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허튼 웃음] 103925


연극 [허튼 웃음]

날짜 : 20151016 ~ 20151115

장소 : 대학로 선돌극장

서울 연극

서울문화재단 예술작품지원 선정작 2015 극단산 정기공연 허구 속에 감춰진 진실 2015 10. 16(금) ~ 11. 15(일) 선돌극장 평일8시 토요일 3시, 7시 일요일 3시 화요일 공연 없음 문의 극단산 02-6414-7926 짬봉, 당신의 눈 을 이은 2년만의 신작, 윤정환 연출이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온다! 대학로의 흥행보증수표 연출 윤정환이 2년만의 신작으로 돌아왔다! 10년 이상 장스 연극 짬뽕으로 대학로 관객의 사랑을 받고 2012년 두뇌희롱 추리극 당신의 눈으로 대학로에 새로운 매니아 층을 형성했던 극단 산의 신작 허튼 웃음이 관객과의 또 다른 누뇌싸움을 제안한다! 하나의 진실을 향한 허구와 현실, 고대와 현대, 과거와 현재를 넘낟는 미스터리 수사극! 허구 속에 감춰진 진신을 찾는 연출, 배우와의 두뇌 싸움이 시작된다! 하나! 허구 속 진실을 찾는 연출, 배우와의 숨가쁜 진실 게임, 미스터리 수사극 허튼 웃음 연극 허튼 웃음은 대학 연극반 학생들이 신라시대 선덕여왕을 향한 비방의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준비하면서 벌어지는 사랑과 욕망, 질투 등을 그린 미스터리 수사극이다. 연극반, 극중극, 극중 극 속의 또 하나의 극, 3가지 플롯이 무대 위에서 쫓기고 쫓기는 수사를 펼치면 서 관객은 범인이 누구야?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여 현실이야 가상이야, 극이야? 극중 극이야? 를 고민하고, 결국에는 모든 것이 어어진 하나의 진실에 마주하게 될 것이다. 둘! 현실과 허구, 배우와 인물, 모든 경게의 자유로운 넘나듦을 경험하라! 전 배역 모든 배우가 1인 2역 이상을 소화해내는 연극 허튼 웃음의 배우들은 현실과 가상,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하나의 진실을 향해 달려간다. 현실과 허구, 객석과 무대, 무대위의 또 다른 무대, 배우에서 인물로 인물에서 또 다른 인물로 변하는 배우의 연기, 극장과 공연에 존재하는 수 많은 경계들의 자유로운 넘나듦을 경험하는 색다른 재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셋! 얽히고 설킨 아픈 사랑이야기! 아련한 한편의 사라으이 시가 그려진다! 연극 허튼 웃음은 대학 연극반 다우너들이 신라 선덕 여왕시대 궁에서의 얽히고 설킨 사랑의 실타래를 풀어내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대학연극반의 풋풋한 사랑이야기에서 신라시대의 아련한 사랑, 원화-화랑의 극중 극 속의 또 하나의 극으로 펼쳐지는 일그러진 사랑을 보면서 관객은 어느 순간 수라를 넘어서는 아픈 사랑의 시를 보게 될 것이다. 이런 사랑이 또 있을까? 사랑이라는 이름의 빗나간 화살 얽히고 설킨 얼그러진 사랑이 그린 한 편의 시! 허튼 웃음 시놉시스 허구 속에 감춰진 진실, 하나의 진실을 향한 현실과 허구, 배우 자신과 등장 인물을 오가며 진실을 향한 연극과 수사가 펼처진다! 서로 사랑하는 여인 사이인 진명과 수용, 용호와 선미는 모두 연극반 동료들이다. 이들은 연극반 30주년 기념 공연을 위한 연극 연습을 하고 있다. 사법고시를 합격하고 오래만에 연극반 공연에 함께 하는 용호는 이전에 진명과 여인 사이였다. 용호가 공연에 합류하면서 진명은 연습에 조금 더 예민해 지고 진명의 불안과 예민함을 알고 있는 수용은 단원들 간의 화목을 위해 더욱 노력한다. 작가 겸 연출인 진명은 신라 선덕여왕 시대에 왕과 왕가에 대한 비방서의 진실을 소재로 대본을 작업 중이다. 신라 선덕 여왕 시대 늦은 밤, 궁으로 날아든 화살. 화살에 꽂힌 비방서. 비방서에는 현재 선덕 여왕에 대한 비방과 왕가에서 벌어진 사랑과 배신에 대한 비난이 담겨 있다. 과거에 선덕여왕은 남편이었지만 현재는 선덕의 언니인 천명 공주의 남편으로 살고 있는 용춘 전군은 왕가에 대한 비난을 그냥 둘 수 없다면서 특별 수사본부의 장을 자처하고 선덕은 용춘에게 수사의 전권을 준다. 용춘은 비밀 수사를 위해 화랑과 원화를 수사관으로 임명하고 그들에게 궁중 연회에서연극을 통해 사건의 진실을 밝혀 볼 것을 지시한다. 격국 선덕 여왕이 지켜보는 가운데 연극이 펼쳐지고 연희의 공연인줄 알았던 연극에서 비방서의 범인이 드러난다. 한편 진명이 쓴 극을 공연하기 위해 연습하는 연극반 단원들은 연습이 진행 되면 될수록 극중 인물과 현재의 자신이 비슷한 것을 발견한다. 이들은 공연 연습을 하며 자신이 극 속의 인물인지 현재의 자신인지를 혼라스러워 한다. 연습이 진해되고 극이 진행될수록 극중 인물과 사건이 현실의 인물 관계와 상황과 점점 일치되면서 극은 더욱 미궁으로 빠져들게 되는데...
허튼 웃음 모든 경계를 부정한다! 전 배역 1인 다역의 숨가쁜 연기변신! 출연지 뭐가 뭔지 모르겠어, 내가 하는게 인물인지 나인지 구분이 안돼... 선미&선덕 역 채송화 진명&천명 역 강수영, 이세영 수용&용수 역 김조연 용호&용춘 역 임주용 단원남&화랑1 역 노희석, 엄태준 단원남&화랑2 역 김경환 단원여&원화1 역 김화영, 서미영 단원여 & 원화2 역 이경선 조연출 & 춘추 역 이정근 오시는 길 서울 종로구 명륜 1가 46-11 선돌극장 주차공간이 마련되어 있지 않으므로, 대중교통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02-6414-7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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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5길 5 선돌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