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바이올린 독주회 98365


최재원 바이올린 독주회

날짜 : 20141128 ~ 20141128

장소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서울 음악

[프로그램]
 
Charles Ives (1874-1954)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4 "Children's Day at the Camp Meeting"
 Allegro
 Largo - Allegro (con slugarocko)
 Allegro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2
 Autumn ; Adagio maestoso - Allegro moderato
 In the Barn ; Presto - Allegro moderato
 The Revival ; Largo - Allegretto
 
- Intermission -
 
Johannes Brahms (1833-1897)
Scherzo in c minor for Violin and Piano (from the F.A.E Sonata)
 
Sonata for Violin and Piano No. 3 in d minor, Op. 108
 Allegro
 Adagio
 Un Poco presto e con sentimento
 Presto agitato 
 
 
[프로필] 
  
Violinist 최재원
 바이올리니스트 최재원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모두 실기 수석입학 및  졸업한 재원이다. 일찍이 만 10살의 나이에 서울시향과 오디션을 통해 데뷔 연주를 열고 KBS FM Young Artist Concert Series에 소개되었던 최재원은 월간 음악콩쿨 1위(1989), 이화-경향콩쿨 1위(1990), 한국일보콩쿨 대상(1990), 세계일보콩쿨 대상(1993), 중앙일보콩쿨 3위(1996), 서울대학교 음악콩쿨 1위(1996), 동아일보콩쿨 4위(1998), KBS 신인음악콩쿨 은상(2000) 등과 같이 국내의 유수 콩쿨들을 석권하였으며 예원의 '연호예술상'(1993), '학교를 빛낸이'(1994)와 서울예고의 '음악상'(1996)을 수상하였다.
 
 독주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녀는 2014 밀레니엄 신포니에타 정기연주회(지휘 서순정), 금천교향악단(지휘 최혁재),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지휘 서현석), 바로크 합주단 정기연주회(2013, 지휘 세이타로 이시가와), 강릉시향(2008), 바로크 합주단의 신예 연주자를 소개하는 트로이카 콘서트(2012), 부천시향과 "가족음악회"(2011), 서울 로얄 심포니 오케스트라(2010, 지휘 이종기)와 협연하였고,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 해인 2006년 2월에는 원주시향의 신년음악회에 초청되어 지휘자 임헌정과 협연하였다. 이외에도 예원학교(1993), 서울예술고등학교(1996) 정기 졸업연주회에서 지휘자 임원식과 협연하였고, 서울시향(1992, 지휘 박은성), 뉴욕코리안심포니(1992, 지휘 신경흠)와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협연, 수원시향(1993, 지휘 금난새), 서울 아카데미 심포니(1993, 지휘 임원식), 뉴 서울 심포니 오케스트라(1995, 지휘 김봉), 남성 합창 앙상블 "쏠리스트 앙상블"(미국카네기홀), 아틀란타와 워싱턴 등지에서 지휘자 나영수, 신경욱과 협연(1998), 서울대학 스트링 오케스트라(1999, 지휘 김지훈), 부천시향(2000, 지휘 시드니 허스), 한국 바로크 합주단(2000, 지휘 허버트 지버트), KBS 오케스트라(2001, 지휘 최승한), 서울대학교 동문 오케스트라(2001, 지휘 정치용) 등과 다수 협연하며 솔리스트로서의 인정을 받은 최재원은 2004년에는 줄리어드 음악원 콘체르토 콩쿠르에 우승하여 Juilliard Orchestra와 협연하기도 하였다. 또한, 2000년부터 단원으로 활동 중인 세종 솔로이스츠의 창단 10주년을 맞이하여 한국전국투어에서 독주자로서 협연하였을 뿐만 아니라 세종 솔로이스츠와 함께 영국의 위그모어 홀, 중국, 프랑스, 미국 전국 등지에서 연주하였다.
 
 그 외에도 젊은이의 음악제(1989/1990), 동아음악감상회(1991), 금호 청소년 아티스트 독주회(2000), 일본 "미야자키음악제" 10주년 초청독주회(2005), 금호 영 아티스트 콘서트(2000), Great Mountain Music Festival and School에서 Rising Star Series(2005), 뉴욕 Samsung Experience Hall에서 Spring Concert Series(2008), 일신홀 초청독주회(2011),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열린 귀국 독주회(2013)에서 피아니스트 유영욱과 호흡을 맞추었고, 피아니스트 조혜정과 유중아트센터의 신인연주자 독주회 시리즈를 연주하는 등 다수의 독주회를 가지며 청중으로부터 뜨거운 찬사를 받았다.
 
