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크리스마스 콘서트 '유키 쿠라모토와 친구들' 97328


2014 크리스마스 콘서트

날짜 : 20141224 ~ 20141224

장소 : 경기도문화의전당

경기 음악



Christmas with All Stars!

2014크리스마스 콘서트

- 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 -
 
한국에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는 유키구라모토와 비올리스트 리처드용재오닐, 지휘자 아드리엘 김이 이끄는 디토오케스트라가 12월 크리스마스만을 위한 스페셜 공연‘2014 크리스마스 콘서트-유키 구라모토와 친구들'을 펼친다. 자연스럽게 마음을 울리는 유키 구라모토 특유의 서정적인 멜로디는 15년 넘는 오랜 세월 한국 관객을 사로잡아 왔다. 특히, 크리스마스 공연은 유키 구라모토가 해마다 매진되는 한국 투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펼치는 무대다. 유키가 직접 준비하는 따뜻한 한국어 인사말과 베스트 컬렉션,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들리는 이제 크리스마스 콘서트의 아이콘이 되었다.
한국 클래식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며 종횡무진 활동 중인 리처드 용재 오닐.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스타이자 클래식 아티스트 중 보기 드문 막강한 대중적 지지를 받는 용재 오닐은 오케스트라 협연 외에 유키 구라모토와 듀오 무대를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지난 로맨티스트 & 디즈니 파크 콘서트로 관객과 스태프, 미국에서 온 보컬들마저 깜짝 놀라게 한 앙상블을 선보인 아드리엘 김(지휘)와 디토 오케스트라도 크리스마스를 함께 한다.
 
 Program
- 유키 구라모토 & 리처드 용재 오닐 듀오 메들리
- 유키 구라모토 크리스마스 스페셜 메들리
- 유키 구라모토 베스트 송 외 다수 곡
 
  
 
 출연자 소개
 
*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YUHKI KURAMOTO)
-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 변함없는 매진 신화의 주인공
1951년 사이타마현 우라와시에서 태어난 유키 구라모토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였다. 유키 구라모토는 일본의 명문 도쿄공업대학에 진학하여 응용물리학을 전공하면서도 연주자로서의 활동을 병행하였다. 응용물리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음악가와 학자의 선택의 기로에서 그는 음악가의 길을 선택하였고, 피아노 연주는 물론 클래식 작곡과 편곡, 그리고 팝 음악 연구에 몰두했다.
1951년 사이타마현 우라와시에서 태어난 유키 구라모토는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음악적 재능을 발휘하였다. 유키 구라모토는 일본의 명문 도쿄공업대학에 진학하여 응용물리학을 전공하면서도 연주자로서의 활동을 병행하였다. 응용물리학 석사학위를 받은 후 음악가와 학자의 선택의 기로에서 그는 음악가의 길을 선택하였고, 피아노 연주는 물론 클래식 작곡과 편곡, 그리고 팝 음악 연구에 몰두했다.
1986년 유키 구라모토는 첫 피아노 솔로앨범 를 발표, 수록곡 중 'Lake Louise'가 크게 히트하면서 데뷔에 성공하였다. 이후 영국 런던 필과 협연한 앨범 를 발표하여 높은 음악성으로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는다. 구라모토는 오리지널 음반 발매 이외에도 아사히TV의 '호텔', NHK의 '한번 더 키스를(쿠보즈카 요스케, 윤손하 주연)' 등의 드라마와 영화 음악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구라모토의 음악은 케이블 텔레비전이나 레이저 디스크 등의 영상음악, 일본항공 등 항공사의 '인 플라이트 뮤직'으로도 각광받아 왔다.
유키 구라모토의 음반은 1998년 앨범 에서부터 2011년 베스트 앨범 , 2013년 신보 까지 라이선스 앨범이 C&L뮤직을 통해 국내 발매되었으며, 지금까지 100만장이 넘는 판매 기록을 수립하였다.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첫 내한공연부터 2013년 가을까지 매년 서울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한국에서 가장 사랑 받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자리잡게 된다. 최근에는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조수미’, '신승훈' 등 한국 음악가들과도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2009년 3월과 11월에는 한국 공연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지난 2011년 7월에는 처음으로 뮤지컬 음악 작곡에 도전하여 일본창작 뮤지컬 <폭풍의 언덕>의 전곡을 작곡, 그의 음악성이 다시 한번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RICHARD YONGJAE O’NEILL)
-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스타
리처드 용재 오닐은 비올리스트로서 그래미상 베스트 솔리스트 부분 노미네이션 뿐만 아니라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그랜트 상을 받은 드문 연주자 중 한 사람이다. 런던 필, LA 필, 서울시향, KBS 교향악단, 알테 무지크 쾰른 등과 협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실내악으로는 링컨센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정식단원이며, 한국에서는 디토 페스티벌의 음악 감독으로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는 등 눈부신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주자로서 미국의 카네기 홀, 에이버리 피셔 홀, 케네디 센터와 런던 위그모어 홀, 파리 살 코르토,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솔로 리사이틀 무대를 가진 바 있다.
유니버설 클래식 소속 연주자인 용재 오닐은 지금까지 7장의 솔로 음반과 1장의 베스트 음반을 발매, 총 150,000장 이상 판매되는 기록을 세웠다. <겨울여행>(DG)와 <미스테리오소>(ARCHIV)는 플래티넘 상을 받았으며, 2집 <눈물>은 유니버설 코리아의 2006년 베스트 인터내셔널 레코딩 뿐만 아니라 베스트 셀링 클래식 음반으로 선정되었다.
2005년 KBS 다큐멘터리 <인간극장>은 두 번에 걸쳐 용재의 이야기를 1,500만이 넘는 시청자에게 방송한 바 있다. 한국의 주요 미디어가 그의 이야기와 음악활동을 다루고 있으며, 그의 실내악 프로젝트 디토는 한국에서 가장 대중적인 클래식 페스티벌로 자리 잡았다. 광고모델뿐만 아니라 2010-12 한국 방문의 해 홍보대사, 유니세프 아우 인형 홍보대사,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또한, 2009 조선일보 춘천마라톤 대회에 참가, 완주하였고 클래식 음악에 대한 책 <공감>을 발간하는 등 가히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비올리스트로는 최초로 줄리아드 음악원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를 받은 용재 오닐은 연주자로서뿐만 아니라 교육자로도 헌신하여 현재 UCLA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 지휘 아드리엘 김(Adriel Kim)
- 새로운 지휘자의 시대가 도래했다
독일언론 "라인활즈"로부터 곡 특유의 분위기를 창조해내는 감각과 통찰력 있는 정확한 곡 해석능력을 갖춘 지휘자라는 평을 받은 지휘자 아드리엘 김은 2009년 요르마 파눌라 국제 지휘 콩쿠르 3위 입상으로 소프라노 바바라 헨드릭스와 공연하며 유럽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으며, 2010/2011 시즌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에 부지휘자로 발탁되며 유럽 지휘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유럽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데뷔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조수미, 고티에 카퓌송, 세르게이 나카리아코프 등 세계적인 솔리스트와도 함께 공연하였다.
아드리엘 김은 8세 때 바이올린을 시작, 13세 때 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으로 데뷔했다. 이후 오스트리아 빈으로 유학, 빈 국립음대에서 바이올린과 지휘를 복수 전공해 각각 석사학위를 받았다. 재학 중 빈 슐로스 극장에서 모차르트의 <가짜 정원사>로 오페라에도 데뷔했고, 또한 비엔나 아카데믹 솔로이스츠를 조직,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젊은 관객들과 클래식 초보자들을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았다.
2007년 무지크 페라인 홀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비엔나에서 졸업과 더불어 데뷔, 활동을 시작하였고 같은 해 이탈리아 스폴레토에서 개최된 제 14회 프랑코 카푸아나 유럽 오케스트라 지휘자 콩쿠르에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또한 콜롬비아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에서 주최한 아부다비 클래식스 프로그램에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시벨리우스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와 작업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로는 2000년 피에트라 리구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위에 오른바 있다.
아드리엘 김은 2013년 월간객석의 한국의 차세대 아티스트 10인에 선정되었으며, 최근 Tampere Philharmonic Orchestra, 도이치 방송 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들을 지휘하였다.
 
