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Lemieux Pilon 4D Art‘s La Belle et la Bete 91659


미녀와 야수 Lemieux Pilon 4D Art‘s La Belle et la Bete

날짜 : 20131006 ~ 20131007

장소 : 대전문화예술의전당

대전 연극

Lemieux Pilon 4D Art‘s La Belle et la Bete <미녀와 야수> 

(미녀와 야수) 는 '미쉘 르미유', '빅터 필론' 그리고 '피에르 이브 르뮤' 의 최근 작품이다. 
이 현대판 "미녀와 야수" 는 캐나다뿐만이 아니고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와 동시에 성공적인 무대를 보여 주고 있다. 
처음으로 이 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이면서 줄곳 엄청난 환호와 극찬을 
받으며 캐나다 몬트리올의 무대객석을 항상 가득 채웠다. 몬트리올 평론가들의 후기로써는: 

" 신선한 느낌과 성애 예술적인 느낌이 가득찬 훌륭한 창작품이다. 2011년 극장시장이 어려웠지만 이 작품 (미녀와 야수) 은 이미 최정상을 찍었다." Annie-Soleil Proteau, 캐나다 몬트리올 C'est bien meilleur le martin 라디오 방송국 2011/ 01/ 21. 

"이러한 엄청난 재구성 창작작품을 보게되고 느끼게된 관중들은 정말로 
선택받은 자들이다." Sarah-Emilie Nault, patwhite.com, 2011/01/22. 

"2010년 현대판 "미녀와 야수"의 매력은, 주인공들과 특별무대장치의 조합이다. 이 특별무대장치는 그냥 단순한 무대 세트만을 바꾸는게 아닌, 부드러움과 개방성을 강조한 무대 장치이다. 이제 단순한 무대는 잊어버려라, 
이제는 관객들을 신비의 세계, 신비의 무대로 초대 할수 있는 그때가 왔다." Hugo Prevost, pieuvre.ca, 2011/01/23. 

현대판 "미녀와 야수" 는 아시아 최초로 다가오는 10월에 대전 문화 예술의 전당에서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 
'미쉘 르미유', '빅터 필론' 그리고 '피에르 이브 르뮤'의 합작 창작품인 이 "미녀와 야수"는 '마담 드 빌레느브'가 1740년도에 쓴 동화이야기를 
현대판 "미녀와 야수" 로 재구성 한것이다. 현대판 "미녀와 야수"는 그녀의 아버지에게로부터 버림받은 시각예술가인 미녀에 대한 이야기이다. 
미녀는 흉악하게 생겼으나 마음의 상처가 깊은 야수를 만나게 되고, 야수는 아무런 이유 없이 떠나버린 그의 전여자로부터 버려진 후 줄곳 자신의 대저택에서 은둔생활을 하면서 지내고 있다. 고통과 두려움을 넘어서 미녀와 야수의 만남은 그들의 삶을 바꾸어 놓게 된다. 그리고 이 모든 상황은 '라 담' 의 감시아래 벌어진다. 
그녀는 마녀일까? 아니면 요정일까? 
이 질문은 관객들이 결정할 문제 일 것이다. 

이 작품의 공동 감독 '빅퍼 필론 '씨가 작품에 대해 말하기를 : 
이 현대판 "미녀와 야수" 는 지금까지 우리가 15년 동안 해온 영상(홀로그램, 4d)기술적인 면에서 아주 적합한 작품이다. 
마법과 시가 곁들여진 이 무대에 우리의 기술적인 면을 더함으로써 믿을 수 없는 엄청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관중들에게 이 무대를 보여드림으로써 관중들의 감성지수를 한층 더 높이고, 관중들에게 단순한 연극무대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어 뜨리는 것이 우리들이 작품을 만든 목표이다. 

 

르미유 필론 4D 아트 

대전문화예술전당 초청공연에는 대사(자막)이 함께합니다 
 

 

문의 : 042)270-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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