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백에 삼십 110963


오백에 삼십

날짜 : 20151121 ~ 20161218

장소 :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

서울 연극

생계형 코미디, 오백에삼십. 시놉시스 : 다닥다닥 붙어서 살지만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고 서로에게 무관심한 세상. 서울 한 동네에 돼지빌라라는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0짜리 원룸이 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도 아주 좋으신(?) 분이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에는 진짜 시원한 집이 있어요. 이웃사람들도 인정도 많고 그 돈에 이 정도 집 없다니까~ 고작 7평짜리 원룸, 옥탕방에서도 우리는 꿈을, 그리고 삶을 배워나갑니다. 정을 나누고 인사르 ㄹ하고 음식도 나눠먹으며 살던중, 의문의 살인사건이 일어나는데... 캐릭터소개 : 허덕-인상은 험학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경상도 사나이. 후덕하지만 인생은 허덕인다. 그에게는 결정적인 비밀이 있다. 흐엉-베트남에서 돈 벌러 왔다가 허덕과 불같은 사랑에 빠져버린 억척살림꾼. 한국말이 서툴다. 매일 공짜 떡볶이를 얻어 먹는 배변이 얄밉다. 배변-법조인이 되겠다는 부푼 꿈을 안고 서울에 왔지만, 번번히 고시에 낙방하는 말 많은 뺀질이. 멀쩡하게 생긴, 얄밉지만 밉지않은 캐릭터. 허덕 마누라 흐엉과는 매일 티격태격한다. 미쓰 조-가난한 집이 싫어 서울로 상경했지만 지금은 밤업소에서 일하고 있다. 흐엉에게 한국의 욕 문화를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백치미가 흐르는 공주병환자. 주인아줌마-건물 주인아줌마. 건물 주인이지만 이 동네를 싫어한다. 배변을 일방적으로 쫓아다닌다. 형사-열심히 수첩을 들고 다니지만, 어리버리 그 자체. 예약 및 문의 : 1661-4975.

문의 : 1661-4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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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가길 129 미마지아트센터 풀빛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