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블루스 105802


터키블루스

날짜 : 20160304 ~ 20160410

장소 :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서울 연극

터키블루스 서로를 기억하는 노래 여행과 음악으로 추억하는 가장 찬란한 순간 여행으로 기억하고, 음악으로 추억하다 음악을 통해 주혁과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완 여행을 통해 시완에 대한 기억들을 떠올리는 주혁 일기장, 보물상자, 카세트 테이프 그리고 함께 들었던 노래까지 인생에서 가장 찬란했던 순간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이 만나 쌓은 특별한 우정 이야기는 관객들로 하여금 깊은 공감을 자아내며 가슴 한 켠에 켜켜이 쌓여 있던 소중한 추억을 떠올리게 할 것이다 아주 특별한 콘서트 터키블루스는 주혁을 추억하는 시완의 콘서트로 진행된다 시완의 부르고 연주하는 음악들은 배우들이 직접 작사, 작곡한 것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진한 여운을 선사한다 시완 역을 맡은 김다흰의 짙은 감성이 돋보이는 보컬뿐만 아니라 박동욱, 임승범 배우의 코러스와 안무가 어우러져 눈과 귀를 풍성하게 사로잡는다 무대 위에서 만나는 터키 터키는 아시아와 유럽의 문화가 혼재되어 있어 다국적인 정취를 향유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중해와 흑해가 접해있어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하는 나라이다 터키블루스는 배우들과 연출진이 터키에서 직접 촬영해 온 영상을 통해 터키만의 독특한 정서와 분위기를 온전히 느끼게 하며 여행연극만의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리뷰 터키와 블루스도 역시 주인공들처럼 완벽한 하모니를 이뤄냈다 성공적이다 좋은 노래와 감동적인 스토리에 관객들은 참 행복해진다_뉴스컬쳐 연우무대의 여행 연극에서 빠지지 않는 영상과 노래도 돋보이지만 이 작품이 더 흥미로운 건 독특한 이야기의 구성 방식이다_연합뉴스 터키블루스, 소박하지만 풍성한 만찬같아/ 무엇보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시완의 열정적인 무대가 정말 콘서트 현장을 보러 온 듯... 시완의 무대를 보는 것만으로도 연극의 재미가 쏠쏠했다 시놉시스 Es Lst Gut! : 참... 좋다 18살 시완과 16살 주완은 서로에게 영어와 농구를 가르쳐주고 음악으로 공감을 쌓으며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무엇이든 끊임없이 고민하는 완벽주의자 시완과 무조건 내지르고 보는 기분파 주혁 너무나도 다른 두 사람은 완벽하게 하나가 되는 듯 하지만 그들의 우정은 뜻밖의 사건으로 인해 망가져버리고 만다 여행으로 기억하고 음악으로 추억하다 시간이 흘러 삼십대가 된 시완과 주혁 시완은 자신의 내면을 처음으로 표출하게 해주었던 음악을 통해 주혁을 추억하며 작은 콘서트를 연다 주혁은 시완과 함께 꿈꾸었던 터키 여행을 홀로 떠나 그에 대한 기억을 꺼내놓기 시작한다 파타라 : 빛 바랬지만 가슴 속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추억상자 수 많은 걱정과 고민 그리고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가 가득 담겨있는 일기장 서로만의 DJ가 되어 좋아하는 노래를 잔뜩 녹음한 카세트 테이프 목숨걸고 따낸 한정판 딱지까지 콘서트장과 터키라는 각기 다른 곳에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열어보는 추억 상자 시완과 주혁은 인생의 소중한 페이지를 다시 찾을 수 있을까...? 출연진 음악으로 추억하는 남자 김시완 역 김다흰 여행으로 기억하는 남자 임주혁 역 전석호 Guitar 권준엽 Music, Piano 정한나 Light operating & Chorus 박동욱 Sound operating & Chorus 임승범

문의 : 02-744-7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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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57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