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 18425


템페스트

날짜 : 20130117 ~ 20130127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기타

물레를 돌리는 마음 목화 레퍼터리 컴퍼니 2012 년 대한민국 세익스피어 어워즈 대상수상 기념 공연 (주) 이지컨텐츠그룹 이것은 한국이며, 동시에 세익스피어이다<더 타임즈> 한국 연극 최초, 2011 에딘버러 국제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 헤럴드 엔젤스 상 수상! 2012 제 48 회 동아연극상 <대상, 연출상> 2011 평론가 협회선정 올해의 공연 베스트 3 2011 대한민국연극대상< 대상, 남자연기상, 무대예술상> 2012 대한민국 세익스피어 어워즈 대상, 연출상 극단목화 The Tempest 태풍 한국연극의 거장 오태석 특유의 연출력- 생략과 비약, 의외성과 즉흥성과 선조들의 볼거리- 백중놀이, 민담, 씻김굿등이 어우러져 볼거리 향연 템페스트를 만들어 낼 것입니다.2013년 1월 17일(목)- 1월 27일(일)까지 공연 월요일 쉼. 평일 8 시 금요일 3 시, 8 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4시 세익스피어의 ‘템페스트’ 한국의 ‘삼국유사’와 만나다. 영국이 사랑한 세익스피어, 그리고 그가 가장 아꼈던 작품 ‘템페스트’ 영국에 이야기꾼 세익스피어가 있었다면 우리에겐 이야기 꾸러미 삼국유사가 있습니다. 오태석이 세번째로 선택한 세익스피어의 ‘템페스트’와 삼국유사의 ‘가락국기’를 더하여 목화만이 선보일수 있는 ‘템페스트’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화해와 평화’라는 결론을 통해 원작을 현대인의 시선으로 재해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현세의 업과 고통을 없애고 복을 구해주는 주술법을 연구하려고 군주의 자리를 동생에게 맡기고 산으로 들어갔던 프로스페로는 도리어 동생의 권좌를 향한 야심에 밀려쫓겨나는 신세가 된다. 세살짜리 딸과 함께 무인도에서 유배당하다시피 살아오던 중동생과 원수 일행이 탄 배가 무인도 앞바다를 지나가는 행운을 만나 태풍을 일으켜 배를 난파시킨다.열다섯 살 출가할 나이에 이른딸의 앞날을 염려한 아버지의 환속의지가 벌인 마술이겠다. 다행이 딸은 난파선에 실려 온 원수(알론조)의 아들과 사랑에 눈을뜨게된다. 이후 프로스페로는 조난당한 일행이 12 년전 자신에게 저질렀던 고난의 값하는 고초를 겪도록 마술을 구사하는데... 한국적인 토착화를 훌륭하게 일궈낸 작품 ‘템페스트’ 태풍“n fact the whole production, with its bookish bamboo canes, Shakespeare’ plot and Korean music and dance, is an eloquent testament to the fusion of the best of east and west” 동서양의 완벽한 만남 우리선조들이 전해준 전통 놀이의 힘! 우리 가락! 우리 정서!The Times 2011년 8월 16일 (별 4개) 역동적으로 그려낸 동양의 세익스피어 무대기법 stage-craft(각색, 연출 연기 기법)은 완벽했다. 배우들의 앙상블은 인상깊게 조화를 이루었으며 마당비를 거꾸로 세워가며 이를 스크린으로 때로는 나무로 변화되는 무대는 흠 잡을곳이 없다.Guardian 2011년 8월 15일 (별 4개) 유머스럽고 경쾌하게 치유되는 일련의 과정은 세익피어의 본질을 가장 잘 드러낸다. 또한 본인이 죄인이라고 참회하는 프로스페로의 모습은 기존의 인물 표현에서는 볼수 없었던 장면이다. The Scottsman 2011년 8월 15일 (별 4개) 재미와 유머로 흠뻑 젖어 있는 이 작품! 경쾌하고, 단순하며, 모든 사람에게 뛰는 맥박같은 강렬함이 있다. Copyrights 2013 @ 목화레퍼터리컴퍼니

문의 : 02) 745-39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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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