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국악그룹‘아나야’시즌2-“Flying Anaya” 90255


창작국악그룹‘아나야’시즌2-“Flying Anaya”

날짜 : 20130831 ~ 20130831

장소 :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경기 음악

창작국악그룹 아나야 시즌2 'Flying Anaya'

민요, 가요, 랩이 만들어내는 월드뮤직의 전수! 현대 음악과의 접목을 통한 음악의 재창조!! 2013.8.31(토) 17:00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 관람료 : 전석 20,000원/ 관람등급_6세이상 관람가/ 소요시간_90분.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 위원회, 안산문화재단. 주관 :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그룹 아나야. 후원 :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

워낭소리 OST‘따북네’의 주인공 ‘아나야’, 월드뮤직 라이브 무대의 진수. 21C 한국음악프로젝트 2007, 2008 2회 연속 수상, 2011년 미국 SXSW music festival 'Womex Stage' 공식 쇼케이스로 선정 등으로 국내외 월드뮤직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으며 다양한 무대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나야는 진정한 라이브형 그룹으로 민요, 가요, 랩을 담당하는 세 명의 파워 보컬과 전통적 악기인 대금과 어쿠스틱 기타와 베이스, 퍼커션이 만들어내는 귀에 감기는 사운드는 힐링이 필요한 감성 세대인 우리들에게 위로와 가슴 따뜻한 공연이 될 것이다. 7년차를 맞는 아나야의 라이브 노하우와 환상적인 호흡은 여러분을 월드뮤직의 매력에 빠지게 할 것이다.

랩과 민요, 가요보컬이 만들어내는 흥미로운 충돌과 조화. 수백년을 이어 온 전통민요, 판소리, 굿소리 등 우리의 전통음악 중 ‘노래’에 주목, 월드뮤직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자 하는 그룹 아.나.야. 2006년 결성된 아나야는 첫번째 앨범 <송인>을 발표한 이후, 수많은 초청공연과 라이브 콘서트를 바탕으로 탄탄한 연주력과 음악적 역량을 갖춘 그룹이다. 영화 워낭소리 OST를 만들어 화제가 된바 있고, 21C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는 두차례 상을 받았다. 작년 전주세계소리축제에서 ‘소리프론티어’부문에서 ‘KB소리상-1등’을 수상하였고, 올 미국 SXSW music festival 'Womex Stage' 공식 쇼케이스로 선정되는 등 국,내외 월드뮤직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전용공간 임차지원사업에 선정, 연희동에 아나야 양옥집을 마련 창작공간 및 커뮤니티, 새로운 실험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아나야’주요 연혁 및 수상내역. 2012  교통방송개국기념공연. 2012  아나야하우스 콘서트 5회 /아나야양옥집. 2011  미국 SXSW Music Festival Womex Stage 공식 쇼케이스 선정. 2010  전주세계소리축제 제1회 소리 프론티어 KB소리상(1등) 수상. 2009  영화 ‘워낭소리’ OST 발매. 2008  제2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국악방송 주최) 아리랑상 수상 . 2008  1집 앨범 ‘송인’ 출시. 2007  제1회 '21C 한국음악프로젝트'(국악방송 주최) 장려상 수상 . 2006  제3회 '한국가요제' 은상 수상

공연리뷰. 신명나는 무대에 어깨가 들썩들썩! 이보다 더 파격적인 무대가 있을까. 전통과 현대, 그야말로 음악의 파격적인 시도를 보여주는 그룹, 바로 '아나야'다. 그룹 '아나야'는 우리의 한이 담긴 애절한 민요와 랩, 비트박스, 가요보컬 등을 결합한 독특한 그룹으로 연주되는 악기도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 대금까지 다양하다.

젊은 국악, 뉴욕을 사로잡다! 랩이 가미된 민요, 재즈 스타일의 국악, 출중한 연주 실력을 바탕으로 한 즉흥 연주…. 한국 고유의 전통음악에 현대적인 서구 음악을 접목한 젊은 국악이 세계 문화의 중심 뉴욕의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최근 큰 성공을 거둔 다큐멘터리 영화 '워낭소리'의 OST에 참여해 관심을 끈 '아나야'는 민요와 판소리의 현대적 해석으로 인기를 끈 퓨전 보컬 그룹. 대금과 기타, 베이스, 드럼, 피아노 등 동.서양을 넘나드는 악기의 반주에 맞춰 한복 차림에 부채를 손에 든 소리꾼과 청바지에 티셔츠를 걸친 랩퍼가 한 무대에 서서 '따북네', '신사랑가' 등 민요와 판소리를 선사해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한국 퓨전국악의 새로운 가능성! 새로우면서도 격조가 있게 느껴지는 아나야의 음악! 연주자의 전문기량, 대중음악적 감수성, 새로운 세대가 갖는 자유로움 등이 결합하여 이전 국악작업의 한계를 훌쩍 뛰어넘는 모습을 보여주며  대중들에게 새로운 음악의 가능성을 확인시키고 있다. 우리 민요의 맛은 살리면서 새로운 민요의 느낌을 주고 있다. 창법도 전통창법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을 가미, 민요의 현대화를 추구했다.

현대 음악적인 어법과 우리 음악과의 접목을 통해 오래된 미래의 음악을 재창조. 퓨전보컬그룹 '아나야'가 올해 1집 음반 <송인(送人)>을 발매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아나야'는 지난 해 창단공연을 시작으로 오래된 음악과 현대음악을 맛깔나게 빚어내며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고 있는 그룹이다. 대중가요에 민요를 함께 싣는다면 어떨까? 힙합비트에 민요를 얹고 랩을 가미한다면? 그 음악은 우리의 상상과는 달리 아주 편안하고도 꽤나 친숙한 음악으로 다가온다. '아나야'의 음악이 그러하다. '아나야'는 민요에 힙합의 비트와 리듬을 차용하고, 민요의 엇모리 리듬에 대중음악의 느낌을 실었다.

 

문의 : 080-481-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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