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발레단 '춘향' 95897


유니버설발레단

날짜 : 20140927 ~ 20140928

장소 :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

서울 무용

유니버설발레단 발레 춘향 일시 2014.9.27(토)-28(일) 토 15:00 19:00 일 15:00 장소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가격 r석 8만원 s석 6만원 a석 4만원 b석 2만원 c석 1만원 관람등급 초등학생이상 본공연은 전회 오케스트라 연주로 진행됩니다.

가장 한국적인 사랑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의 감동을 뛰어넘다! 한국의 고전과 서양의 발레가 만난 발레 춘향 유니버설발레단 창단 3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재탄생 할 춘향은 2005년 제작에 착수 2006년 1막 쇼케이스를 통해 작품의 가능성을 검토한 후 2007년 고양아람누리 개관 공연으로 전막 초연을 올렸다. 2009년 공연이래 5년만에 서울 공연을 준비하면서 작품 전반에 걸쳐 전면적인 업그레이를 단행했다! 한국의 아름다움을 발레로 재탄생시킨 유니버설발레단의 예술감독 유병헌, 춘향의 사랑을 무대미술로 표현하는 무대디자이너 임일진, 한복 디자이너 대가 이영희의 딸이자 실력있는 패션 디자이너인 이정우의 의상으로 만나게 될 발레 춘향! 한국 창작발레 역사상 가장 기품 있는 남성독무로 평가 받는 이몽룡의 과거시험 장면인 ‘일피휘지’와 춘향과 몽룡의 아름다운 사랑의 2인무는 30주년 스페셜갈라를 통해 관객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고 신비롭고 아름다운 단오날 창포물에 머리 감는 처녀들의 춤과 기생들의 화려하고 농염한 춤. 폭발적인 역동성이 느껴지는 남성춤을 통해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한다!

리뷰 1막을 쇼케이스 형식으로 미리 선보여 이때 드러난 문제점들을 깔끔하게 시정해냄으로써 초연부터 상당한 완성도를 보여주었다는 점, 외국의 일류 발레단도 놀랄 만한 세계 수준의 하드웨어를 갖추었다는 점은 우리 무용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특히 커튼콜에도 안무와 연출을 붙인 것은 참신함을 넘어 감동이었다. 한국일보유형종2007. 5. 8 객석도 사랑에 빠지다! 이미 ‘심청’으로 창작 발레의 가능성을 보여준 유니버설발레단은 발끝으로 선 춘향을 성공적으로 무대에 올리면서 창작발레의 지평을 넓혔다. 극의 백미는 충향과 몽룡의 2인무. 시간의 흐름을 가로막은 채 사랑을 마음껏 표현했다 앞으로 보완을 거친다면 국제무대에 올라도 손색이 없을 듯싶다. 세계일보윤성정2007. 5. 7

할인안내

유니버설발레단 2014년 창단 30주년을 맞는 유니버설발레단은 한국최초의 민간 직업발레단으로서 1984년 탄생되었습니다 세계적인 발레리나 문훈숙 단장의 지휘 아래 한국 최고 수준의 무용수 70명과 40여명의 전문 스태프가 상주하여 세계 최정상을 항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국발레단 최초로 해외투어를 시작한 유니버설발레단은 2001년 미국 3대 오페라극장인 뉴욕링컨센터 워싱턴 케네디센터 la뮤직센터 공연으로 뉴욕타임즈와 la타임즈로부터 극찬을 받았으며 2011년부터는 시작한 월드투어로 지금까지 9개국 11개 도시에서 기립박수를 받으며 세계 바렐 역사를 다시 쓰고 있습니다.

 

 

 

 

 

 

 

 

 

 

문의 : 070-7124-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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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175 세종문화회관 세종대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