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레베카> 105994


뮤지컬 <레베카>

날짜 : 20160105 ~ 20160306

장소 :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서울 연극

완벽함을 넘어선 최고의 뮤지컬 DAS MUSICAL 레베카 가장 압도적인 서스펜스! 숨막히는 반전! 스릴러의 거장 알프레드 히치콕의 명작 레베카 한국 무대가 세계 최고 한국 제작진의 노력이 완벽한 작품을 만들었다!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미하엘 쿤체 와 실베스터 르베이 극찬! 제7회 더 뮤지컬 어워즈 5관왕! 연출상을 비롯 무대상, 조명상, 음향상, 여우조연상 등 핵심 5개 부문 수상, 작품성에 더하여 흥행성까지 갖춘 작품! 류정한 민영기 엄기준 송창의 신영숙 차지연 장은아 김보경 송상은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펼치는 완벽한 무대! 리뷰 관객, 언론, 평단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바로 그 작품! 로맨스와 서스펜스의 완벽한 결합!_문화일보 김영번 무대, 음악, 캐릭터 3박자 완벽_스포츠동아 양형모 관객의 박수에는 이유가 있다!_순천향대 교수/뮤지컬 평론가 원종원 피도 비명도, 기괴한 공포의 대상도 없다. 실체 없는 존재는 이름만으로 모든 장치를 압도하며 관객의 긴장을 요리한다_서울경제 송주희 스릴 넘치는 스토리, 시계 톱니바퀴처럼 완벽한 짜임새. 감탄이 절로 나오는 최고의 걸작! 귓가를 맴도는 선율, 소름 끼치는 무대! 반드시 봐야 할 공연. 강력추천! 온 몸을 전율시키는 감동과 환희. 단언컨대 최고의 뮤지컬 뮤지컬 넘버 프롤로그 어젯밤 꿈 속 맨덜리_김보경 하루 또 하루_엄기준, 오소연 레베카_신영숙, 임혜영 소설과 영화 댄버스 부인 말대로 레베카는 아직도 이 집 안에 있다 서쪽의 침실, 도서실, 거실 그리고 홀 위쪽 발코니까지 레베카의 발소리가 복도를 울리고 그 향수 냄새가 계단에 어려 있다 하인들은 여전히 그 명령에 복종하고 우리는 레베카가 좋아했던 음식을 먹는다 레베카가 좋아했던 꽃들이 방에 놓인다 그 침실 옷장에 걸린 옷들, 화장대 위의 머리빗, 침대 위의 가운.. 레베카는 아직도 맨덜리의 안주인이다 여전히 드 윈터 부인이다 나는 여기서 아무것도 아니다 소설 레베가 中 1938년 출간된 대프니 듀 모리에가 쓴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뮤지컬 레베카는 1940년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연출한 유명한 영화 버전과 맥을 유지하고 있다 히치콕의 영화 레베카에서 영감을 얻은 미하엘 쿤체와 실베스터 르베이가 레베카의 뮤지컬화를 제안했을 때 듀 모리에 가족은 소설의 뮤지컬화에 대해 흔쾌히 동의했는데 이는 원작자의 아들이 뮤지컬 엘리자벳을 보고 상당히 감명받은 후였다 두 뮤지컬 거장은 엘리자벳, 모차르트!에서 보여주었던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독특한 시선으로 레베카의 나를 재탄생시켰다 시놉시스 불의의 사고로 아내를 잃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막심 드 윈터, 그는 몬테카를로 여행 중 우연히 한 여인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행복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막심의 저택인 맨덜리에서 함께 생활하게 되는데… 맨덜리는 아름다웠지만 음산하고 기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곳이기도 했다. 죽은 레베카가 마치 살아 숨쉬고 있는 것처럼 맨덜리의 모든 것은 여전히 레베카에게 깊게 물들어 있고 집사 댄버스 부인은 시종일관 무표정을 유지하며 나에게 경계심을 드러낸다. 사랑하는 막심과의 행복한 삶을 꿈꾸던 나는 점점 위축되어 가고 오해가 쌓여 막심과의 관계도 위태로워진다. 