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토요 콘서트 (12월) 92704


신세계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토요 콘서트 (12월)

날짜 : 20131221 ~ 20131221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베토벤 l 피아노 협주곡 제5번 Eb장조 Op.73 "황제"  피아노 _ Andrew Pae
베토벤 l 교향곡 제9번 d단조 Op.125 "합창"  소프라노 _ 신지화, 메조소프라노 _ 추희명, 테너 _ 최상호, 베이스 _ 양희준, 합창 _ 그란데오페라합창단
 
[출연자]
 

지휘 및 해설 김대진
2008년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제6대 상임지휘자로 취임하며 본격적인 지휘자의 길로 들어선 김대진은 '건반 위의 진화론자' 라는 음악계의 평가처럼 최정상의 피아니스트에서 지휘자로 다시 한 번 진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휘자 김대진은 수원시립교향악단을 치밀한 작품분석을 바탕으로 뛰어난 연주력을 갖춘 실력있는 교향악단으로 변화시킴으로써 지휘자로서의 능력을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감성과 논리를 지적으로 조화시켜 명석한 음색을 창출하는 피아니스트로, 유연하며 화려한 테크닉과 개성이 강한 작품해석으로 독자적인 연주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김대진은 가장 두터운 순수 음악 팬을 확보하고 있는 연주자로서 대한민국의 국가대표 음악인으로 불릴만큼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피아니스트로서 김대진은 1985년 제6회 로베르 카사드쉬 국제 피아노 콩쿠르(현 클리블랜드 국제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여 한국인의 음악적 예지를 빛냈고 1987년 미국 머킨홀에서 가진 뉴욕 데뷔 리사이틀에선 '솔리스트가 되기 위한 모든 능력을 갖춘 훌륭한 연주자 - 뉴욕타임즈' 라는 찬사를 받았다. 항상 다양하고도 의욕적인 기획연주 시도와 자신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2000년 <베토벤 협주곡 전곡 1일 연주회> 는 우리나라 악단의 한 획을 그은 연주회로 음악과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 대한 열정적 노력을 통해 청중을 감동시켜 그의 음악세계를 함께 공감하고픈 욕구를 만들어 줌으로써 많은 이들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 <김대진의 렉쳐 콘서트-교감> 은 참신한 기획과 진행으로 2002년 최고의 공연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국민일보) 2001년에 시작한 <모차르트 협주곡 전곡 연주회> 는 2004년 12월 막을 내리기까지 매회 매진을 기록하였다.

 

2003년 마렉 야노프스키가 이끄는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협연, 2005년 미국 링컨센터에서 독주회, 한국인 최초로 아일랜드 더블린 국립 교향악단과 협연, 일본 삿포로 교향악단과 동경 산토리홀에서의 협연, 프라하 심포니와의 협연, 2006년 중국 내셔널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음반작업도 활발히 진행되어 와 < John Field the Complete Nocturnes >,< Chopin Nocturnes 전곡> 이 출시되어 '연륜과 굴곡이 그대로 묻어나는 듯 정과 동의 세계가 한을 풀어내듯 허공을 향해 울려 퍼졌다' 라는 호평을 받았고 2004년 자신의 지휘와 피아노로 폴란드 국립 라디오 교향악단과 함께< Mozart Piano Concertos > 를 출시하였다. 2011년 10월, 지휘자로 활약하고 있는 중에도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음반을 프로듀싱까지 직접 맡아 자신의 1인 레이블인 Cantus(칸투스) 에서 출시함과 동시에 리사이틀 무대를 선보이며 피아니스트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2년 한국음악협회에서 기악부문 한국음악상을 수상한 그는 주간동아가 선정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분야별 40대 리더 40인 중 유일하게 음악인으로서 선정되었고, 2003년과 2005년 동아일보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인 '프로들이 뽑은 우리 분야 최고' 설문에서 '국내 최고의 연주가' 로 연속 선정되었다. 또한 2005년 문화관광부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분, 예총예술문화상 음악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2007년에는 2005년에 이어 금호음악스승상을 다시 수상하였다. 한국에서는 오정주 교수를, 줄리어드에서는 마틴 캐닌 교수를 사사한 그는 1994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손열음, 김선욱 등 우수한 제자들을 배출한 명교수로도 인정 받고 있으며 헌신적인 교육자로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실내악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이고 있는 그는 2007년 금호아트홀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를 창단하여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실내악의 발전에 앞장서고 있으며,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피아노 부문에 위촉된 퀸 엘리자베스, 리즈 피아노 콩쿠르, 클리블랜드, 센다이, 클라라 하스킬, 파다레프스키, 라흐마니노프, 하마마츠, 베토벤, 지나 박하우어 국제콩쿠르 등 세계 주요 음악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세계 음악계의 주류로써 활약하며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2004년 예술의전당 청소년음악회 <김대진의 음악교실> 을 통해 피아니스트 겸 지휘자로 활동 영역을 넓힌 그는 2005년 수원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통해 지휘자로 정식 데뷔하였다. 2008년 <교향악축제> 에 지휘와 피아노 협연을 동시에 선보이며 매진을 기록한 그는 바로 수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에 발탁되며 2009년 <뉴욕 카네기홀 연주회>, 2010년 <베토벤 교향곡 & 협주곡 전곡 시리즈> 를 선보였고, 최근 수원시향과 작업한 음반 (Beethoven Symphony No.2&5) 이 Sony Korea 레이블로 출시되며 수원시향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의 지휘자로 힙찬 비상 중이다.

