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典에서 만난 우리 금속활자 102516


古典에서 만난 우리 금속활자

날짜 : 20150701 ~ 20150930

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서울 미술

책표지

 

  • 1. 전시개요
     
    ○ 금속활자는 활판인쇄를 위해 금속성의 재료를 녹여 거푸집에 부어 만든 활자로, 금속의 성질에 따라 동활자(銅活字), 철활자(鐵活字), 연활자(鉛活字), 석활자(錫活字) 등으로 나뉨
     
    ○ 금속활자 인쇄술은 고려시대 때 세계 최초로 발명하고 실용화하였음. 조선시대에는 과학적 지식과 지혜가 더하여져 금속활자의 형태와 주조법, 조판, 인출방법에 있어 끊임없는 개량과 발전을 거듭하였음
     
    ○ 고려시대의 인쇄출판기관으로는 서적원이 있고, 조선시대에는 주자소(鑄字所), 교서관(校書館), 간경도감(刊經都監) 등이 있음. 서양의 금속인쇄술은 성경을 대량으로 찍어내어 종교개혁과 시민혁명의 기본이 된 반면, 우리나라의 경우는 주로 국가가 관장하여 제한된 계층만이 그 혜택을 보았음
     
    ○ 고려시대, 조선시대 주조한 금속활자로 찍은 고문헌 자료의 전시를 통해 우리의 인쇄기술과 문화수준 발달을 조명해보는 자리가 될 것임
     
    2. 전시장소 : 국립중앙도서관 고전운영실(6층)
     
    3. 전시기간 : 2015년 7월 1일(수) ~ 9월 30일(수)
     
    4. 전시자료 :『十七史纂古今通要』등 금속활자본 25종

문의 : ?02-535-4142

관람 URL 바로가기

지도로 위치 확인

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01 국립중앙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