 한편, 실내악에도 관심이 많았던 그녀는 청소년 실내악콩쿨에서 대상 수상을 시작으로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에는 비올리스트 최은식과 금호 4중주단의 김의명과 함께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지휘자인 임헌정을 사사하며 스트링 콰르텟을 창단하여 제 1주자로 활동하였다. 또한, 금호 청소년 아티스트 시리즈에서 스트링 콰르텟 연주, LG 아트홀 개관 기념 콩쿨에서 1위로 입상하며 보자르 트리오에게 마스터 클래스를 받았으며 개관 기념 연주의 일환으로 피아니스트인 메나헴 프레슬러와 그녀의 팀과 함께 피아노 퀸텟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 후 팀을 이끌고 일본의 "미야자키 음악제" 오디션에 우승하여 한국 대표로 참석, 아이작 스턴과 쥴리어드 스트링 콰르텟에게 마스터 클래스를 받았는데 그녀의 연주를 듣고 뉴욕 카네기홀 주최의 아이작 스턴 워크샵에 초청되어 여러 유명한 음악인들과의 마스터클래스와 함께 카네기홀에서의 연주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쥴리어드 재학 당시, 로버트 맥도날드, 이작 펄만, 죠엘 스미어노프에게 실내악 사사를 받은 그녀는 쥴리어드 갈라 콘서트와 동대학 플릇 교수인 Carol Wincenc과 Robert Rangevin의 Saidenberg Faculty Recital Series 콘서트에서 학생 아티스트로 초청되어 스트링 콰르텟 연주를 하였고, 그 연주가 NPR 방송으로 전파를 타기도 하였다. 또한 그녀는 다양한 장르의 연주를 링컨센터와 카네기홀에서 보여주었으며 예일대학교 음악대학에서는 아니 카바피안, 카츄히데 이소무라, 보리스 벌만, 클라우드 프랑크에게 실내악을 사사하였다.
 
 2010년에는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주최한 특별음악회에서 다양한 챔버 뮤직을 연주하였고, 같은 해에 세종체임버홀의 챔버 페스티벌에서 피아니스트 플라메나 망고바, 비올리스트 헝웨이 황, 첼리스트 백나영과 다양한 실내악을 연주하였으며, 제 2회 서울국제음악제에서 피아니스트 박종화, 바이올리니스트 제랄드 뿔레, 클라리네티스트 미셸 레티엑, 그리고 첼리스트 리-웨이와 함께 연주하였다. 2010년과 2011년에는 세종 솔로이스츠의 청소년 실내악 교육 일환으로 만들어진 "비발디 앙상블"에서 리더를 맡으며 앙상블을 지도하고 같이 연주 활동을 하였으며, 강릉시민을 위한 연주회(2009)에 초청되어 자매인 첼리스트 최정은, 피아니스트 박은식과 피아노 트리오 연주, 마리아 칼라스 홀에서 주최하는 해설이 있는 음악회에 피아니스트 민경식과 출연하였다. 그 외에도 예술의전당,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 양재 영산아트홀, 박창재의 하우스 콘서트, KT 챔버홀, 장천아트홀, 한미 친선음악회, 쎄라믹 팔레스홀 등지에서 다양한 실내악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서 바이올린을 시작하던 해인 6살 때부터 김남윤 교수에게 사사 하였으며, 이경선, 윤경희에게 가르침을 받은 그녀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김민 교수와 공부하며 학사학위(Bachelor of Music)를 받았고 줄리어드 음악원(Juilliard School)으로 유학을 간 후, 강효 교수의 문하에서 석사학위 (Masters of Music)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음악대학(Yale School of Music)에서는 강효, Peter Oundjian, 김수빈을 사사하며 최고 연주자 과정(Artist Diploma)를 마친 그녀는, Juilliard Music Advancement Program을 모델로 만든 SK telecom 후원의 "Happy Music School"에서 강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 바로크 아카데미, 세종대학교 강사로 재직 중이다. 또한, 2011년부터 바로크 합주단 단원으로 활동하게 된 그녀는 루마니아, 벨기에, 이태리, 러시아, 중국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으며 부천시향, 충남시향, 과천시향, 인천시향, 포항시향의 객원 악장으로도 초청되어 연주하며, 2014년에 창단한 로제리 스트링 트리오와 앙상블 "나눔" 멤버로 활동 중이다. 
 
Piano 박은식
'매력적이고 흥분되는 순간의 연속' International Piano Magazine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엠마누엘 엑스'로부터 "주도면밀한 테크닉과 마술적인 색채를 표현해내는 연주자"라는 찬사를 받은 피아니스트 박은식은 최근 현지 평론가와 청중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뉴욕, 코네티컷, 뉴햄프셔에서의 순회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KBS 선정 차세대 유망 신예로 지명된 바 있는 그는 Simone Belsky 국제콩쿠르, Santa Fe 국제콩쿠르, Bari 국제콩쿠르, Indiana Travel Grant 콩쿠르, 중앙콩쿠르, KBS 신인음악콩쿠르, 서울교대콩쿠르 등에서 모두 1위로 우승하였고 삼익콩쿠르, 한국쇼팽콩쿠르, 해외파견 음협콩쿠르에서도 입상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았다. 또한 서울대 재학시절 오정주 장학금을 수혜 한 바 있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등지에서 수많은 독주 및 앙상블 연주를 통해 정상급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으며 Carnegie Hall, Banff Centre, Ottawa National Arts Centre, Universitat der Kunste Berlin, Joliet College, Temple University에 초대되어 피아니스트로의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또한 New York Classical Players, Valsesia Symphony, Rutgers Symphony, KBS 교향악단, 서울음대 오케스트라와도 협연하였으며, 그의 연주는 Banff Radio, WKCR, WWFM 및 KBS 방송을 통해 실황중계 되었다.
피아니스트 박은식은 서울대학교 기악과 피아노 전공을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전문사과정 중 도미하여 인디애나 음대에서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Menahem Pressler 교수의 Assistant로 오랜기간 노 거장의 피아니즘을 전수받았다. 이후 인디애나 음대에서 석사와 Artist Diploma를 마치고 뉴저지 주립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채숙자, 강충모, 김귀현, Daniel Epstein, Menahem Pressler 교수를 사사한 박은식은 현재 Brooklyn Slope Chamber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인디애나 음대에서 Associate Instructor, 뉴저지 주립대학 예비학교 강사를 역임했다.


문의 : 02)51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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