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O:배비장전(11월) 104228


MISO:배비장전(11월)

날짜 : 20151101 ~ 20151130

장소 : 정동극장

서울 무용

조선한량유혹사기극배비장전관객 100만명 돌파!우리의 몸짓, 소리, 놀이로 풀어낸 현대적감각의 전통공연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연 제작극장, 정동극장의 [MISO:미소] 두 번째 신작!2015년, 보다 화려하고 섬세한 무대로 업그레이된 배비장전이 다시 돌아왔다.넘어올 듯, 넘어갈 듯배비장전 정동극장본 읽어내기배비장전은 판소리로 불리워지다 20세기 이르러 문자로 정착된 대표적인 풍자 소설이다. 구비전승 문학의 특성상 여러 이본이 존재하는데, 2015년 또 하나의 새로운 이본이 탄생했다.문화적 보편성과 전통, 두 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말을 과감히 버리고, 눈과 귀로 만나는 정동극장 배비장전겉으로는 도덕군자, 실상은 남정의 본능적 욕망의 소유자로 양반의 위선과 이중성을 대표하는 인물 배비장, 미모와 지략, 재치와 기지의 제주미색 애랑을 만나 사랑인지 욕망인지 알 수 없는 본심에 갈팡질팡 하다가 애랑의 치명적인 유혹에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만다,그 한번의 실수로 배비장의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마는데...시놉시스평소양반의 체면을 지키려 예쓰던 배걸덕쉬는 예를 담당하는 벼슬 비장의 신분으로 신임 사또와 함께 제주도로 향한다. 제주에 도착한 배비장은 신임 사또 환영식에서 기생들과 얼루니는 다른 비장들을 꾸짖기 시작한다. 사또는 배비장을 시험해보고자, 배비장을 유혹하는 사람에게 큰 상을 내리겠다고공표한다. 이에 제주미색 애랑이 배비장을 유혹하겠다고 나서고 배비장을 모시던 방자도 애랑의 계략을 돕기로 한다. 양반 체면을 걸고 큰 소리 치던 배비장은 애랑의 모습을 보고 첫눈에 반해 방자의 도움으로 애랑의 집으로 향하는데...리뷰한국인의 특징과 한국예술의 매력을 잘 드러나는 신명이 가장 잘 드러나는 작품-국악평론가, 윤중강전통적 무대표현 현대적 표현양식의 결합으로 다차원적인 전통무용극 잘 표현한 공연-뉴시스, 이재훈기자한국전통의 춤사위, 장단과 선율, 민속놀이가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예술극-뉴데일리,뉴데일리경제 김종윤 윤희성 기자Good sample of Korean culture-트립어드바이저, Nomihodai미리보는 배비장전배비장과 양반들의 허세배비장과 양반들은 학문에 열중하는 듯 보이지만 사실, 속으로는 여색을 탐하기에 여넘이 없다. 급기야 학문 정진의 본분과 양반으로서의 지조와 절개는 뒤로한 채, 본격적으로 다른 양반들과 함께 여자들의 뒤꽁무니를 쫓아다니다 망신을 당한다.제주행 뱃길배비장 일행을 태운 배는 제주도를 향해 출발한다. 말은 하늘 아래 바다의 고요함도 잠시, 순식간에 어둠이 몰려오고 배는 폭풍 속에 휩싸인다. 배비장은 자기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반면 사공들은 사력을 다해 높은 파도와 맞서 싸우고, 사또는 풍랑 속에서 의연하게 배를 지휘한다. 어느새 비바람이 멈추고 잠잠해진 파도 너머 저 멀리 제주땅이 아스라이 모습을 드러낸다.애랑의 유혹, 한라산 폭포에서방자는 사또의 명에 따라 작전상 애랑이 있는 곳으로 배비장을 유인한다. 그러나 이를 알리 없는 배비장은 낯선 곳에 자신을 두고 사라진 방자를 찾다가 폭포 아래에서 홀로 목욕을 하고 있는 애랑을 보고 넋을 잃는다.CREATIVE TEAM제작진작 연출 윤정환안무 이규운드라마트루그 남동훈작곡 김성국무대 유재헌의상디자인 황연희영상디자인 김장연조명디자인 공연화출연진이혁, 조하늘, 신성철, 박지연, 전진홍, 전준영, 권오홍, 이창연 외문의 및 예매인터파크 1544-1555 www.interpark.com정동극장 02)751-1500 www.jeongdong.or.kr오시는 길서울시 중구 정도길 43(8-11) 정동극장지하철 시청역(1허산 1번출구, 2호선 12번 출구)에서 덕수궁 돌담길 따라 도로 5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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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3 정동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