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Falling in love with Music' 106095


국립합창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날짜 : 20160304 ~ 20160304

장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 음악

국립합창단 제162회 정기연주회 Falling in love with Music 설레는 봄의 시작 3월,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줄 사랑의 하모니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울려 퍼진다! 국립합창단(예술감독:구천)은 3월 4일(금) 오후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162회 정기연주회‘Falling in love with Music’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 연주회는 독일 낭만시대 음악부터 현대합창곡, 한국합창곡까지 국가와 시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레파토리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들려줄 예정이다. 전주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김 철이 객원지휘자로 무대에 오르며, 1부 첫 번째 무대에서는 독일 작곡가 브람스의 ‘집시의 노래’를 연주한다. 예술적으로 뛰어난 작품인 이 곡은 헝가리 지방의 집시음악을 모아서 정리한 작품이다. 11곡으로 이루어졌으며, 집시의 감정과 열정을 느낄 수 있다. 뒤이어 영국의 현존 작곡가 칼 옌킨스의 곡 ‘Songs of Sanctuary’ 등이 국립합창단을 통해 한층 섬세하고도 새롭게 표현 된다. 2부에서는 아름다운 가사와 선율의 한국 가곡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페라 합창곡  ‘카르멘’ 등이 연주된다. 아직은 쌀쌀한 3월의 봄날 저녁, 국립합창단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따뜻한 감동을 함께 느껴 보도록 하자. 한국최고이자 세계 정상이라 불리우는 국립합창단 우리나라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 추구를 위해 1973년 창단된 국립합창단은 한국합창을 아마추어 수준에서 예술적 차원으로 끌어올렸으며,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합창대국으로 발전시키는데 원동력이 되었다. 르네상스부터 현대까지의 폭넓은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합창곡 개발과 한국적 특성과 정감을 표출하는 방법, 해석법의 정립 등 합창음악 발전에 큰 업적을 남겼다. 국내외로 많은 공연을 소화하면서 한국합창의 보급과 세계화에도 힘쓰고 있으며, 현재 9대 예술감독인 구 천이 이끌고 있다. 프로그램 Zigeunerlieder (집시의 노래들) hannes Brahms, Op.103 1. He, Zigeuner, greife in die Saiten ein! 2. Hochgeturmte Rimaflut, wie bist du trub 3. WiBt ihr, wann mein Kindchen am allerschonsten ist? 4. Lieber Gott, du weiBt, wie oft bereut ich hab` 5. Brauner Bursche fuhrt zum Tanze 6. Roslein dreie in der Reihe bluhn so rot 7. Kommt dir manchmal in den Sinn 8. Horch, der Wind klagt in den Zweigen traurig sacht 9. Weit und breit schaut niemand mich an 10. Mond verhullt sein Angesicht 11. Rote Abendwolken ziehn am Firmament 현대합창 O Magnum Mysterium Ola Gjeilo Alleluias, Intercessions and Remembrances Julian Wachner SONGS OF SANCTUARY(신전의 노래) KARL JENKINS Adiemus In caelum fero Kayama - Intermission - 한국합창 진달래 꽃  김소월 시, 김순남 곡, 김준범 편곡 별 헤는 밤 윤동주 시, 이용주 작곡 오페라 합창 Les voice! Les voice (Opera Carmen 中) G.Bizet Polovetsian Dances (Opera Prince lgor 中) A.Borodin

문의 : 02)587-8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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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