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뮤지컬 레미제라블 104926


창작뮤지컬 레미제라블

날짜 : 20151125 ~ 20151231

장소 :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

서울 연극

1795년 프랑스 파리 바스티유 그 생생한 현장 속으로 창작뮤지컬 레미제라블 19세기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명작을 순수 국내 창작으로 탄생하기 까지 많은 관심 속에 시작된 창작뮤지컬 레미제라블 2013년 마포아트센터 객석점유율 81%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 캠퍼스 대극장 87% 기록! 2014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공동제작 공연! 2015년 4월 나루아트센터와의 공동제작 공연! 2015년 11월 업그레이드 된 레미제라블을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포인트1 탄탄한 연출과 감성을 자극하는 창작곡들 김광석 노래로 만들어진 창작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작가 겸 연출 김재한의 연출의 합류, 황태승 작곡가의 새로운 곡 작업으로 채워진 한국형 순수 창작 뮤지컬 넘버로 감동의 깊이를 더한다 2008년을 시작으로 전국 관객 24만명 동원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창작뮤지컬 레미제라블은 더욱 풍부하고 탄탄한 무대들로 더욱더 발전하는 무대를 만들어 간다 포인트2 모두가 함께 하는 공연으로 가족뮤지컬의 신세계를 경험한다 프랑스 시민혁명이라는 다소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레미제라블을 포인트를 잘 집어낸 극의 흐름으로 진행하여 스토리의 빠른 이해를 도왔고 적절하게 녹아 들어 있는 음악들로 하여 좀더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시놉시스 1795년 프랑스 파리 민중이 신음하고 당장 내일의 희망조차 느껴지지 않던 그 시절 굶주린 배를 채우고자 빵을 훔칠수 밖에 없었던 장발장은 가석방이 되어 감옥을 나오게 된다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고 믿었던 장발장은 여전히 춥고 배고픈 현실에 절망하고 자신을 따듯하게 받아주었던 신부의 집에서 범죄자라는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은식기들을 훔쳐 나오게 된다 하지만 신부는 장발장에게 형제라 칭하며 모든걸 용서하고 이에 장발장은 진심으로 회개하게 되는데... 출연진 장발장 권한준 김호섭, 자베르 이영수, 떼나르디에 장대성 이대관, 떼나르디에 부인 이나나 박나온, 마리우스 장건우, 코제트 최지현, 에포닌 정여진 이한솔, 앙졸라 정우일, 판틴 안은샘 이슬, 가브로쉬 강서환, 심플 김수판, 신부 김태관, 판사/뜨루와 김시훈, 경관 홍훈태, 여관장 서현, 앙상블 유상원 이혜음 조엘리 조지희 길경미 이래희 정은정, 아역 쿠제트 한영은, 아역 에포닌 유단비

문의 : 02-2236-9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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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성균관로 25-2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