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애주의 춤 ‘천명’ 92752


이애주의 춤 ‘천명’

날짜 : 20140106 ~ 20140107

장소 : 아르코예술극장

서울 무용

1월 6일 : 1부_ <완판 승무(45분)> <본 살풀이춤> 2부_ <터벌림 ‘태평’>

1월 7일 : 1부_ <승무(25분)> <살풀이춤> <태평무> 2부_ <터벌림 ‘태평’>

 

춤꾼 이애주

다섯 살에 첫 발짝을 떼고,

1969년 벽사의 문하에서 법무를 사사한다.

 

1987년 광장으로 맨발로 나아간 <바람맞이 춤>

숭고한 존엄을 위해 펼친 ‘神命’이었다.

 

1999~2012년까지의 열 두 해

맨발로 <우리땅 터벌림>을 펼쳤다.

광개토태왕릉비에서 단동철교를 건너 참성단까지

국토의 신령한 곳에 발자국을 놓으며

하늘과 땅과 물과 바람과 춤췄다.

 

2014년 다시 판에 나선다.

天命之謂性

「중용(中庸)」의 첫 구절 첫 글자를 빌어

천명(天命)이라 이름 한다.

 

본래 그 자리에 여여하게 있는 근원을 향해

떠나는 춤의 여정이다.

문의 : 02-564-0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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