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SPAF_달집(Sheaf Burning) 91857


2013 SPAF_달집(Sheaf Burning)

날짜 : 20131021 ~ 20131023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연극

SPAF 2013.10.02 wed-26 sat 아르코예술극장/대학로예술극장Text ●●●● Movement ●●○○ Sound ●●●○ Image ●●○○ 전체프로그램보기 클릭공식홈페이지가기 클릭달집 Sheaf Burning 10.21(월) 10.22(화) 10.23(수) 8pm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한국 Korea 일본 Japan 연출 김수진 단체 신주쿠양산박(스튜디오 반) 러닝타임 150분 언어 일본어(한국어 자막)  관람등급 만 7세 이상 티켓가격 R석 4만, S석 3만, A석 2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우리들의 이야기 해방 후 새로운 시대의 도래를 기대했던 것도 잠시, 이데올로기의 대립과 전쟁 속에서 집과 밭을 지키며 살아남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우리들의 이야기 <달집>. 한국을 대표하는 극작가 노경식의 1971년 작품으로 같은 해 임영웅 연출로 초연되어 한국연극사의 한 획을 그은 명작을 신주쿠양산박 김수진의 역동적인 연출로 새롭게 만난다.2013 SPAF 한국 초연연출 | 김수진 Su-Jin Kim 단체 | 신주쿠양산박(스튜디오반) SHINJUKU RYOZANPAKU(Studio REBEL) 1987년, 김수진을 대표로 일본 동경에서 결성되었다. 그 의지와 뜻을 높여 다방면으로 활약중인 연극인이 모여있는 집단이다.일본 연극계가 점점 잃어버려가고 있는 [이야기(로망스)의 복권]을 희망하고 있고, 또한 [앙그라 연극]이란 일본 연극을 대표로 하는'문화'로서의 계승하여 세계 각국에 이것을 발신하여 간다는 이념을 기본으로, 국내외 적극적으로 활동을 계속 하고 있다.1989 년에 소극장 공연을 처음으로 한국에서 진행하여, 연극상을 수상하였고, 1994년에는'소녀도시로부터의 메아리'(가라주로 작)로 문화청 예술제상을 수상. 프랑스/아비뇽 연극제에 정식으로 초청 받아 공연을 추진 한적도 있다. 그외, 캐나다, 중국, 대만, 미국 등에서도 공연을 추진하였고,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신주쿠양산박의 연극적 특징은 텐트 및 극장 관계없이 그 공간 특성을 최대한 활용하여, 그 주변 공간까지 적극적으로 연극적 공간에 참여시킴으로써, 관객을 연극 세계라는 판타지 세계로 초대하는 수법으로 정평이 나 있다. 그 이후에도 일본 현대 연극을 대표하는 집단으로 해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최 한국공연예술센터/후원 문화체육관광부,프랑스문화원,폴란드 아담 미츠키에비츠 문화원,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한국문학번역원 www.spaf.or.kr 02.3668.0100-6

 

 

문의 : 02-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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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