 

예술의전당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예술의전당 토요 콘서트는 대부분의 음악회가 평일 저녁시간에 열림으로 인해 공연관람기회를 상대적으로 갖기 어려웠던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기획, 제작되는 음악회입니다. 이러한 음악회의 성격에 걸맞게 연주를 맡게 되는 오케스트라로 기존에 활동 중인 단체를 배제하고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를 새롭게 구성하여 참신한 연주를 선고이고자 합니다. 약 65명의 단원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23세-33세 사이의 젊고 실력있는 연주자들이며, 이들을 이끌어줄 악장, 수석들은 이미 국내 음악계에서 실력으로 인정 받고 있는 중견 연주자들로 구성하여 노련미와 패기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줄 것입니다.

 

협연 l 피아노 Andrew Pae
앤드류 배는 1988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출생하여 5세에 음악공부를 시작하고 6세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그는 테나플라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줄리어드 음대에서 학위를 수여하였다. 그는 11살에 예술의전당에서 KBS의 초청으로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으로 데뷔하였다. 그는 아시아 아메리카 유스 오케스트라, YMF 데뷔 오케스트라, 아스펜 콘서트 오케스트라, 로마 심포니 오케스트라, 북체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연주하였고 지휘자 데이비드 로버트슨, 프랭크 페타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또한 전세계로 방영되는 로버트 슐러의 '능력의 시간' 이라는 설교 방송이 진행된 크리스탈 커시드럴 미니스트리에서 초청 연주,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의 해리스 콘서트홀, 월트 디즈니 BP홀에서 연주했다. 또한 프라하 스메타나홀에서 베토벤 협주곡 제5번 '황제' 를 연주했고, 로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콘칠리아치오네홀에서 연주했다. 또한 버지니아 워링 국제 음악 콩쿠르의 파이널리스트로 올랐고 코리아 타임즈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그는 2009년 아스펜 음악 페스티벌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베네딕트 뮤직 텐트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2번을, 라이프치히 게반트 하우스에서 칼 라이네케의 협주곡을 연주했다. 그는 한민족 토론 위원회, 국제 교육 및 공연 예술 재단(IFEPA),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페닌슐라 위원회,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이사회, 오렌지 카운티 필하모닉 협회, 아시아 아메리카 심포니 협회, 케이로 재단, 가와이 피아노 법인, 야마하 피아노 법인, 크리스탈 커시드럴 미니스트리, 한국국제음악재단, 리차드 닉슨 대통령 기념관, 휴스턴 바흐 협회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미국, 유럽, 한국을 넘나드는 광범위한 연주 경력을 쌓고 있다. 또한 뮤지크페라인과 클라겐푸르트에서 베토벤 협주곡 제5번 '황제',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페스티벌에서 베토벤 3중 협주곡, 스메타나홀에서 로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제2번, 체코 즐린에서 프랑크 교향적 변주곡, 드보르작홀에서 제야음악회로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에밀리아 로마냐 뮤직 페스티벌에서 첼리스트 크리스토프 슈트라드너와 두오 리사이틀을 할 예정이다. 앤드류는 존 페리, 존 오코너, 요헤베드 카플린스키를 사사하며 아스펜 음악 페스티벌에 장학생으로 참가했으며 미국 보우든 뮤직 페스티벌, 독일 국제 클라비아 뮤직 캠프, 프랑스 쿠쉬빌 음악캠프에 참가했다. 앤드류는 마틴 캐닌, 존 페리, 안 박 리를 사사하였고, 현재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악대학교에서 게랄드 파우드를 사사하며 석사 과정을 수료 중이며 라이프치히 피아노 트리오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소프라노 l 신지화
이화여자 대학교, 대학원 졸업 

