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마로니에여름축제_그림자의 시간 18435


2011마로니에여름축제_그림자의 시간

날짜 : 20110813 ~ 20110813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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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AUG.1.MON~AUG.14.SUN-MARRONNIER SUMMER FESTIVAL 대학로예술극장/마로니에공원/낙산공원 2011 마로니에 여름축제 주최.주관-hanpac한국공연예술센터, 후원-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 협찬-TATE, media-bean, hite젊음의 사막을 건너갈 문화적 수분을 충전하라! 젊음의 에너지충전소, 오아시스!한국공연예술센터는 대학로의 문화 활성화와 젊은 관객개발을 위해 2011년 87월 1일(월)부터 8월 14일(일)까지 2주간 다장르, 융합(multi-disciplined)공연예술축제 <2011 마로니에여름축제>를 개최합니다. <2011 마로니에여름축제>는 마로니에공원과 낙산공원 등 대학로 일원의 야외공간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과 소극장의 극장공간을 다채롭게 연결함으로써 관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공연예술축제로 펼쳐집니다.이번 축제는 "젊음의 에너지충전소, 오아시스!"를 모토로 힙합탠스, Vjing/Djing 블록파티, 인디밴드와 재즈밴드 콘서트, 야외 영화상영회를 비롯하여 미디어 퍼포먼스, 뮤지컬, 퓨전국악, 클래식, 현대무용, 플라멩코, 탭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문화의 중심 대학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의식과 무의식, 그 순간 생겨나는 시선과 움직임 리얼발레그룹[그림자의 시간 The time of shadow]작품소개-pull down a blind 연출/안무-신종철 죽기 직전, 그 눈감는 순간에 아마도 파노라마처럼 스쳐 지나갈 ㅏ나의 살아온 시간들을 이번 작품을 통해 거꾸로 거슬러 올라가 보려 한다.태어나면서 부터 지금까지 눈엔 보이지 않지만 나도 모르게 쌓아온 탐욕들. 이 세상을 떠날 땐 다 버리고 가야함을 알면서도 우리는 왜 그것들에 욕심을 버리지 못 하는 걸까. 눈감는 그 순간에 아무 것도 소용없음을 알게 된다면 그땐 아마 나를 외롭게 하지 않을까.대만의 한 은행광고(노인들이 친구의 죽음을 통해 인생의 덧없음을 아라고 다시 청춘을 찾아간다는 내용)에서 모티브를 얻어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려 한다. 눈감는 그 순간을 한번 떠올려 보길 바란다. 죽음 앞에서, 죽음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그 순간 외롭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그림자 미로 연출/안무 이범구-사람들의 의식 혹은 무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의 마음을 나타내는 가면 '페르소나'. 페르소나가 모이고 모이면 하나의 인격이 되고 자기 본성이 아닌 다양하고 입체화된 페르소나의 이름들이 존재하게 된다.본성 속에 존재하는 심연의 나, 유아기, 사춘기, 다 커버린 어른의 모습, 우리 안에 내재된 잠재의식으로의 여행, 그것들을 숨기고 있는 페르소나의 이름들을 그림자 영상과 함께 표현함으로서 한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변해가는 순간, 묘하게 페르소나가 공존하는 순간, 또한 그 사이에 긴장과 갈등이 생기는 순간, 그 순간 안에서 생겨나는 시선과 움직임의 교차로 인한 공간의 깊이를 보여 주면서 내 자신과 하나가 되는 길을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기획의도-이제는 여러 매체에서 소재가 되고 있는 발레! 21세기의 공연 산업이 다변화되는 만큼 무용을 향유하는 층도 많이 늘었다고 하지만 아직까지는 발레에 대한 친근감은 그 거리가 낯설어 보인다. 특히 창작 발레에 대한 인식은 미약하다.소극장이라는 공간적 특성을 통해 관객과 더 가까이 작품을 만남으로써 무겁고 진지한 소재가 아닌 무대 세트, 영상, 음악 등 무용공연에 어우러지는 여러 요소들을 익숙한 소재로 구성한 이번 작품은 창작발레를 보다 쉽게 알리고, 누구나 편하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장르라는 것을 인식시켜줄 것이다.아티스트 소개-리얼발레그룹(real ballet group)은 일반 대중들이 갖고 클래식 발레의 우아함과 아름다움의 형식미를 넘어 세상으로 좀 더 진화한 새로운 인식의 발레를 알리기 위해서 2년 전에 만들어졌으며, 발레의 움직임을 바탕으로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실험적인 매체와의 결합을 통해서 무대의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나가는 프로젝트 단체이다.주최.주관-hanpac한국공연예술센터, 후원-문화체육관광부/서울특별시, 협찬-TATE, media-bean, hite

문의 : 02) 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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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