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혜 피아노 독주회 98709


손지혜 피아노 독주회

날짜 : 20141216 ~ 20141216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서울 연극

[프로그램]
 
Joseph Haydn (1732-1809)
 Variationen in f-moll Hob. XVII:6 (1793)
 Andante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Klaviersonate Nr. 23 f-moll Op. 57  “Appassionata” (1804/1806)
 Allegro assai - Piu Allegro  
 Andante con moto 
 Allegro ma non troppo - Presto
 
 
 - INTERMISSION -
 
 
Robert Schumann (1810-1856)
 Fantasie C-dur Op. 17 (1835/1836)
 Durchaus fantastisch und leidenschaftlich vorzutragen
 Maßig. Durchaus energisch
 Langsam getragen. Duechweg leise zu halten
 
 
[프로필]
 
Pianist  손지혜
‘풍부한 상상력과 확고한 음악적 해석 능력을 지닌 피아니스트’, ‘그녀가 가진 음악적인 감각과 재능을 가장 이상적으로 표현하는 피아니스트’라는 평을 받고 있는 손지혜는 11세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에 입학,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입학 후 독일로 건너가 프라이부륵 국립음대(Hochschule f?r Musik Freiburg)에서 Vordiplom과 Diplom을 최고점수로 졸업하였다. 또한 데트몰트 국립음대(Hochschule f?r Musik Detmold)에서 Konzertexamen을 심사위원만장일치로 최고점수를 받으며 졸업하였다.
 
10살이 되던 해에 울산시립교향악단 오디션에 합격, 울산시향과 협연한 데뷔무대를 시작으로 서울심포니 오케스트라 초청협연과 서울시향 오디션에 합격, 협연무대(세종문화회관 대강당)를 가졌고 젊은이의 음악제와 독주회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풍부한 연주경험을 쌓았다. 또한 그녀는 음악춘추콩쿨 1등, 음연콩쿨 1등, 틴에이져콩쿨, 한국일보콩쿨, 삼익피아노콩쿨 등 많은 콩쿨에서 입상하며 어릴적부터 피아니스트로서의 자질을 인정받았다.
 
프라이부륵 음대 재학시절 현대음악의 세계적 권위자인 교수 Pi-Hsien Chen에게 사사 받으며 ‘Olivier Messiaen’의 ‘아기예수를 바라보는 20개의 시선’ 전곡연주 프로젝트를 비롯 ‘Kalheinz Stockhausen’ 기념연주, Mozart 탄생 250주년 기념 연주회(Hochschule Kleinersaal) 등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 연주 및 수 차례의 독주회(Kammermusik Saal, Mathilde_Schwarz_Saal)와 데트몰트에서 다수의 독주회(Brahms Saal, Konzerthaus, Sommertheater)를 가졌고 독일 프랑크푸르트 ‘Klavier und Elektronik’ 초청연주(Hochschule Kleiner Saal), 칼스루에 현대음악협회(ZKM) ‘Festival f?r Klavier und Elektronik’ 초청연주(ZKM_Vortragssaal), 튀빙엔 국립대학 초청연주, 독일 Ebnet 여름음악 페스티벌 등의 독주무대 뿐만이 아니라 실내악 연주와 동시에 현대음악분야의 유명 작곡가들과 촉망 받는 신예 작곡가들의 초연무대와 페스티발에서 연주하며 폭 넓고 다채로운 연주에 최선을 다했다.
 
또한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Wiener Klassik Akademie를 비롯 Prof. Arnulf von Arnim, Prof. Wolfgang Manz 등 독일각지에서 열리는 유수의 교수들 Masterclass에 참가 및 연주하면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견고히 하였다.
 
2011년 금호아트홀에서의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지속적인 독주회를 통해 깊이 있게 음악을 연구하며 발전하는 연주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그녀는 솔로 연주뿐 아니라 실내악 연주자로 역량을 선보이는 한편 현대음악의 남다른 관심을 가지며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내에서 김대진, 박인미, 이정인을 국외에서 Prof. Anatol Ugorski, Prof. Pi-Hsien Chen을 사사한 그녀는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안동대학교, 전남대학교, 선화예술학교, 계원예술학교에서 후학양성에도 힘쓰는 한편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무대를 계획하고 연주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문의 : 02)5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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