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난새와 유라시안 필이 함께하는 한경신춘음악회 42115


금난새와 유라시안 필이 함께하는 한경신춘음악회

날짜 : 20130330 ~ 20130330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1부
주페 (1819-1895) _ <경기병> 서곡 
F. Suppe _ Overture < Die Leichte Kavallerie >
모차르트 (1756-1791) _ 오페라 <마술피리> 중 밤의 여왕 아리아
W.A. Mozart _ Konigen der Nacht from Opera < Die Zauberflote >
오펜바흐 (1819~1880) _ 호프만의 이야기 중 '인형의 노래' 
J. Offenbach _ Les oiseaux dans la charmille 
차이코프스키 (1840~1893) _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Op.35                       
P.I. Tchaikovsky _ Concerto for Violin and Orchestra in D major, Op.35
 
2부
로저스 (1902-1979) _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 
R. Rodgers _ 'Sound of Music' Medly
피아졸라 (1921~ 1992) _ 리베르 탱고
A. Piazzola _ Liber Tango
엔니오 모리코네 (1928~) _ 영화 '미션' 주제곡 가브리엘 오보에 
Ennio Morricone _ Gabriel's Oboe 
마스카니 (1863-1945) _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간주곡
P. Mascagni _ Intermezzo from Opera < Cavalleria Rusticana >
차이코프스키 (1840-1893) _ 교향곡 제4번 f 단조 Op.36
P. I. Tchaikovsky _ Symphony No.4 in f minor Op. 36
 
[출연자]
 
금난새 _ 예술감독 (Nanse Gum _ Music Director)
마에스트로 금난새는 서울대학교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카라얀 콩쿨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 해외의 유수한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였고, KBS교향악단과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또한 1998년부터 '벤처 오케스트라' 인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국내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음악회로 많은 대중들의 인기를 끌어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 는 94-99년 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2005년부터 시작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 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 잡았고, 2007년부터는 솔리스트 양성에 비중을 둔 우리 음악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금난새 뮤직 페스티벌 & 아카데미' 를 시작하여, 이를 통해 젊은 음악도 들에게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음악의 즐거움과 가치를 깨우쳐 주고 있다. 2008년에는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자와 함께 월드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국내 5대도시를 순회하며 음악을 통해 세계를 향한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하기도 했다. 또한, 2010년에는 아마추어 오케스트라인 한국대학생연합오케스트라(KUCO)를 지도, 매 해 지휘자 금난새의 지도아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더불어 농촌희망재단 희망오케스트라(KYDO)와 탈북어린이들의 오케스트라 교육을 맡는 등 어렵고 소외된 아이들에게 음악을 통한 앙상블의 기쁨과 화합의 정신을 가르치고 있다. 지휘자 금난새는 기업과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년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 2008년에는 계명대학교로부터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2011년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세종상 예술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올 초에는 국립 창원대학교의 석좌교수로도 초빙되었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Euro-Asian Philharmonic Orchestra
젊음과 열정의 국민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1997년 '서울 국제음악제' 데뷔 후, 2000년부터 본격적인 연주활동을 시작했다. 매 해 30여개 지역, 100여회의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침으로써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국민오케스트라' 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음악감독 금난새의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연주자간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바탕으로 한 조화 있는 연주는 매 공연 청중을 클래식의 매력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늘 신선한 발상으로 다양한 연주회를 기획, 연주 해오고 있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기업과 예술단체 간 협력관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국내굴지의 기업들과 신선한 내용의 문화예술 프로젝트를 다채롭게 구상, 진행하고 있다. 1999년 포스코 센터로비에서 열린 재야음악회를 시작으로 매년 포스코 센터 로비에서 심포니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유수 대학을 찾아가 젊은이들을 교향악의 세계로 안내하는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소외지역방문 연주 등 다양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CJ, 삼성전자, 홈플러스, 한화,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다채로운 음악축제를 기획하고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기업과 예술단체 간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인정 받고 있다.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국내뿐 아니라, 국제 무대에서도 그 기량을 인정받았다. 2003년 CJ의 후원으로 중국 연주 투어를 진행하였으며, 2006년에는 파리 베르사유 궁 연주와 류블리아나 섬머페스티벌 초청 연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같은 해 기타리스트 앙헬 로메로 내한공연의 성공을 시작으로 2008년 테너 호세카레라스 내한공연, 2009년 피아니스트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내한공연, 소프라노 제시노먼 내한공연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과도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단원들은 농어촌희망재단과 함께 소외지역 아이들의 음악교육을 맡아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적십자와 함께 탈북 어린이들을 위한 음악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2013년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다수의 국내연주를 비롯하여 해외연주 투어를 계획 중에 있으며 글로벌 오케스트라로서 한 발 한 발 나아갈 계획이다 .

문의 : 02)3473-8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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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