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국악관현악단> 105930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국악관현악단>

날짜 : 20160228 ~ 20160228

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서울 국악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은 국악을 사랑하는 일반인들이 단원으로 참여하는 대국민 프로젝트로 2월 28일(일요일) 오후4시 국립극장 달오름 극장에서 2달간 열정 가득한 연습의 결과물을 여러분들게 선보입니다. 우리음악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기회 절대 놓치지 마세요!
국립국악관현악단과 함께하는 아마추어 관현악단 일시 : 2016.2.28(일) 오후4시 장소 : 국립극장 달오름 참여방법 :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1인 2매/선착순 100명) 하단 오른쪽 접수하기 버튼을 눌러 주세요! 신청마감 : 2.26(금) 오후 5시 문의전화 : 02)2280-5877(국립국악관현악단) *본 공연은 무료입니다. *참석확인은 개별 문자 발송될 예정입니다. *지정좌석이 아니며 당일 선착순 배부 됩니다.
지휘_김종욱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 역임(대금) 단국대학교 국악과 및 동대학원 지휘 전공 졸업 한양대학교 국악지휘 박사과정 중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한음스트링오케스트라 지휘자 주요 연주 프로그램 축연무 박범훈 작곡 이 연주곡은 축하의 의미를 담은 곡으로 장중미를 가진 서곡과도 같다. 무엇이든 새로 시작한다는 것만큼 고귀한 것은 없다. 경쾌한 리듬감이 한껏 고양된 악상이 이채로우며 본래 무용반주로 작곡되었으나 지금은 관현악곡으로 더 유명하다. 선율이 부드럽고 자진모리와 엇모리장단이 흥겨운 곡이다. 국악관현악과 호적을 위한 호적풍류 최경만 구성, 계성원 편곡 태평소협연 이석주(성남시립관현악단) 사물 반주에 불려지는 태평소시나위를 기악반주에 맞춰 우리음악 형식의 특징인 주고받는 형식의 음악으로 최경만 명인에 의해 재구성한 곡이다. 전체 구성은 굿거리-자진모리-굿거리-당악장단-굿거리-세마치-휘모리-굿거리로 다양한 장단변화를 갖고 있는데, 그 변화 속에 경기무악의 향취가 짙게 묻어나기도 하고 때로는 흥겨운 경기민요의 흥취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대금명인 서용석에 의해 구성된 태평소시나위의 가락이 남도제 태평소 가락인데 반하여 이번에 연주되는 호적풍류는 경기제 태평소 가락으로 경쾌하고 시원한 경기제의 특징을 잘 살려내고 있는 곡이다. 해금앙상블 찬란한 슬픔(glittering sadness) 김대중 편곡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텔미썸딩 그리고 TV광고 등을 통해 잘 알려진 쇼스타코비치의 재즈모음곡 중 왈츠를 원곡으로 하여, 해금의 멋스런 보잉으로 새롭게 해석되고 있다. 특히 이 곡은 Major의 곡임에도 불구하고 minor성의 느낌을 가지고 있어 해금과 더욱 잘 어울리는 클래식 곡이다. 이런 느낌을 더욱 살리기 위해 전통판소리의 가락이기도 한 춘향가 중 쑥대머리 대목을 해금이 인트로로 연주한다. 영화음악(오즈의 마법사- 오버더레인보우, 첨밀밀-월량대표아적심, 황비홍-남아당자강) 배새롬 편곡 우리에게 익숙한 영화인 오즈의 마법사, 첨밀밀, 황비홍 등 OST를 국악관현악으로 만나본다. 사물놀이를 위한 협주곡 신모듬 2악장 기원 박범훈 작곡 사물놀이 협연 동락연희단 신모듬이란 이름은 경기이남지방의 무속음악에서 비롯된 것이다. 신을 모은다는 뜻으로 쓰여진 이름이지만, 이 곡에서는 신난다, 신명난다, 신바람 등의 신으로 사용하였다. 신모듬은 민속악장단의 역동성에 바탕을 둔 곡으로, 곡의 특징이 태평소와 사물놀이의 신명난 가락에 잘 담겨 있다

문의 : 02)2280-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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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장충단로 59 달오름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