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수사물놀이패와 어울림앙상블의 온고지창신 91874


김덕수사물놀이패와 어울림앙상블의 온고지창신

날짜 : 20131106 ~ 20131106

장소 : 노원어울림극장

서울 국악

- 이번 공연에서는 “사물놀이”가 “溫故知新(온고지신)”에서 탄생 되었듯이,
  “溫故知新(온고지신)”에 “창(創 : 만들다, 창조한다)”의 의미를 더한
  “溫故知創新(온고지창신)”으로 이 시대의 “월드뮤직”을 탄생시키고자 한다.
 - 전통의 깊은 맛과 현대인의 정서와 소통되는 현대 음악의 맛이 함께 어우러지는 신명의 한판
 
 
김덕수
 
김덕수는 바로 사물놀이이다. 부친의 인도로 어려서부터 장고를 다루었던 그는 1959년 불과 일곱 살의 어린 나이로 ‘전국농악경연대회’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을 수상, 일찍부터 장고의 신동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다. 여러 선생님들께 사사한 그는 전문 전통문화예술단체의 일원으로 활약하며 세계 곳곳을 순회하며 연주 활동을 하였고, 이는 “사물놀이”의 창단으로 이어지게 되었으며 이 사건은 한국 음악사를 새롭게 장식하는 전기가 되어 그 자신은 조선일보사가 선정한 “해방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50인”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김덕수패 사물놀이 :  김덕수, 홍윤기, 현승훈, 송동운, 문상준
 
김덕수패 사물놀이는 사물놀이의 창시자 김덕수를 중심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양 5500회가 넘는 국내외공연을 통해 새로운 흥분과 감동의 연주로 관객들을 열광시켰으며 우리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이룬 가장 성공적인 음악단체로 평가 받고 있다. 그들의 예술세계는 장르를 초월하는 포괄적인 수용성을 지니고 있는 우리 민속음악의 우월성을 계승하고 있어 클래식음악으로부터 팝, 재즈 등과도 다양한 협연경험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현재 세계음악의 주도 방향인 시대와 장르의 구분을 초월한 ‘월드뮤직’의 개념에서도 최첨단을 걷고 있는 연주단체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꽹과리, 징, 장고, 북의 사물이 펼쳐내는 음의 세계는 인간과 자연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감정과 해탈의 모습을 강렬하게 전달해 주었으며 현대인들의 잊혀진 감성을 일깨워주고 있다.
 
 

어울림 앙상블
 
김가희(가야금), 이은지(아쟁), 문아영(대금), 정다운(피리), 이정아(키보드) 김재호(베이스), 문승찬(일렉기타), 최건림(드럼)
 
소리 앙상블 도란 : 전영랑, 김나래, 김건수 
 
전통춤앙상블 단미 : 박솔이, 김수지, 박민영, 최예지, 류진경 

 
 
프로그램
 
1. 기원  : 출연자 전원

2. 울음 운다  : 어울림앙상블

3. 희노애락   : 김덕수사물놀이패, 전통춤 앙상블 단미

4. More than Ever   : 김덕수사물놀이패, 어울림 앙상블, 소리앙상블 도란

5. 정(靜)과 동(動)  : 김덕수사물놀이패. 어울림 앙상블, 전통춤앙상블 단미

6. O-Lim(올림)  : 김덕수사물놀이패, 어울림 앙상블, 소리앙상블 도란

7. 限(한)과 興(흥)  : 김덕수사물놀이패, 어울림 앙상블, 소리앙상블 도란

8. 축제  : 김덕수사물놀이패, 어울림 앙상블

9. 덩덕궁  : 출연자 전원
 
? 위 프로그램 및 출연진은 사정상 변경될 수 있습니다.
 
 
 

 
 

문의 : 02)2289-67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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