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리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98968


김경리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날짜 : 20150204 ~ 20150204

장소 : 금호아트홀

서울 음악


 

김경리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Kyung Ri Kim Violin Rec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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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4.(수) 오후 8시 금호아트홀

 

주       최 : December Performing Art
후       원 : 예원, 서울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스트만 음대, 피바디 음대 동문회
입  장  료 : 전석 1만원 (학생 50%할인)
입장 연령 : 미취학아동 입장불가
예  매  처 : 인터파크, 11번가, 롯데닷컴
문       의 : 02-588-2510

 

PROGRAM
W. A. Mozart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K.305
Ⅰ. Allegro di molto
Ⅱ. Tema : Andante grazioso, Variations I-V, Variation VI : Allegro

 

R. Schumann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1 in a minor Op. 105
Ⅰ. Mit leidenschaftlichem Ausdruck
Ⅱ. Allegretto
Ⅲ. Lebhaft

 

Intermission

 

C. Saint-Sa?ns Caprice d’apres l’etude en forme de valse Op.52 No.6 (arranged by E. Ysaye)

 

R. Strauss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Eb Major Op. 18
Ⅰ. Allegro, ma non troppo
Ⅱ. Improvisation : Andante cantabile
Ⅲ. Finale : Andante - Allegro

 

PROFILE
바이올린 김경리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리는 예원, 서울예고 졸업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수료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이후 그녀는 미국으로 건너가 이스트만 음악대학(Eastman School of Music)에서 석사 과정 졸업후 피바디 음악대학(Peabody Institute of Johns Hopkins University)에서 바이올린 및 쳄버 앙상블 전문연주자 과정과 부전공으로 바로크 바이올린을 수학하고 귀국하였다.

 

어려서부터 바이올린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던 그녀는 국내에서 음악저널 콩쿨, 세계일보 콩쿨, 국민일보 콩쿨, 서울심포니 콩쿨에서 1위 및 입상을 하며 뚜렸한 음악적 성과를 남겼고 미국에서는 고음악에 대한 학습과 탐구에 흥미를 느껴 Eastman Collegeum Ensemble 활동을 시작으로 Peabody Early Music Concerto Competition에서 우승을 했으며, 위의 두 학교의 장학금 혜택을 받으며 모던 그리고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로서의 다수의 연주 경험을 바탕으로 인정을 받은바 있다.

 

故이종숙, 이성주, 정준수, 조주은, Oleh Krysa(Eastman School of Music), Herbert Greenberg(Peabody Institute of Johns Hopkins University), Risa Browder(Baroque Violin/Peabody Institute of Johns Hopkins University)를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리는 Igor Ozim, Alexandre Brussilovsky 그리고 Boris Garlitsky 와 같은 대가들과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다시한번 본인의 재능을 선보였으며 Rochester Baroque Music Festival 참가 그리고 Washington Bach Sinfonia Orchestra의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로서 다양한 시대의 음악적 견문을 넓히기 시작하였다. 또한 Kilbourn Hall(Rochester), Griswold Hall (Baltimore), Kenedy Center 등에서 여러 차례의 독주회 및 앙상블 연주회를 가졌으며, Baltimore Baroque Band 수석 바이올리니스트 역임, Peabody Symphony Orchestra 수석 역임 등을 통하여 솔리스트와 실내악 및 오케스트라 연주자로 활동영역을 넓혔다. 2014년도에는 귀국후 Peabody Young Strings를 창단하여 리더로서 국내활동을 다시 시작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리는 현재 Peabody Young String 리더, December Performing Art 전속아티스트, 바흐 솔리스텐 서울 객원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TIMF 오케스트라 객원단원으로서 많은 관객들 앞에 자신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고음악 연구소 바로크 바이올린 최고연주자과정에서 세계적인 바로크 바이올리니스트 Ryo Teracado를 사사하며 많은 이들에게 그녀의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이처럼 현재에 머무르지 않고 여러 시대의 레퍼토리를 넘나들며 자신의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리의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기대한다.

 

피아노 신이은
-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하노버 국립음악대학교 졸업
-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악대학교 전문연주자과정(Solistenexamen) 졸업
- 동아음악콩쿨, 이화경향콩쿨, 한국음악콩쿨 금상, 음연콩쿨 1위
- 이탈리아 파도바 국제콩쿨 입상, 독일 칼스루에 Freundeskreis 콩쿨 첼로와 듀오부문 1위
현재)
- 배재대, 대전 예술의 전당 영재아카데미 출강
- 서울예고, 인천예고, 충북예고, 충북예고 부설 영재교육원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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