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SPAF_왓더바디 더즈낫 리멤버(What the Body Does Not Remember) 91512


2013SPAF_왓더바디 더즈낫 리멤버(What the Body Does Not Remember)

날짜 : 20131025 ~ 20131026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서울 무용

SPAF 2013.10.02 wed-26 sat 아르코예술극장/대학로예술극장

왓더바디 더즈낫 리멤버 What the Body Does Not Remeber  폐막작 10.25(금) 8pm ?10.26(토) 7pm │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벨기에 Belgium 안무 : 빔 반데키부스  단체 : 울티마 베즈 러닝타임: 80분 관람등급 : 만 12세 이상  티켓가격 : R석 7만, S석 5만, A석 3만

 

 

원초적 감정과 동물적인 본능,인간의 육체가 표현할 수 있는 한계를 확인하라!9명의 무용수들이 무대를 가로 지르고,뒹굴고,서로를 뛰어넘는다. 서로의 팔을 잡았다가 이내 밀쳐내고 거칠게, 그리고 원초적으로 서로를 통과한다. 유럽 무용계를 평정한 반데키부스의 데뷔작으로, 발표되자마자 무용계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킨 이 작품은 순간적인 집중력과 폭발적인 에너지를

 

추구하는 울티마 베즈의 의도가 잘 드러나 있다. 작곡가 티어리 드 메이(Thierry De Mey), 피터 베르미어쉬(peter Vermeersch)와의 공동 작업으로 '춤과 음악의 잔인한 대결'로도 불린다. 초연 후 26년이 지난 2013년, 새로운 캐스팅과 재안무로 업그레이드되어 세계 투어에 오른다. 안무 | 빔 반데키부스 Wim Vandekeybus

빔 반데키부스는 다양한 실험을 통해 새로운 코드와 몸짓을 창조함으로써 표현의 영역이 무한대임을 입증해온 현대무용가이다. 무용수이자 안무가일 뿐 아니라 연출가, 배우, 사진작가, 비디오 아티스트, 영화감독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그는 1986년 스페인어로 '마지막 순간'을 뜻하는 울티마 베즈(Ultima Vez) 무용단(벨기에)을 창단하여 그의 데뷔작

<What the Body Does Not Remember(1987)>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두 차례의 베시 어워드(Bassie Award)수상으로 평단의 인정을 받았다. 안나 테레사(Anna Teresa), 얀 파브르(Jan Fabre)와 함께 벨기에 현대 무용을 대표할 뿐만 아니라 20세기 현대무용의 리더로 평가되고 있다.

 

그의 작품에는 춤 뿐 만이 아니라 음악, 영화, 텍스트가 한데 어우러지며, 원초적인 감정과 본능을 무대 뒤에서 적나라게 표출함으로써 인간의 육체가 지닌 동물성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끊임없이 도전한다. 중력에 맞서고 관습에 도전하는 작품, 마치 무용과 폭력이 섞인 듯 강한 에너지가 돋보이는 새로운 코드의 안무로 모국 벨기에를

넘어 세계 현대 무용계의 발전을 이끌어온 주역으로 평가 받고 있다.단체 | 울티마 베즈 Ultima Vez 스페인어로 '마지막 순간'을 의미하는 '울티마 베즈(Ultima Vez)'는 1986년 빔 반데키부스가 만든 무용단이다. 그들의 움직임은 인간이라기보다는 동물에 가까워 보일 만큼 거칠고 강하다.

 

1993년부터 왕립 플랑드르 극장(KVS: Royal Flemish Theatre)에 소속되어 1999년까지 상주하였다. 인간의 육체를 한계상황까지 내몰아 움직이도록 하고 그 한계를 넘어서기 위해 온갖 애를 쓰며,극한의 움직임을 강요 받는 육체들이 시종일관 긴장과 흥분이 연속된 상황 속에서 움직여가고,무용수들의 끊임없는 역동적인 움직임에서 객석의 관객들이

 

흡입되는 상황은 울티마 베즈의 뚜렷한 색깔 가운데 하나이다. 리뷰 |

 

 

 

 

 

 

 

문의 : 02-366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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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8길 7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