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AFE 2012 국내초청작 <미나유, GROUND ZERO 전혁진프로젝트, 정현진> 18645


MODAFE 2012 국내초청작 <미나유, GROUND ZERO 전혁진프로젝트, 정현진>

날짜 : 20120522 ~ 20120522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기타

미나유 Exiles ? ?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현대무용 교수 현) 무용전문예술센터SEOUL TANZ STATION Creative Advisor ? 1972년 미국으로 유학하여 아메리칸 발레 센터, 뉴욕 앨빈 에일리 댄스 스쿨, 마사 그라함 댄스 스쿨(포드 재단장학생)에서 장학생으로 수학하고 앨빈 에일리Ⅱ에서 무용수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1985년 독일로 초청되어 뮌헨의 Iwanson Dance Center에서 11여 년간 학생들을 지도하고 그리스국립극단과 유럽 전역의 직업 무용단에서 객원 안무자와 지도자로서 활동, 1996년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실기과 현대무용과 에서 1997년-2010 초빙교수, 정교수로 재임. 무용원 실기과장을 역임하며 2012년 현재에도 국·내외 초청공연과 함께 대학 출강을 통해 후학 양성, 약 30여년의 미국과 유럽에서의 교육 및 안무가로서의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현재까지 약 25편의 안무 작품을 선보이며,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고, 2006, 2007년 한국의 무용부문에서는 최초로 베니스 비엔날레 두 번의 초청으로 작품 과 를 선보이며, 제5회 베니스 비엔날레에서는“CHOREOGRAPHIC COLLISION5” 안무자를 위한 “안무법 리서치5”에서 초청 워크숍을 하였다. 최근 2010. 2월에도 스위스 빈터 투어 씨어터의 초청으로를 공연하며 한국 현대무용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돌아왔고 2011년 앨빈 에일리Ⅱ에 초청되어 를 무용단원들에게 리허설 하였다. ? ? 기술복제의 시대에 유랑하는 인간상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다. ? 작품은 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자아의 존재성과 내면적 고립에 대한 이야기를 춤으로 풀어내고자 하였다. 동시대 인간의 모습은 실제에서 가상 그리로 복제인간까지 그 범주가 확장되어 다원적인 양상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그로부터 파생되는 자아는 오히려 더 소외되고 무력감을 느끼기도 한다. 다시 말해 이 작품은 다면적인 인간상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진정한 인간의 존재 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은 ‘추방자’라는 뜻으로 같은 시공간에서 살고 있지만 소통할 수 없는 상황 또는 스스로가 자괴감에 빠져 마치 추방자가 된 것 같은 내적 괴리감을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렇다면 진정한 인간만이 가질 수 있는 특성은 무엇일까? 이러한 고민이 춤과 춤꾼의 몸에서 관객은 결론을 찾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아마도 인간적인 마음에서 우러나는 선한 선택이 아닐까? 어떠한 상황에서 도덕적으로 잔인할 수 없는 그러한 마음인 것이다.? 이와 같은 의도와 고민이 작품에 반영되어 있으나 무용수의 움직임에서 굳이 추방자를 찾을 필요는 없다. 우리의 모습 그 자체가 경험하고 있는 인간적의 마음을 느끼면 되는 것이다.? 안무자는 평소 좋아하는 락 밴드인 Radio head의 음악적 깊이를 드럼을 배우며 재발견했다. Radio head의 음색은 그 특유의 암울한 정서의 밑바닥에 서 무한한 생명력이 숨 쉬고 있는 듯하다. 마치 탯줄을 튕기는 듯한 미묘한 정서는 춤의 원초적 생기와 맞닿아 있다. 이 작품은 이러한 음악과 춤의 결합으로 생성되는 진정한 생명성에 대한 감성이 몸으로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 예술감독/안무 미나유 음악 라디오 헤드 ? 하이앤드라이 세트 미나유 조명 김정화 의상 미나유 영상 미나유 사진 정아트비전 출연 기은주, 김봉수, 손나예 ? ? ? ? GROUND ZERO 전혁진 프로젝트 신세계 ? ? 전혁진입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대로 표현하는 안무가 전혁진입니다. ? 복합예술그룹 GROUND ZERO Project ? GROUND ZERO Project 는 다분야 아티스트들의 공동작업을 목적으로 하는 -복합예술그룹-입니다. 무용, 음악, 미디어아트, 설치미술, 영화 등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과의 공동작업으로 한국, 일본, 스페인에서 성공적인 공연으로 장르와 공간의 개념을 허무는 작업을 추구해왔습니다. 현시대를 반영하는 소재를 다양한 시선으로 접근하여 독창적이고 위트있는 드라마 그리고 다이나믹한 태크닉으로 대중의 감성을 자극하는 작업을 해왔습니다. ? ? 눈앞에 펼쳐진 우리의 삶 속에서 다른 세상을 꿈꾸는 현대인들의 몽상! ? `신세계' 란 새로운 환경 또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지치고 힘들어도 현실에 적응해가는 사람들이지만 상상의 자유를 가진 머릿속에는 다른 생각과 세상이 그려지곤 합니다. 뜻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만화 같은 세상... 그런 달콤한 꿈들이 현실을 위로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록 자신만의 꿈일 수도 있지만 언잰가는 그 꿈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작은 믿음으로 우리는 현실이라 하는 긴 꿈에서 깨어나길 바라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세계' 는 눈앞의 현실과는 다른 세상을 꿈꾸는 몽상가들이 모여 각자의 꿈속에 타인을 배치시켜 만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천지창조' `드래곤볼' `팅커벨' 등 그림이나 신화, 만화의 캐릭터를 상징화시켜 허구적인 현실을 그려낸 작품입니다. ? "누구나 두 가지의 세상이 존재한다. 눈 뜨면 펼쳐지는 모두의 세상과 눈 감으면 그려지는 자신만의 세상... 바로 꿈이다. 현실...? 그건 꿈 이였다. 눈을 뜨기 전까지는..." -신세계- 중... ? 안무 전혁진 음악 시네마천국- 엔리오 모리꼬네 조명 신호 무대 천원욱 의상 Haute Neuf 출연 강소희, 이준욱, 김경일, 민희은, 박은영, 유현지, 전혁진, 최재혁, 한선천, 유완, 이영은, 허지영, 홍의정, 황지수 ? ? ? ? 정현진 다섯가지의 법칙 ? ? 연극적인 요소보다 순수한 움직임을 주로 하는 안무가 ? 정현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창작과 졸업 후 유럽을 거쳐 뉴욕에 가서 2004년부터 2011년 트리샤 브라운 댄스 컴퍼니에서 무용수로 활동하였다. 무용예술의 가장 본질적이며 근본적인 움직임을 중요시하여 표현하고자 한다. 한국에서 현대무용가와 안무가로서 활발히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 ? 다섯가지 움직임으로 보여주는 경우의 수 조합 ? 이 작품은 움직임 구성에 관한 작품이다. 5명의 무용수들은 각자 개인의 움직임 Part1-5가 있다. 이 다섯가지의 Part를 ‘경우의 수’처럼 여러 가지 조합으로 구성해 보았다. 무용수들의 움직임을 분석, 재구성하여 보여주며 피아노를 사용하여 음악을 라이브로 연주한다는 점도 특징이다. ? 예술감독/안무 정현진 음악 이종민 기획 추예원 의상 FITBOW KOLLEKTIV - 이중현, 전경빈, 이상훈 출연 전수희, 손정현, 이세승, 고민정, 이혜상 ? ? ? ? >MODAFE 홈페이지 바로가기<

문의 : 02-765-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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