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디 탄생 200주년 II - 라 트라비아타 90984


베르디 탄생 200주년 II - 라 트라비아타

날짜 : 20131019 ~ 20131019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베르디 탄생 200주년 콘서트오페라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예술의전당이 선보이는 첫 번째 콘서트 오페라
Remembering Verdi
베르디를 기억하다


최고의 무대로, 최상의 연주를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예술의전당이 오페라의 극을 이끌어 가는 노래와 음악에만 온전히 귀를 기울일 수 있게 해주는 <콘서트 오페라> 시리즈로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순간을 선사한다. 올 해 예술의전당의 새로운 기획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는 <콘서트 오페라>시리즈는 수많은 명작들로 세계 오페라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주세페 베르디의 탄생 200주년 기념 무대로 그 시작을 알린다. 화려한 음악 속에 인간 내면의 고요한 외침을 담아낸 베르디 중기의 3대 걸작인 <리골레토>와 <라 트라비아타>를 통해 오랜 시간 우리 곁에 함께한 작곡가 베르디를 조명해본다. 
 
'미국 오페라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4인의 지휘자 중 한 명' 지휘자 스티븐 로드 (Stephen Lord)
세계가 극찬한 '가장 아름다운, 우리의 영원한 질다' 소프라노 신영옥 (Youngok Shin)
오페라계의 떠오르는 센세이션 '혜성같이 등장한 차세대 스타' 소프라노 마리나 레베카(Marina Rebeka)
최고의 <리골레토>와 <라 트라비아타>를 위한 최상의 캐스팅
 
이틀간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미국 오페라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4명의 지휘자 중 한 명(Opera News Magazine)인 지휘자 스티븐 로드(Stephen Lord)와 섬세한 연출 감각을 지닌 연출가 에드워드 크래프츠(Edward Crafts)가 이끌며, 전 세계에서 초청된 최고의 캐스트가 10월의 가을밤을 장식한다.
 
Ⅱ. 홀로 사랑을 지킨 가련한 한 여인의 비극적 사랑 라 트라비아타 La Traviata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 리카르도 무티와의 연주로 혜성과 같이 등장해 21세기형 비주얼과 진주빛 같은 목소리로 세계를 사로잡은 차세대 스타 소프라노 마리나 레베카(Marina Rebeka), 세계가 사랑하는 소프라노 안젤라 게오르규에게 발탁된 이후 웅장함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주빈 메타, 리카르도 샤이, 정명훈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테너 조르지오 베루지(Giorgio Berrugi), 진정한 베르디의 바리톤으로 평가 받는 따듯하고 황홀한 목소리의 소유자 바리톤 퀸 켈시(Quinn Kelsey), 그리고 서울시립교향악단이 한 자리에 모여 모두가 버렸지만 홀로 사랑을 지킨 가련한 한 여인의 비극적 사랑을 노래한다.
 
[프로그램]
 
주요 아리아
'축배의 노래 (Libiamo libiamo ne'lieti calici)' 
'아, 그이인가… 언제나 자유롭게 (Ah, fors' e lui… sempre libera)' 
'프로벤자의 바다와 육지를 (Di Provenza il mar, il suol)' 
'파리를 떠나라 (Parigi o cara)' 
'지난날이여 안녕(Addio del passato)' 등
 
[출연자]
 
지휘 Conductor : 스티븐 로드 (Stephen Lord)
연출 Director : 에드워드 크래프츠 (Edward Crafts)
비올레타 Violetta : 소프라노 마리나 레베카 (Marina Rebeka)
알프레도 Alfredo 테너 조르지오 베루지 (Giorgio Berrugi)
제르몽 Germont : 바리톤 퀸 켈시 (Quinn Kelsey)

문의 : 02)58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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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