나가 자괴감에 빠져 괴로워할 때, 레베카의 보트와 시신이 우연히 발견되면서 상황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출연진 막심 드 윈터 역 류정한 민영기 엄기준 송창의 : 영국의 상류층 신사인 막심은 모두가 칭송하는 여인 레베카와 결혼했었지만 그녀가 의문의 죽음을 맞은 이후 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 상류층의 가식적인 모습에 회의감을 느끼던 중 순수한 나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나에게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면서 서서히 그를 둘러싼 비밀과 어두운 상처를 극복해 간다 댄버스 부인 역 신영숙 차지연 장은아 : 레베카의 신임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확인 받아온 여인 레베카가 죽은 이후에도 그녀에 대한 집착을 버리지 못하고 맨덜리 저택의 곳곳에 그녀의 흔적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갑작스럽게 맨덜리의 새로운 안주인이 된 나를 인정하지 못하고 그녀를 내쫓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나 역 김보경 송상은 : 반 호퍼 부인의 말동무 겸 비서로 일하고 있는 나는 매우 순수하고 섬세한 감정을 가진 여인 반 호퍼 부인과 함께한 여행 중에 우연히 막심을 만나 사랑에 빠진다 막심의 전 부인 레베카의 압도적인 존재감 때문에 막심과 결혼한 후에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막심이 사랑하는 사람이 오직 자신 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강인한 여성으로 성장해 막심이 과거의 그림자를 떨쳐내도록 돕는다 잭 파벨 역 최민철 이시후 : 레베카의 사촌이자 그녀와 내연 관계를 맺고 있는 남자 특유의 능글맞은 성격으로 비열한 속내를 감추고 있다 댄버스 부인을 이용해 몰래 맨덜리 저택에 드나들며 레베카의 죽음의 비밀을 무기로 막심과 나를 협박한다 반 호퍼 부인 역 김희원 한지연 : 소란스럽고 수다스러운 미국의 부유층 여성으로 나의 이전 고용주이다 가난한 나를 노골적으로 무시하며 자신이 흥미를 갖던 막심이 나와 결혼하자 사교계에서 유명했던 레베카와 비교하며 나를 비웃는다 베아트리체 역 이정화 : 막심의 누이인 베아트리체는 친절하고 자상한 성격으로 신분에 관계없이 나를 막심에게 좋은 사람이라 여기고 망설임 없이 그녀를 받아들인다 맨더릴 저택에 적응하지 못하는 그녀를 진심으로 감싸주는 유일한 친구다 가일스 역 정수한 : 베아트리체의 남편으로 유머러스하고 다정다감한 인물이며 베아트리체와 함께 나의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준다 프랭크 크롤리 역 윤선용 : 맨덜리 저택의 대지를 관리하는 집사이자 막심의 진정한 친구다 늘 누군가를 돕고자 하며 정직하고 곧은 성격의 소유자다 그는 나가 가지고 있는 진실함과 믿음 그리고 막심이 필요로 할 때 곁을 지켜 줄 수 있는 점이 레베카가 가진 외적인 아름다움보다 훨씬 뛰어난 것이라 여긴다 벤 역 김순택 :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남자로 맨덜리 저택의 보트 보관소 주변을 자주 떠돌아 다닌다 단순하며 어린아이 같고 소심하다 그는 레베가의 죽음의 비밀을 알고 있지만 두려움에 빠져 진실을 말하지 못한다 줄리앙 대령 역 이종문 허정규 : 케리스주의 경찰서장 레베카의 죽음에 대한 사건 조사를 맡아 막심과 나와 함께 비밀을 파헤친다 앙상블 오기쁨 임혜성 채태인 김가희 서형훈 임재현 신재희 민준호 백은실 박선정 전민지 서요한 윤은채 정호준 윤진웅 김태희 김솔 박근식 극작 미하엘 쿤체 작곡 실베스터 르베이 충괄 프로듀서 엄홍현 협력 프로듀서 김지원 연출 로버트 요한슨

문의 : 02-6391-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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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