* 디토 오케스트라(DITTO Orchestra)
- 오케스트라, 젊음을 입다.
2008년부터 조직되어 디토 페스티벌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활동하고 있는 디토 오케스트라의 강점은 레퍼토리의 유연성과 젊은 에너지이다. 악장 및 단원들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뛰어난 실력을 지닌 20-30대 젊은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세계무대에서 주목 받고 있는 젊고 유망한 지휘자 정민, 아드리엘 김을 수석지휘자로 영입하였다. 베트남 국립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 혼나 테츠지, 세인트 루이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와드 스테어, 최수열 등의 지휘자와 함께 피아니스트 임동혁, 김태형, 김정원 바이올리니스트 고토 류, 신지아(신현수), 조진주, 한빈(아마데우스 레오폴트), 김다미 기타리스트 무라지 카오리와 협연하였다.
디토 오케스트라는 디토 페스티벌 상주 단체로 매년 차이콥스키, 브람스, 베토벤 등 심포니 정통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장한나 & 황병기 심포니 공연, 2012/2013 파크 콘서트 <피아노 파라디소>와 <조수미 라 판타지아>, 8.15 DMZ 평화 콘서트 등 국내 대표적인 대형 클래식 공연에도 참여하였다. 또한 뉴에이지의 대표 아티스트 유키 구라모토, 스티브 바라캇의 내한 공연의 파트너 이기도 하다. 리처드 용재 오닐, 유키 구라모토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음악과 영상을 접목한 <디토 카니발>과 같은 교육 프로덕션 또한 호평 받은 바 있다.
2013년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상주예술단체로 선정되어 정민의 지휘로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와 <돈 카를로> 콘체르탄테 공연을 마쳤다. 디토 오케스트라는 관객개발 사업, 음악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밖에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예술교육진흥사업인 ‘꿈의 오케스트라’ 프로그램에서도 지원, 지역사회 클래식 애호가 양성 및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 나눔 사업도 적극 펼칠 예정이다.

문의 : 031-230-3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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