구축해 온 연출 조광화를 비롯하여 각종 무대미술상을 휩쓴 정승호 무대디자이너, 작품에 숨을 불어넣는 마법 같은 손길 채송화 분장디자이너, 국적·시대를 불문하고 작품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이유선 의상디자이너, 국내 최고의 음악감독 원미솔 등 조광화 연출과 호흡을 자랑해 온 최고의 크리에이티브팀이 선사하는 강렬하고 아름다운 무대

사랑을 갈구하는 인물들이 그려내는 인간적 드라마 연극 <프랑켄슈타인>

‘버려진 피조물의 복수’라는 표면적 모습과 ‘과연 인간이 인간을 창조한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원작의 이슈에서 더 나아가 ‘피조물(Creature)’이 세상을 알아가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며 겪는 갈등에 집중한 연출과 주요 남성 캐릭터를 여성 캐릭터로 변화시킨 파격적 시도로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사랑 받길 원하는 간절함’이라는 감성을 극대화한다.

REVIEWS

  • 소름 끼치게 팽팽한 연극. 숨쉴 틈 하나 주지 않는다.
    훌륭한 연극일 뿐만 아니라 깊이 있고, 흥미롭고, 감동적이기까지 하다. - The Times (더 타임즈)
  • 첫 10분간은 경이롭다. 어떤 연극에서도 느껴보지 못했던 공기가 흘렀다. - Evening Standard (이브닝 스탠다드)
  • 앞으로 몇 년간 회자될 인상적인 프로덕션이라 장담할 수 있다. - Daily Mail (데일리 메일)

SYNOPSIS

어느 날 밤, 젊은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은 인간의 형상을 닮은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데 성공한다. 갓 태어난 아이처럼 순수한 영혼을 가졌지만, 동시에 너무나 추악한 외모를 지닌 그의 ‘피조물(Creature)’. 창조자 ‘빅터’에게 조차 버림받고 마을 사람들 모두에게 배척당한 ‘피조물(Creature)’은 자신의 외모를 저주하며 인간 세상에서 스스로를 소외시키던 중 눈 먼 노인 ‘드 라쎄’를 만나 언어와 문학, 인간다운 감정을 배우게 된다. 하지만, 노인의 가족들은 그의 추악한 외모에 놀라 그를 저주하며 내쫓고 자신을 받아주지 않는 세상에 절망한 ‘피조물’은 복수를 결심, 그의 기원이자 창조자인 ‘빅터’를 찾아가 자신을 위한 완벽한 ‘짝’을 만들어 달라 청하는데…

WRITER & DIRECTOR

작가 닉 디어 Nick Dear

극작가이자 시나리오 작가. 영국 여성작가 메리 셸리의 1818년 소설 <프랑켄슈타인>을 각색해 2011년 연극 <프랑켄슈타인>으로 완전히 탈바꿈시켰다. 소설이 여러 버전의 영화로 제작되었지만 원작을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고 생각한 그는 원작의 길고 지루한 부분을 과감히 드러내고, 극 속에 ‘과학 탐사의 범위’나 ‘창조자로서의 인간의 한계’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 그리고 인간을 창조하고자 했던 야망에 찬 프랑켄슈타인과 그가 창조한 ‘피조물(Creature)’의 내적인 고뇌와 갈등을 배치해 원작을 뛰어넘는 완벽한 작품의 탄생이란 찬사를 받았다.

연출 조광화

2013 예그린어워드 작사?작곡상
2008 한국뮤지컬대상 작품상, 연출상
2007 뮤지컬어워드 연출상
1998 동아연극상 연출상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대상
<서편제> <베르테르> <레미제라블> <남한산성> <내 마음의 풍금> <소리도둑> <천사의 발톱> <달고나> <락햄릿> 외
<됴화만발> <황구도> <미친키스> <남자충동> 외
뮤지컬
1998 동아연극상 연출상
백상예술대상 희곡상 대상
<서편제> <베르테르> <레미제라블> <남한산성> <내 마음의 풍금> <소리도둑> <천사의 발톱> <달고나> <락햄릿> 외

단막<장마>로 등단해 작가활동을 하다가 <남자충동>으로 국내 연극상을 휩쓸면서 연출로도 화려하게 데뷔, 현재 연극과 뮤지컬을 넘나들며 극작과 연출을 겸하는 자작 연출가로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됴화만발> <남자충동> <천사의 발톱> 등에서 볼 수 있듯이 그의 작품은 도발적이면서도 판타스틱하며, 괴기스러우면서도 신선하다. 독특한 상상력에 다양한 테마와 양식을 담아 비틀린 열정과 외로움, 고독과 공허함, 좌절된 욕망과 폭력성 등 특유의 열정과 에너지를 표출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모든 작품에는 사람들의 마음에 스며드는 매우 섬세한 감성의 서정성이 담겨있다. 최근 뮤지컬 <서편제>를 통해 역시 최고의 극작가이자 연출가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한 번 그 명성을 확인했다.


문의 : 080-48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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