이태리 비첸짜 (Arrigo  pedrollo  Conservatory)국립음악원 졸업 

이태리 Pavia Titto Gobbi Academy 졸업 

중앙일보 주최 중앙콩쿠르 1위 입상 

이태리 앤나(ENNA) 국제콩쿠르 1위입상 

이태리 카를로코치아(Carlo Coccia)국제콩쿨 1위 입상 

이태리 마리오델 모나코국제콩쿨 1위입상 

이태리 베르디국제콩쿨, 비옷티 국제콩쿨 입상 

스페인 바르셀로나 (Barcelona Vinas) 국제 콩쿠르 입상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사랑의 묘약, 춘희, 리골레토, 

피가로의 결혼, 호프만의 이야기, 오텔로, 루치아 

오라토리오 메시아, 엘리야, 베르디 레퀴엠, 

로시니 스타바트 마테르, 브르크너 테데움, 

베토벤 장엄미사, 합창 교향곡 9번 등 수십 회 협연 

말러 교향곡 2번,4번,8번 협연 

예술의전당 전관 개관기념 초청 음악회 

월드컵 기념 한일 교류 음악회 (요코하마)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국립음악원 초청 독창회 

이태리, 스페인 등 유럽 지역과 미국, 일본 초청 독창회 및 오페라, 오케스트라 협연 

대한 적십자 홍보대사 
예술의전당 공연자문위원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메조 소프라노 l 추희명

메조 소프라노 추희명은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성악과를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대학 재학시동아음악 콩쿠르에 입상, 제6회 이대웅 콩쿨에서 1위로 입상했으며 조선일보 신인 음악회에 출연하였다. 그 후 도미하여 미국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 진학하여, 뉴욕 푸치니 국제콩쿨에 입상하였으며 링컨센터, 앨리스튤리홀 등 미국을 중심으로 수십 회 콘서트와 독창자로 활동 하였다. 귀국 후 2000년 세종 문화 회관 제 1회 공개 오디션을 통해 오페라 카르멘의 카르멘역으로 발탁되어, 호평 받았다. 그 후 국립오페라단과 카르멘(카르멘), 피가로의 결혼(케루비노), 라 트라비아타(플로라) 세빌리아의 이발사(로지나) 호프만의 이야기(니클라우스) 등 서울시오페라단과 운명의 힘(프레지오질라), 가면무도회(울리카), 리골레토(맏달레나), 카르멘(카르멘) 등과 대구시립오페라단 카르멘(카르멘) 등 국내 오페라 무대에 수십 회 주역 출연 하였다. 싱가폴 국립 오페라단과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케루비노), 호프만의 이야기(니클라우스)를 공연하였으며, 체코 국립교향악단, 싱가폴 국립 교향악단, 루마니아 교향악단,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대전시립교향악단, 부산시립, 대구시립, 울산시립, 제주시립, 광주시립, 공주시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으며, 헝가리, 비엔나, 일본 등에서도 공연하였다. 현재 안양대학교 성악과 교수로 재직하며 오페라,콘서트, 오라토리오 등으로 국내외 활발한 연주활동 중이다.

