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방문 105374


연극 방문

날짜 : 20160204 ~ 20160221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서울 연극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제작지원 선정작 2015 연극 창작산실 시범공연지원 선정작 오랜만에 방문한 집이라는 공간과 가족과 이웃을 만나는 이야기! 인간에 대한 여러관점을 제시하며 섬세하고 감각적인 작품을 선보이는 박정희 연출 연극 방문 8년만에 방문한 집, 소통을 통한 이해의 과정을 그린다 연극 방문은 일상의 공간, 일상에서 함께하는 사람들 관계들 속에서 현재 우리의 외로운 비경을 제시하며 한동안 소통 없이 지내다가 오랜만에 다 같이 만나는 어느 하루를 그리고 있다 오랜 시간 미국에서 살던 둘째 아들이 한동안 소통 없이 지내다 7-8년만에 가족을 만나고 이웃들의 방문으로 서로의 안부를 묻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해 알지 못했던 것들로 인해 소통이 어긋나 상처를 줬던 가족간의 관계를 집이라는 공간과 대화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으로 그리고 있다 방문과 소통, 그리고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 이 작품은 마치 사막에 한 가운데 있는 공중전화와 부스 처럼 사막에 공장이 세워지고 그 공장이 폐쇄된 후에도 여전히 남아있는 공중전화와 그 전화번호로 이어지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의 소통방법이 현재 우리들의 모습을 은유적으로 보여줌을 말하고 있다 소식없이 지내다 다 같이 만나는 하루 속에 방문하고 소통하며 자기가 알고 있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하여 질문하고 있다 일상의 공간, 그리고 일상에서 함께 하는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현재 우리의 외로운 비경을 제시하며 사람들의 방문, 소통, 외로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시놉시스 목사였으나 현재 다큐멘터리 촬영을 기획하며 오랜 시간 미국에서 살던 진영은 형 진석의 급한 연락을 받고 오랜만에 집을 방문한다 연로한 원로목사이신 아버지는 보이지 않고 아버지를 이어 목사가 된 진석은 반가운 동생을 위해 저녁을 준비하고 커피를 준비하느라 부산한데 무언가 조금 이상하기만 하다 오랜만에 이웃처럼 가족처럼 알고 지내는 재희가 또 집을 방문하고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형이 바로 전날 어머니의 묘지를 이장해서 납골당에 모신 것과 아버지가 교회에서 황우식에게 큰 사건을 일으키고 한동안 보이시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마침 지나가던 혜원이 건축가와 집을 보러 방문을 하고 그제야 형이 이 집까지 팔려고 내 놓은 것을 알게 되고 진석의 친구 변호사 황우식이 방문하는데... 이주용역 이호재 이진석역 김정호 이진영역 강진휘 정재희역 김성미 박혜원역 이서림 김기호역 김승철 황우식역 김기범 연출 박정희 작 고영범

문의 : 02-5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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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