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세종문화회관 신년음악회 `즐거운 하늘, 편안한 땅 (樂天安土)` 92840


2014 세종문화회관 신년음악회 `즐거운 하늘, 편안한 땅 (樂天安土)`

날짜 : 20140108 ~ 20140108

장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서울 음악

함께 만드는 서울, 함께 누리는 서울 희망서울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 즐거운 하늘, 편안한 땅 낙천안토 세종문화회관 신년음악회 2014.1.8(수) 19시30분 세종대극장 주최 서울특별시세종문화회관 티켓 예매 및 문의 세종인포샵 02-399-1114 인터파크 1544-1555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www.sejongpac.or.kr 입장권 전석2만원 세종유료회원(프리미엄40%,골드30%) 국가유공자,장애인,경로우대(만65세이상)50%

세종문화회관이 전통예술로 힘차게 여는 신년음악회 즐거운 하늘 편안한 땅 - 낙천안토(樂天安土) 갑오년 새해에 소원성취 하세요

■ 세종문화회관이 전통예술로 힘차게 여는 신년음악회 ‘즐거운 하늘 편안한 땅 - 낙천안토(樂天安土)’

세종문화회관이 이 시대 관객들과 어울리고자 전통음악 명인들, 젊은 국악인들과 함께 뜻 깊은 새해의 야심 찬 기획으로 `2014 신년음악회` 즐거운 하늘 편안한 땅 낙천안토(樂天安土) 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전통음악 명인들 뿐만 아니라 젊은 국악인들이 대거 출연하여 관객들과 어울리고자 합니다.

KT올레 광고모델 및 예능에 출연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국악계의 국민여동생 송소희와 국악관현악단이 `배 띄워라`,`경복궁타령`, `뱃노래`, `자진뱃노래` 등 경기민요를 엮어 경쾌한 무대를 만들 예정입니다. 더불어 2012년 KBS의 밴드서바이벌 프로그램 `Top밴드 2`에 참가하여 이름을 알린`고래야`는 토속민요를, 여성 줄타기 일인자 박지나는 실내 대극장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줄타기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신년 무대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전통예술의 가 (歌)무(舞) 악(樂)희(戱) 선사하는 세종문화회관만의 국악 신년음악회 - 새해를 전통예술로 힘차게 여는 세종문화회관 신년음악회 낙천안토 (樂天安土) 함께 하는 당신이 바로 희망서울 희망국악의 주인공이십니다

■ 전통예술의 ‘가 (歌)무(舞) 악(樂)희(戱)’ 선사하는 세종문화회관만의 국악 신년음악회

2013년에 이어 2014년 다시 한 번 한국의 전통음악으로 세종문화회관 신년음악회를 열어 관객들에게 더 큰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2014년 세종 신년음악회는 우리나라의 전통의식(전통굿)의 순서인 청신(請神), 오신(娛神), 송신(送神)의 구성을 취하며, 하늘(또는 조상)을 경건하게 불러 하늘과 함께 놀고, 하늘에 감사하며, 또 다음 해에 만나기를 기원하며 정중하게 보내는 과정을 신선한 전통예술 한마당으로 무대 위에 펼쳐집니다. `전통에 기반을 둔 재창작`을 시도하여 상서로운 기운이 가득한 도시, `서울`을 중심으로 두고, 이 땅의 동서남북을 아름답게 정토(淨土)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동(東) - 남(南) - 서(西) - 북(北)에는 각각 `동트는 새벽`, `뜨거운 생명력`, `역사의 존귀함`, `어둠 속 희망`을 테마로 삼았습니다.


■ 경기민요 ‘송소희’ 등 국악 아이돌과 서울시 예술단 출연

이번 신년음악회에는 전통음악 명인들 뿐만 아니라 젊은 국악인들이 대거 출연하여 이 시대 관객들과 어울리고자 한다.
KT올레광고모델, 예능에 출연하면서 더욱 유명해진 국악계의 국민여동생 송소희와 국악관현악단이 ‘배 띄워라’ ‘경복궁타령’ ‘뱃노래’ ‘자진뱃노래’ 등 경기민요를 엮어 경쾌한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더불어 2012년 KBS의 밴드서바이벌 프로그램 에 참가하여 이름을 알린 ‘고래야’는 토속민요를, 여성 줄타기 일인자 박지나(경기도 무형문화재 제21호 김기복 안성남사당풍물놀이 사사, 홍기철 명인 줄타기 사사)와 가야금 연주자 이주은은 실내 대극장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줄타기와 긴장감 넘치는 연주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신년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또 종묘제례악인 ‘전폐희문(奠幣熙文)’을 시작으로 서울시 무용단의 대표적인 공연인 부채춤을 선보이며 현재 서울대 음대 국악과 교수로 재직 중인 이지영의 가야금과 바이올린, 피아노가 어우러져 ‘허튼가락’을 연주한다. 여기에 서울시무용단의 듀엣이 ‘댄싱산조’ (임준희 작곡) 춤사위를 통해 우아하고 멋스러운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노래를 통해 사회 곳곳에서 문화운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합창단, 평화의 나무 합창단이 ‘아리랑’,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등 우리 귀에 익숙한 곡들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서울시국악관현악단과 북청사자놀음(1967년 중요무형문화재 제15호 지정)은 사자춤의 묘기를 통해 색다른 흥겨움을 선사할 것이다. 공연의 마지막에는 출연자 전원이 함께하여 ‘얼씨구야’(김백찬 작곡) 합창으로 희망찬 새해의 시작을 알릴 것이다.
(낙천안토)프로그램 소개 - 동(東)_ 동 트는 새벽 *전폐희문(종묘제례악)_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부채춤_ 서울시무용단 - 남(南)_ 뜨거운 생명력 *가야금 ‘허튼가락’&댄싱산조_ 이지영 (가야금), 최윤정 (바이올린), 이재완 (피아노) *합창 “평화의 나무 합창단”_ 아리랑,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 서(西)_ 역사의 회상 *불러온 노래(토속민요)_ 고래야 *줄타기_ 박지나, 안성바우덕이풍물단 - 북(北)_ 어둠속에서 희망 *관현악을 위한 북청사자놀음_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소리 ‘송소희’_ (연주) 서울시국악관현단 *엔딩 곡_ 얼씨구야

 

 

 

문의 : 02-39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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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