 

테너 l 최상호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후 독일의 Karlsruhe Musikhochschule 대학원에서 Lied, Oratorio 그리고 Opera를 전공 하였다. 졸업 후 Staatstheater Frankfurt(91-92), Staatstheater Kassel (92-95) 입단하여 Mozart의 "Cosi fan tutte, Zauberflote, Entfuehrung" 등 20여 편의 작품을 연주하였으며 Oper Leipzig (95-2001) 국립오페라단에 입단 Pasquale, Elisir d'amore, Capuletti Montechi, Cenerentola, D. Giovanni Falstaff, Traviata, Eugen Onegin등 30여 편의 작품을 연주하였다. 객원(Gast)으로는  Komischer Oper Berlin, Staatstheater Karlsruhe, Mannheim, Stuttgart, Darmstadt, Wupperrtal, Luebeck, Osnabrueck등을 들 수 있다. Austria Sommerfestival(Morbisch)에 참가하여 Lehar 작품의 "Das Land des Laechelns"에서 주역 Sou-Chong 역을 25회 연주하여 ORF 와 NHK에 방영되었다. 2001 한일월드컵 폐막행사(요코하마)중 하나인 오페라 "춘향"- 다카기 도루코 작곡- 의 이도령 역을 연주했고, Oratorio 가수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한 그는 유럽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 하였고 Verdi, Mozart, Dvorzak의 Requiem, Haydn Schoepfung, Jahreszeiten, Mendelssohn - Elias, Paulus 그리고 Handel - Messia 등을 지휘자 Helmut Rilling, Bernius과 Israel, Russia, 그리고 Argentina 순회공연을 가진바 있다. 국내에서는 Musica Anima 와 매년 "Bach Cantata" 정기공연을 활발히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서울시립오페라단, 국립오페라단, 대전오페라 그리고 성남오페라의 주관의 오페라에 다수 출연하며 국내의 유수 권위있는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중앙콩쿨, 동아콩쿨, 음협콩쿨 등) 매년 위촉되고 현재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성악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베이스 l 양희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독일 Koln 국립음대 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 

독일 뒤쎌도르프 오페라단에서 벨리니 오페라 "Puritani" Sir Giorigio 역으로 데뷔 

오스트리아 Bregenz-festspiel 출연 

독일 칼스루에, 함부룩 오페라단에서 전속 솔리스트로 활동 
로마 싼타세칠리아 "아우디토리움" 수차례 활동 

오스트리아 비인 "Schonbrunn Sommerfestival" 에서 마적 그리고 후궁으로부터 도주 출연 

오스트리아 비인 국립오페라단 솔리스트로 활동 

일본 동경 및 나고야에서 오페라 출연 

독일 베르린, 에센, 아헨, 도르트문트, 슈투트가르트, 슈베린 오페라단에서 솔리스트로 활동 

그외 덴마르크, 스페인, 그리스 아테네, 룩셈부룩크, 일본, 등지에서 오페라와 오라토리오를 연주했으며, 

2002년 귀국하여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직하며 지금도 한국과 유럽에서 활동  
바그너 오페라 "니벨룽의 가락지" 전곡 CD 출판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 DVD 출판 

찜린스키의 오페라 "칸다울레스의 왕" CD 출판 

독일 북부방송(NDR)에서 개인 Potrait 출연과 그외 오페라 녹화 출연 

체코에서 체코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그리고 독일 함부룩에서 

함부룩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두차례 베르디 레퀴엠을 CD로 출판함 

2005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극장과 돈카를로스, CD와 DVD 출판 

2007년 오스트리아 샹마가렛오페라 페스티발에서 나붓코 DVD 출판함 

동아콩쿨 입상, 중앙콩쿨 입상, 해외 파견콩쿨 입상 

오스트리아 비인 벨베데레 국제 성악콩쿨 2위 입상과 7개 부문 특별상 입상 

독일 함부룩 Dr. Wilhelm "Oberdorfer" 상 수상 

 

합창 l 그란데오페라합창단 

화려한 빛깔과 섬세한 하모니, 웅장한 소리를 목표로  무대경험이 풍부한 전문 성악 인들로 2008년 창단 하였다.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한국오페라단의 피치 페스티벌 "아이다, 투란도트" 를 피에르 루이지 피치의 연출과 마르코 잠벨리의 지휘를 시작으로, 정명훈 지휘의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한국 환상곡' '합창 교향곡' 고궁음악회,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하이라이트, 말러교향곡 2번 부활을 연주하였고, 드미트리 키타엔코 지휘로 KBS교향악단과 베토벤 9번 합창 교향곡' 연주, 국립오페라단과 2008 오페라 콘체르탄테 푸치니 탄생 150주년기념 오페라 '토스카'를 최승한 지휘로 '투란도트' 를 구자범 지휘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하였고, 김영동 지휘의 경기도립 국악 관현악단과의 협연, 램런트 오페라단과 세계적인 테너 쥬셉페 쟈코미니 초청, 최선용 지휘로 오페라 '일 트로바토레' 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하였고, 김덕기 지휘의 군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합창 교향곡', 대전 문화 예술의전당, 고양 문화재단 공동 주최 오페라 '라보엠' 공연, 서현석 지휘의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코랄 환타지', '한국 환상곡', 금난새 지휘의 경기도립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합창 교향곡, 서울 오페라 앙상블의 고양 아람누리 오페라 극장에서 롯시니 오페라 '모세', 성남 아트센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예울 음악무대 오페라 '내잔이 넘치나이다', 정명훈 지휘의 서울시립교향악단과 베토벤 합창 교향곡, 박태영 지휘로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 왕자 호동 합창 협연, 예술의전당 주최 제야음악회에서 로랑 프티지라르 지휘로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협연,  예술의전당 신년음악회에서 박은성 지휘로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소프라노 신영옥과 협연 하였고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무악 오페라단의 오페라 '피델리오' 를 한국 오페라단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오페라 '나비부인' '토스카' 를 예술의전당에서 오페라 '세미라미데'를 충무아트홀에서 오페라 '유디트의 승리' 를 공연하였으며 베세토 오페라단과 예술의전당에서 오페라 '토스카' 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세계적인 오르가니스트 '데이비드 생어' 의 오르간과 박태영이 지휘하는 서울시 유스 오케스트라와 협연, 예술의전당 주최 청소년음악회 '위대한 베토벤' 에서 성기선 지휘의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합창 교향곡', 김대진 지휘의 수원 시립교향악단과 경기도 문화의 전당에서 베토벤 '합창 교향곡' 예술의전당 주최 2011교향악 축제에서 리스트곡 '파우스트' 교향곡 합창 등을 협연하고 합창단으로는 유일하게 G20 축하 공연으로(3일간 전 일정) 한 러 수교 20주년음악회(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한국오페라단 오페라 갈라 콘서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출연, 베세토오페라단 주최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에서 세계적인 테너 호세쿠라와 협연, (재)국립 오페라단의 창단50주년 창작 오페라 갈라와 '파르지팔' '처용' '라보엠' '가면무도회' '돈 카를로' 찾아가는 연주 '사랑의 묘약' '오페라 꽃이 피었습니다' 와 제3회 맘 창작오페라 쇼 케이스 발표회 에 출연, 서울시 오페라단 '라 트라비아타' '연서' '아이다' '마술피리' 서울 오페라앙상블 '모세' 노블아트 오페라단 '까발레리아 루스티카나' '팔리아치' 수지오페라단 '리골레토' 정민지휘의 디토 오케스트라와 콘서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등에 출연하는 등 여러 무대에서 활약 중인 합창단이다.

문의 : 02)580-1300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